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

 |
 |
|
 |
|
| 글작성자 |
|
|
|
| 제 목 |
[오피셜] 경악! 46살 호나우지뉴, 11년 만에 현역 복귀 확정..."전 세계에서 사랑받던 인물 중 한 명, 새로운 이야기의 장을 열 기회" |
|
|
|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가 46세의 나이로,은퇴 11년 만에 현역 선수로 복귀한다. 이탈리아 세리에C(3부 리그) 소속 라벤나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나우지뉴가 내달 15일 지역 라이벌 포를리와의 홈경기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호나우지뉴가 베넬리에서 라벤나 유니폼을 입고 뛴다"라며 "기억에 남을 하루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던 인물 중 한 명이새로운 이야기의 장을 여는 모습을 볼 기회"라고 밝혔다.  호나우지뉴가 공식 프로 경기에 출전하는 것은 2015년 브라질 플루미넨세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11년 만이다. 현역 시절 '외계인'이란 별명으로 불렸던 호나우지뉴는파리 생제르맹, FC바르셀로나, AC밀란등 유럽 명문 구단과 브라질 대표팀 선수로활약하며 세계 최고 반열에 올랐다.특히 2002 한일 월드컵 우승에 힘을 보탰으며, 2005년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결정은라벤나와의 특별한 인연에서 비롯됐다. 호나우지뉴는 지난 6월 친구인 이냐치오 치프리아니가 구단주로 있는 구단과계약을 맺고지분 일부를매입했다.  치프리아니 구단주는 호나우지뉴의 합류가 단순한 마케팅 목적이 아니라고 강조하면서도, 이번 협업을 통해 도시 전체와 더욱 가까워지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호나우지뉴 역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탈리아로 돌아오게 돼 정말 기쁘다. 승리를 돕기 위해 왔다"라며 "몸 상태와 컨디션도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라벤나는 올 시즌 세리에C B조에서 승점 20을 기록하며 스페치아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호나우지뉴가 실제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호나우지뉴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원영, 핑크 코스튬 입고 히어로 변신...치명적 비주얼
박보영, 화이트 드레스 청순 미모…쇄골까지 드러낸 반전 비주얼
"이름 아닌 '7번·그분'으로 부른다" 손흥민 왕따설 재점화
카리나, 민낯에 탱크탑 자태까지 완벽...말리부 비치 접수한 역대급 비주얼
"군대 안 갑니다" 외쳤다가 징계 위기...AG 축구 대표팀, 금메달 후폭풍 |
|
|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87033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