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6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경기력
K-리그 흥행과 승강
대한축구협회 개혁
유소년 축구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6-10-02 23:43:45
제        목   [오피셜] "국민 여러분께 감사"…대한민국 벤치 향해 '주먹 감자' 케이로스 감독, 가나 사령탑 재선임 한 달 만에 '돌연 사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주먹감자'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가나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다시 잡은 지 불과 한 달 만에 또다시 자리에서 물러났다.

케이로스 감독은 1일(한국시간) 가나축구협회(GFA)를 통해 "상호 존중의 분위기 속에서 논의를 거친 끝에, 저는 가나 국가대표팀 감독직 계약을 상호 합의하에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양측은 가나 축구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때 현재 상황에서는 우리의 업무적 관계를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조치라는 데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케이로스 감독은가나 대표팀 사령탑으로 재선임된 지 불과 한 달 만에 다시 야인으로 돌아가게 됐다.

앞서 케이로스 감독은 지난 4월 위기에 빠진 가나 대표팀의 구원투수로 부임했다. 직전 오토 아도 감독이 A매치 6연패의 늪에 빠지며 경질된 직후, 빠르게 팀을 수습한 그는 2개월 만에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를 토너먼트로 이끄는 지도력을 발휘했다.

당시 가나는 파나마, 잉글랜드, 크로아티아가 속한 L조 조별리그에서 끈질긴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우승 후보' 잉글랜드를 상대로 0-0 무승부를 기록하는 이변을 연출하며 조 3위(1승 1무 1패)로 32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비록 32강전에서 남미의 강호 콜롬비아에 0-1로 패배하며 고배를 마셨으나, 짧은 시간 안에 팀을 재건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월드컵 패배 직후이던 지난 7월, 케이로스 감독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가나와 블랙 스타스(가나 대표팀 별명)를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것은 영광이자 특권이었다"며사임을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GFA의 적극적인 설득 끝에 지난달 3일 재계약 소식을 알리며 다시금 지휘봉을 잡았지만,복귀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가나는 지난달 25일 열린 2027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차 예선 C조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2로 완패한 데 이어, 30일 감비아와의 경기에서도 2-4로 졌다.

연이은 졸전에결국 케이로스 감독은 두 번째 사임을 발표했다. 그는 입장문을 통해 "블랙 스타스의 더 굳건한 미래를 구축하고인재 발전을 돕겠다는 굳은 결심을 품고 가나에 왔지만, 우리의 헌신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조건들이 온전히 갖춰지지 않았다. 최근의 성적 또한 이 여정을 끝마치기로 한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털어놓았다.

끝으로 그는 "존경과 감사, 그리고 자부심을 안고 떠난다. 저의 코칭스태프와 지지해주신 모든 분, 그리고 열정과 응원을 보내주신 가나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언제나 존경과 애정을 담아 가나를 제 마음속에 간직할 것"이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케이로스 감독은 국내팬들에게도익숙한 인물이다. 이란 대표팀을 지휘하던 지난 2013년,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한국을 1-0으로 꺾은 뒤 한국 대표팀 벤치를 향해 이른바 '주먹감자' 세리머니를 펼쳐 화제를 모은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중계화면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사나, 밀착 블랙룩으로 뽐낸 반전 볼륨감…성숙미 물씬

'日 떠나 한국행→AG 金' 허미미, "할머니, 유언이 없었더라면..."

"쓰러진 채 발견" 돌연 사망, 日 19세 신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사쿠라, LA 거리 걸었을 뿐인데 화보...청순 비주얼 넘사벽

카리나, 가을 패딩 패션도 남달라…완벽한 비율 눈길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8670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머리·목부터 그대로 추락!" 시즌 첫 출전...19세 유망주, 경기 중 끔찍한 사고→7분간 응급처치 후 병원 이송 
등록일 : 26.10.23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경기 도중 19세 유망주가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머리와 목부터 그라운드에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호펜하임이 올랭피크 리옹을... more
해외파소식 | "근육 다발 파열, 4~6주간 경기 나서지 못해" 김민재와 같은 날 부상당한 디아스, 최악의 결과...김민재는 '구조적 손상 無' 천만다행! 
등록일 : 26.10.23   
김민재와 루이스 디아스[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같은 경기에서 부상으로 교체된 동료 루이스 디아스는 최대 6주간 이탈할 전망이다.독일 '... more
해외파소식 | '韓 축구 한숨 돌렸다!' 에이스 이강인, 부상으로 챔스 결장→하루 만에 훈련 재개!...11월 A매치 출전도 청신호 
등록일 : 26.10.23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부상으로 결장한 지 이틀 만에 훈련을 재개하며 우려를 덜어냈다.축구 전문매체 '트리뷰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훈련 강... more
아시안컵 | "정상 개최 쉽지 않아" 韓 축구 초비상! 손흥민 마지막 아시안컵 어쩌나...개막 3개월 남기고 2028년 연기 가능성 UP "여전히 안전하지 않아" 
등록일 : 26.10.23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내년 1월 아시안컵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했다.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의 불안정한 안보 상황이 이어지면서 대회 연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로이터통신은 23일(이하... more
해외축구 | "브루노는 유해한 존재!" 맨유 주장 향한 충격적 폭로...캐릭 감독과 정면충돌→"주장 완장 빼앗아야" 주장까지 
등록일 : 26.10.23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악의 부진에 빠진 가운데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마저 마이클 캐릭 감독을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선수단 내부 갈등이 폭발하고 있다.영국 매체 '가디언'은 23일(이하 한국시... more
해외축구 | 손흥민 떠난 토트넘의 충격 근황 '강등당할 뻔했는데 경질 걱정도 안 했다!'...영입 총책임자 "내 자리 불안한 적 없어" 
등록일 : 26.10.23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떠난 뒤에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선수단 개편을 주도해 온 요한 랑에 스포팅 디렉터가 자신의 입지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었다고 밝혀 눈길을 ... more
K-리그 | '4년 만의 파이널A 진출까지 단 1경기!' 제주SK, 인천과 운명의 단두대 매치...최병욱 "팬들과 함께 파이널A 가겠다" 
등록일 : 26.10.23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추격을 뿌리치고4년 만의 파이널A행 티켓을 거머쥔다.제주SK는 10월 24일(토)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 more
해외파소식 | '韓 축구 쾌보!' "예상보다 회복 훨씬 빨라"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돌아온다!...일주일 뒤 복귀전 유력→아시안컵 청신호 
등록일 : 26.10.23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독일 매체 '빌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묀헨글라트바흐의 부상자가 9명으로 늘어났... more
  1 [2][3][4][5][6][7][8][9][10]..[31668] 다음글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