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6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경기력
K-리그 흥행과 승강
대한축구협회 개혁
유소년 축구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6-10-05 21:49:16
제        목   '이럴 수가!'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몸값 '반토막'...'아시안게임 金영웅' 엄지성·양현준, '초신성' 김민수는 '수직 상승'

양현준(좌), 엄지성(중)
김민수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태극 전사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민수, 양현준, 엄지성은몸값이 대폭 상승한 반면, 황희찬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가 최근 유럽 무대 등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의 시장 가치를 업데이트했다. 이강인, 김민재, 손흥민으로 이어지는'톱3'의 몸값은 지난 6월 이후 변동이 없었으나, 그 뒤를 잇는 선수들의 희비는 극명하게 엇갈렸다.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인 선수는 김민수다. 지난 6월 500만 유로(약 75억 원)였던 그의 몸값은 900만 유로(약 136억 원)로 껑충 뛰며 한국 선수 전체 6위에 안착했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지로나 FC를 떠나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 FC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그는 데릭 매키니스 감독의신임 아래 6경기출전하며 팀의 주축으로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소속팀에서의 맹활약은 성인 대표팀 승선으로 이어졌다. 9~10월 A매치 명단에 생애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김민수는 지난달 24일 에콰도르전에서 교체로 데뷔전을 치렀고, 2일 베네수엘라전에서는 선발 출전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양현준과 엄지성의 상승 기류도 매섭다. 양현준은 지난번 대비 200만 유로(약 30억 원) 오른 700만 유로(약 106억 원)를 기록하며, 김민수의 뒤를 바짝 쫓았다. 지난 시즌 47경기 10골 2도움을 뽑아낸그는 올 시즌에도 7경기 2골 1도움으로 셀틱 FC공격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300만 유로(약 45억 원)를 기록한 엄지성 역시 스완지 시티 AFC에서 7경기 2골 2도움을 올리며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두 선수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에 와일드카드로 발탁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하기도 했다. 특히 엄지성은 5경기 4골 4도움으로 대회 득점과 도움 1위를 싹쓸이한 데 이어,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스타로 우뚝 섰다.

양현준은 카타르전 이후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으나 뒤에서묵묵히 후배들을 케어했으며,이민성 감독 역시 그를언성 히어로로 뽑을 정도였다.

반면, 몸값 하락을 겪은 선수도 있다. 황희찬은 지난 6월 대비 몸값이 정확히 반토막 나며 300만 유로까지 추락했다. 2024년 3월과 5월 2,500만 유로(약 379억 원)로 정점을 찍었던 것을 감안하면 최근의 하락세가 얼마나 가파른지 체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러한 원인으로는 잦은 부상과 폼 저하가 꼽힌다. 2023/24시즌 31경기 13골 3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던 황희찬은 부상 여파로 스탯이 급감하며 지난 시즌 31경기 나서 3골 4도움을 만드는 데그쳤다.

설상가상소속팀 울버햄튼 원더러스 FC가프리미어리그최하위로 강등되는 수모를 겪으며, 황희찬은 지난달 FC 샬케 04로 임대를 떠나야 했다. 현재 샬케에서 2경기 1도움을 기록 중인 그는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의 A대표팀 명단에 발탁돼 에콰도르, 우루과이전에 출전했으나 이렇다 할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진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KFA, 트랜스퍼마크트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사나, 밀착 블랙룩으로 뽐낸 반전 볼륨감…성숙미 물씬

'日 떠나 한국행→AG 金' 허미미, "할머니, 유언이 없었더라면..."

"쓰러진 채 발견" 돌연 사망, 日 19세 신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사쿠라, LA 거리 걸었을 뿐인데 화보...청순 비주얼 넘사벽

카리나, 가을 패딩 패션도 남달라…완벽한 비율 눈길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5174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광주FC, 대전전 아쉬움 딛고 부천 상대 K리그 통산 200승 도전 
등록일 : 26.10.22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광주FC가 부천FC1995를 상대로 구단 K리그 통산 200승에 다시 도전한다.광주는 오는 24일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광주는 지난 32라... more
K-리그 | '4년 만의 파이널A 보인다!' 제주SK, 인천과 운명의 맞대결...무승부만 거둬도 진출 확정 
등록일 : 26.10.22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제주SK FC와인천 유나이티드가 파이널 A를 두고 맞붙는다.■ 매치 오브 라운드 : 파이널A행 마지막 승부, '인천 vs 제주SK'33라운드에서는 파이널A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는 두 팀, 인... more
유럽 축구 | "절대 출전 못해" 감독 '오피셜' 선언 '韓 금메달리스트' 양현준, 부상 악몽 끝이 없다...경쟁자 맹활약까지 '설상가상' 
등록일 : 26.10.19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양현준(셀틱)이 부상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스코틀랜드 매체 '셀츠 아 히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마틴 오닐 감독이 양현... more
유럽 축구 | "깨물어주고 싶네!" 오현규, "2골 넣을게요" 소름 돋는 예언 적중→2골 1도움 원맨쇼...튀르키예 팬들 열광 "엄청난 사치다" 
등록일 : 26.10.18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베식타스)가 경기 전 예고했던 멀티골을 실제로 터뜨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튀르키예 매체 '포토마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현규가 경기 전 두 골을 넣겠다고 말했고, 실제로 이를 해냈... more
남미/북중미 | '손흥민, 마음대로 움직여라' LAFC 새 감독, 파격 전술 선언..."자유롭게 위치 바꿔라, 상대는 막기 더 어려워질 것" 
등록일 : 26.10.18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사비 타마리트 로스앤젤레스 FC(LAFC) 임시 감독이 손흥민에게 더욱 자유로운 움직임을 주문했다.LAF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욕 시티 FC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 more
유럽 축구 | 황희찬, 대표팀 차출에 발목 잡혔다! 샬케 감독의 솔직한 고백..."팀에 녹아들지 못한 이질적인 존재처럼 보여" 
등록일 : 26.10.18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황희찬(샬케04)이 새로운 팀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독일 매체 '리가인사이더'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황희찬이 샬케의 요구에 완전히 적응하기까지... more
K-리그 | '파이널 A는 우리 발끝으로!' 제주SK FC, 전북 원정서 자력 진출 노린다 
등록일 : 26.10.18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전북 현대의 추격을 따돌리고 파이널 A행 티켓을 거머쥔다.제주SK는 10월 18일(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원정 경기... more
K-리그 | '218일만의 승리’ 광주FC, 대전 원정서 시즌 첫 원정 승·연승 노린다 
등록일 : 26.10.18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광주FC가 길었던 무승의 사슬을 끊어낸 기세를 몰아 올 시즌 첫 원정 승리와 연승에 도전한다.광주는 오는 18일(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 more
  1 [2][3][4][5][6][7][8][9][10]..[2976] 다음글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