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6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경기력
K-리그 흥행과 승강
대한축구협회 개혁
유소년 축구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6-10-02 23:47:33
제        목   [현장 이슈] "XX" 김민재, 수비만 하다 끝내 폭발...턴오버 반복→포효+거친 표현까지 포착, 모레노호 4-4-2 이대로 괜찮은가

[SPORTALKOREA=울산] 황보동혁 기자= 전방에서턴오버, 패스미스가 지속되며 계속해서 수비만 하는 흐름이 지속되자 김민재가 분노를 쏟아냈다.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베네수엘라와 후반전 0-0인채로 진행중이다.

모레노 임시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킨다. 조현택-김민재-이한범-설영우가 포백을 구성하고, 이강인-박진섭-황인범-김민수가 중원에,최전방에는 오현규와 주장 손흥민이 투톱으로 나섰다.

실점은 없는 상황이나 경기내용은 만족스럽지 않다. 한국은 이날도 모레노 임시 감독이 부임 후 꾸준히 활용하고 있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모레노 감독이 강조해온 '11명 전원 수비' 역시 어느 정도 작동했다.

그러나 중원에서 밀리면서 쉽사리 전진하지 못하고 있다. 베네수엘라가 강한 압박과 높은 활동량을 앞세우자 한국은 중원에서 공을 안정적으로 소유하지 못했다. 패스 미스와 턴오버가 반복됐고 전반 30분까지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몇차례 슈팅도 시도해봤지만 경기흐름은 분명 베네수엘라가 쥐고 있었다. 실제 점유율만 보더라도 베네수엘라가 57대 43으로 앞서있고, 슈팅도 8회, 패스 횟수 역시 315회로 한국을 웃돌았다.

다행히 이한범, 김민재를 비롯한 수비진의 집중력으로 실점을 허용하진 않았지만 수비진 입장에선 답답함이 이어질수 밖에 없다. 수비는 잘해내고 있지만 전방으로 공이 나가면 계속해서 턴오버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날 가장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준 김민재는 온몸으로 답답함을 드러냈다. 직접 공을 탈취한 뒤 몇 차례 중원까지 전진하는 장면이 포착됐고, 실제 수치에서도 수비진 가운데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 기준 후반 20분까지 김민재는 볼 경합 성공 4회, 태클 1회, 걷어내기 4회, 헤더 클리어 4회, 가로채기 2회 등을 기록하며 한국 수비를 지탱했다.

후반 18분경 상대 역습을 차단하는 과정에서 반칙이 선언되자 김민재는 크게 포효했고, 이 과정에 거친 표현을 하는모습까지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

물론 모레노 임시 감독이 4-4-2 포메이션을 선택한 배경에는 현실적인 이유가 있었다. 대표팀을 준비할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국내 선수들에게도 익숙하고 가장 보편적인 형태인 4-4-2를 통해 빠르게 조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의도였다.

하지만 에콰도르전에 이어 우루과이전, 그리고 이날 베네수엘라전까지 중원에서 수적 열세와 빌드업 불안이 반복되면서 4-4-2 전술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다. 계속해서 이렇게 답답한 흐름이 이어진다면 4-4-2에 대한 고집을 조금 내려놓을 필요가 있어보인다.

사진= 중계화면 캡처, 대한축구협회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사나, 밀착 블랙룩으로 뽐낸 반전 볼륨감…성숙미 물씬

'日 떠나 한국행→AG 金' 허미미, "할머니, 유언이 없었더라면..."

"쓰러진 채 발견" 돌연 사망, 日 19세 신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사쿠라, LA 거리 걸었을 뿐인데 화보...청순 비주얼 넘사벽

카리나, 가을 패딩 패션도 남달라…완벽한 비율 눈길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5170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불편한 동거?' 손흥민, '어색한 기류' 김민재·황인범·황희찬과 관계 봉합할 수 있을까...11월 사우디·카타르와 2연전, 교통정리 여부 '눈길' 
등록일 : 26.10.23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은퇴 소동', '내분설'로 아수라장이 된축구 국가대표팀이 극적인 교통정리에 성공할 수 있을까. 다만 지금의 분위기라면 자의든, 타의든 손흥민과김민재·황인범·황희찬은 어... more
K-리그 | 광주FC, 대전전 아쉬움 딛고 부천 상대 K리그 통산 200승 도전 
등록일 : 26.10.22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광주FC가 부천FC1995를 상대로 구단 K리그 통산 200승에 다시 도전한다.광주는 오는 24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광주는 지난 32라... more
K-리그 | '4년 만의 파이널A 보인다!' 제주SK, 인천과 운명의 맞대결...무승부만 거둬도 진출 확정 
등록일 : 26.10.22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제주SK FC와인천 유나이티드가 파이널 A를 두고 맞붙는다.■ 매치 오브 라운드 : 파이널A행 마지막 승부, '인천 vs 제주SK'33라운드에서는 파이널A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는 두 팀, 인... more
유럽 축구 | "절대 출전 못해" 감독 '오피셜' 선언 '韓 금메달리스트' 양현준, 부상 악몽 끝이 없다...경쟁자 맹활약까지 '설상가상' 
등록일 : 26.10.19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양현준(셀틱)이 부상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스코틀랜드 매체 '셀츠 아 히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마틴 오닐 감독이 양현... more
유럽 축구 | "깨물어주고 싶네!" 오현규, "2골 넣을게요" 소름 돋는 예언 적중→2골 1도움 원맨쇼...튀르키예 팬들 열광 "엄청난 사치다" 
등록일 : 26.10.18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경기 전 예고했던 멀티골을 실제로 터뜨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튀르키예 매체 '포토마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현규가 경기 전 두 골을 넣겠다고 말했고, 실제로 이를 해냈... more
남미/북중미 | '손흥민, 마음대로 움직여라' LAFC 새 감독, 파격 전술 선언..."자유롭게 위치 바꿔라, 상대는 막기 더 어려워질 것" 
등록일 : 26.10.18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사비 타마리트 로스앤젤레스 FC(LAFC) 임시 감독이 손흥민에게 더욱 자유로운 움직임을 주문했다.LAF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욕 시티 FC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 more
유럽 축구 | 황희찬, 대표팀 차출에 발목 잡혔다! 샬케 감독의 솔직한 고백..."팀에 녹아들지 못한 이질적인 존재처럼 보여" 
등록일 : 26.10.18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황희찬(샬케04)이 새로운 팀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독일 매체 '리가인사이더'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황희찬이 샬케의 요구에 완전히 적응하기까지... more
K-리그 | '파이널 A는 우리 발끝으로!' 제주SK FC, 전북 원정서 자력 진출 노린다 
등록일 : 26.10.18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전북 현대의 추격을 따돌리고 파이널 A행 티켓을 거머쥔다.제주SK는 10월 18일(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원정 경기... more
  1 [2][3][4][5][6][7][8][9][10]..[2976] 다음글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