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8-15 00:28:18
제        목   박항서에게 본 리더의 힘 ‘어떻게 사람을 이끄는가’ 출간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최약체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시키는 성과를 내며 박항서 감독은 그야말로 국가 영웅으로 떠올랐다. 그러면서 카리스마보다는 아버지 같은 자상함으로 전에 없던 놀라운 성과를 낸 박항서 감독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모든 정보가 공유되고, 조직에 1990년생들로 대표되는 밀레니얼 세대가 새롭게 유입되면서 전에 없던 갈등 상황을 맞게 된 지금은 과거의 카리스마 있는 강한 리더십보다는 공감, 유대감, 포용력 등 대중적인 호감을 살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박항서 감독의 특별한 리더십을 통해 지금 이 시대에 성공적인 조직 관리를 위해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리더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박항서 감독의 성공이 더 놀랍게 다가오는 이유는 그가 흔히 말하는 ‘기성세대’에 속하기 때문이다. 박항서 감독은 한국 나이로 63세, 직장인으로 따지면 정년 은퇴를 코앞에 둔 나이다. 한국 프로축구 K리그의 1, 2부 감독 현황을 보면 모두 박항서 감독보다 어리다.

게다가 그는 이미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한국인 코치로 경력의 정점을 겪었다. 그런 그가 경력의 내리막길에서 한국이 아닌 동남아시아로 눈을 돌려 스스로 기회를 만들었고 지금 다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이전의 성공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지금, 박항서 감독의 성공 사례는 은퇴와 노후 이후 미래를 고민하는 50, 60대에게 이상적인 모델이 되어준다.

저자는 10여 년간 축구 전문 기자로 활동했던 한준 기자로, 박항서 감독뿐 아니라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여정을 함께했던 이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경력 연장이 절실한 50~60대, 변화하는 리더십이 궁금한 이들, 조직 운영에 실마리를 찾고 싶은 리더들에게 이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 이야기를 들려준다.

축구 전문 기자로 10년 넘게 축구계를 누벼온 저자는 이에 관한 가장 진솔하면서도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박항서 감독의 생각과 이야기를 담기 위해 현장에서 수차례 박항서 감독을 취재하고 두 차례의 긴밀한 대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더불어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여정을 함께한 이동준 디제이매니지먼트 대표, 이영진 베트남 대표팀 수석코치를 비롯한 10인의 축구 관계자들과 심층 인터뷰를 하여 누구도 주목하지 않은 ‘올드보이’의 성공을 다양한 관점에서 낱낱이 이야기한다.

덧붙여 이 책은 독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와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박항서 감독과 그를 매니징하고 있는 디제이매니지먼트 이동준 대표가 직접 전체 내용을 꼼꼼하게 검수하였다.

국내 출간된 박항서 감독 관련 도서 중 유일하게 공식 인증을 받은 책으로 판매금의 일부를 축구발전기금으로 기부한다. 그리고 박항서 감독의 친필사인을 인쇄‧수록해 한국 축구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모든 리더들의 건승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사진=비즈니스북스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590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골 결정력을 높이는 3대 핵심요소 
등록일 : 20.04.07   
[스포탈코리아]축구는 손과 팔을 제외한 신체의 모든 부위로 볼을 다뤄 11명이 한 팀이 되어 상대편 골문에 골을 넣음으로써 승패를 겨루는 경기다. 따라서 이를 위해서는 개인은 물론 부분, 팀 전술이 필요하다. 그 중 페널티에어리어 내... more
잉글랜드 리그 | '판 다이크 칭찬, 정확해'...기록으로 확인한 SON의 톱클래스 '양발 기술'  
등록일 : 20.04.06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이 뽑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5인에 이름을 올렸다. 판 다이크는 6일(한국시간) 리버풀 홈페이지에 게재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5인’을 직접 ... more
K-리그 | 가변석 설치로 변신… K리그가 열리는 종합운동장이 사는 법 
등록일 : 20.04.0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2020시즌 K리그 개막이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된 가운데 K리그의 빈자리를 많은 축구 팬들이 기다리고 있듯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그들의 함성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K리그 경기장이다. 전국에... more
K-리그 | '대전' 위해 서포터도 '하나'로 뭉쳤다..."축구특별시 영광을 다시 한 번" 
등록일 : 20.04.06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대전'을 위해 '하나'로 뭉쳤다. 대전하나시티즌의 서포터즈가 '대전러버스'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연합 퍼플크루와 대저니스타는 지난 2월 공식적인 해체를 선언했다. 두... more
잉글랜드 리그 | 호나우두, 지단부터 홀란드까지… 맨유가 놓친 50명의 선수들 
등록일 : 20.04.0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명성만큼이나 매 시즌 수많은 선수와 이적설이 연결된다. 연결된 선수 중에는 실제 이적해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현재도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마티아스 더 리흐트(유벤투스) 등 ... more
한국 축구 | 2002 월드컵의 성지, 현재 K리그와 연결 고리는?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2002 한일월드컵이 열린지 어느덧 1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날의 추억은 국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그해 여름은 대한민국 4강 진출이라는 기적과 함께 한국 축구에 많은 유산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more
K-리그 | K리그의 동력을 찾는 스토리… K리그를 읽는 시간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K리그엔 결코 꺼지지 않는 흥행의 불씨가 상존한다. 다시 뜨겁게 살아나 더욱 탄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가는 비결은 무엇일까. K리그 현장을 누빈 두 명의 신문사 스포츠부 축구기자가 ‘K리그 스토리’를 ...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문 닫힌 축구장'…선수에게는 연습과 훈련만이 답 
등록일 : 20.03.31   
[스포탈코리아]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한창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중들의 함성으로 넘쳐나야 할 축구장 문이 닫혔다. 지난 2~3월에 개최 예정이었던 전국 초.중고.대학 아마추어 대회가 취소되는 직격탄을 맞았... more
 [1][2][3][4][5][6][7][8] 9 [10]..[2598]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