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6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경기력
K-리그 흥행과 승강
대한축구협회 개혁
유소년 축구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6-10-07 23:33:24
제        목   [현장목소리] "대한민국에 많은 문제 일으켰다"...'0-2 패배'에도 자신감 드러낸 우즈베크 칸나바로 감독, "많은 찬스 만들어냈다"

[SPORTALKOREA=용인] 김경태 기자=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이 한국 원정에서 완패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용에 대한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우즈베키스탄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스코어는 두 골 차였지만, 우즈베키스탄의 저력은 매서웠다. 엘도르 쇼무로도프, 아보스베크 파이줄라예프, 악말 모즈고보이 등이 한국의 골문을 지속적으로 위협했다. 세부 지표에서도 우즈베키스탄은 볼 점유율 54 : 46, 슈팅 수 12 : 10, 패스 성공 횟수 410 : 354 등 여러 면에서 한국에 근소하게 앞섰다. 하지만 결정력 부족과 한국 국가대표 수문장 조현우의 눈부신 선방 쇼에 가로막혀 영패를 떠안았다.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칸나바로 감독은 덤덤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태도로 경기를 총평했다. 그는 "결과적으로는 매우 아쉽지만, 오늘 우리는 굉장히 좋은 경기를 펼쳤다"며 "선수들에게 우리가 경기를 통제하고 한국 팀에 많은 문제를 일으킬 것을 주문했다. 전후반을 통틀어 상당히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한국과 같은 강팀을 상대로는 작은 실수가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면서도 "전체적인 퍼포먼스는 완벽에 가까웠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구체적인 경기 플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원정 경기지만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반드시 승리하고 돌아가자고 강조했다"며 "이를 위해 강도 높고 적극적인 압박, 높은 볼 점유율을 통해 상대를 수비적으로 뛰게 만들어야 했는데, 결과적으로 이 부분들을 훌륭하게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한국의 골키퍼 조현우를 향한 간접적인 찬사도 잊지 않았다. 칸나바로 감독은 "우리는 숱한 찬스를 만들었지만, 한국의 골키퍼가 훌륭한 선방을 보여주며 득점으로 살리지 못했다"며 "반면 내가 보기에 한국의 유효 슈팅은 두 번 정도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것이 축구이며, 우리는 이를 받아들이고 계속해서 발전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에 불고 있는 거센 세대교체 바람에 대한 확고한 철학도 밝혔다. 칸나바로 감독은 부임 직후 과감한 전술 변화에 대해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적극적인 '유스 투자'를 꼽았다.

그는 "부임 초기이자 월드컵 이전에는 전임 감독이 잘 다져놓은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며 "하지만 월드컵을 기점으로 어린 선수들을 기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에서 유스 프로젝트와 시스템에 과감하게 투자해 주는 환경적 뒷받침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왜 굳이 계속 똑같은 베테랑 선수들로만 가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월드컵 때 우측 풀백에 젊은 선수를 기용했고, 지금은 17세 선수들도 A대표팀에 합류하고 있다"며 "한국이라는 강팀을 상대로 세대교체를 진행하는 것은 젊은 선수들이 경험을 쌓기에 최고의 시험 무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들이 겁먹지 않고 우리가 원하는 축구 철학을 자신 있게 펼쳐 나가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사나, 밀착 블랙룩으로 뽐낸 반전 볼륨감…성숙미 물씬

"군 면제 하나만 보고 뛰었다" AG 金 이후 역풍...후배들 앞길 막히나

사쿠라, LA 거리 걸었을 뿐인데 화보...청순 비주얼 넘사벽

"무릎 꿇고 3분만 달라고 빌었다" 女 유도 정수진 충격 고백…

카리나, 가을 패딩 패션도 남달라…완벽한 비율 눈길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8678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파격 결단! "이강인, 보호하고자 주저 없이 조치"...LEE 없이 뛴 아틀레티코, 시메오네 감독, 주요 일전 앞서 "예방적 차원의 결정" 
등록일 : 26.10.22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이강인이 VfB 슈투트가르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경기에 결장하게 된 배경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과감한 결단이 주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1일(한국... more
K-리그 | [오피셜] "스포츠 정신 망각" 후배 향해 지속적인 괴롭힘 및 음주 후 폭행까지...전남, 불거진 논란에 공식 사과, 해당 선수 퇴단 조치 
등록일 : 26.10.22   
해당 사진과 가해 선수 관련 내용은 연관 없음.[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전남 드래곤즈가 선수단 내부에서 발생한후배 괴롭힘과 음주 후 폭력 사건 등에 관해사죄했다. 구단은 관련 선수와 계약을 해지했으며, 한국프로축구연맹은 ... more
K-리그 | 김천상무, 대전하나시티즌 상대로 정규라운드 유종의 미 도전...할로윈 기념 이색 홈경기 개최로 '눈길' 
등록일 : 26.10.22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정규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김천상무는 오는 24일 토요일 1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홈경기... more
국내축구 | "그렇다" 손흥민, '따돌림 의혹' 일파만파→이용수 대행, "내부에서 논의하기로 의견 모아" 대표팀 갈등설 사실상 인정 
등록일 : 26.10.22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대한축구협회가 축구 국가대표팀 갈등설 등에 관해 관련 사안을 보고받았단 사실을일부인정했다. 그러나 이들 사이에서 발생한 문제에 일방적으로지시하거나 개입하기는 어렵다며 내부 논의를 통한 해결을 강... more
해외축구 | [오피셜] "미성년자 성범죄→20년 자격정지" 충격의 축구 감독, 출소 후 버젓이 어린이 지도...FIFA 분노! 2048년까지 퇴출 
등록일 : 26.10.22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20년간 축구계 활동을 금지당했던 감독이 징계 기간에도 어린 선수들을 지도한 사실이 드러나 추가 징계를 받았다.영국 매체 '가디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국제축구... more
해외파소식 | '韓 축구 천만다행!' 김민재, 2경기 연속 부상 교체에 가슴 철렁→최악의 상황 피했다! 콤파니 감독 "결장 기간 길지 않을 것" 
등록일 : 26.10.22   
;EM:bodong33@sportalkorea.com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천만다행이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두 경기 연속 부상으로 교체되는 악재를 맞았지만 심각한 상황은피한 것으로 보인다.독일 매체 '벨트'는... more
해외파소식 | "이번 패배 책임자는 감독!" 오현규 2골 1도움에도 벤치행→0-2 충격패에 현지 전문가 분노 폭발...이탈리아노 감독 결국 입 열었다 "블라호비치, 피로 쌓이지 않았었어" 
등록일 : 26.10.22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오현규(베식타스)를 선발에서 제외한 결정으로 거센 비판을 받았던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이 직접 선수 기용의 이유를 밝혔다.튀르키예 매체 '네페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노 감독이... more
아시안컵 | '하늘이 일본을 외면했다!' 日 축구 초비상...'25골 득점왕', 족저근막 완전 파열→아시안컵 출전 '사실상 불가능' 
등록일 : 26.10.22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주축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LOSC 릴)가 심각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내년 아시안컵 출전에도 적신호가 켜졌다.일본 매체 '닛칸겐다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모... more
  1 [2][3][4][5][6][7][8][9][10]..[31666] 다음글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