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남미/북중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5-11-24 23:39:57
제        목   [스포탈!탈!] 준비된 '왕위계승자', 네이마르의 이야기



[스포탈코리아] 세상은 넓고 선수는 많다. 자연스레 정보는 넘치고 일일이 찾아보기는 귀찮다. 그래서 '스포탈코리아'가 준비했다. 알짜배기들만 골라 탈! 탈! 털어 가진 것을 한 눈에 담았다.

22일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코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5-2016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4골을 퍼부으며, 디펜딩 챔피언의 면모를 과시했다. 흔히 ‘엘클라시코’ 라고 불리는 이 경기는 팀 대결은 물론, 현시대 최고의 축구스타간의 대결구도도 존재했었지만, 이번 매치 업에서는 7년 동안 이어졌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의 오랜 전쟁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날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네이마르는 최근 들어 ‘신(神)’들의 영역에 침범하고 있다. ‘메날두’시대의 종식을 알리는 걸까. 네이마르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11경기에 출전해, 12득점 4도움을 기록하며 스페인은 물론 유럽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브라질이 낳은 스물세 살 ‘특급 공격수’의 몸값은 약 5,600만 파운드(한화 약 988억원)다. 챔피언스 리그를 포함해 총 15경기에 나서 14득점 7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그의 활약은 자신의 몸값을 증명해주는 셈이다. 174 센티미터에 비교적 마른 체구를 가지고 있지만, 그가 필드 위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들은 ‘삼바 군단’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다. 얼마 전 바르셀로나와 비야레알과의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에서 그가 보여줬던 ‘환상 골’은 그가 최근 보여주고 있는 상승세와 자신감을 동시에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산토스 유스 팀에서 정식으로 축구를 시작한 그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기 전까지 ‘원클럽맨’이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네이마르를 성장시킨 산토스는 2013년 7월, 거액에 이적료를 받고 그를 바르셀로나로 이적시킨다. 2009년 열일곱 살의 나이로 산토스 1군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네이마르는 매 시즌 상승세를 이어갔다. 2012년 전 세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린 그는 결국 1년 뒤 바르셀로나를 자신의 두 번째 구단으로 선택한다.

스물한 살에 나이로 역대 최고의 이적료를 기록한 네이마르는 두 시즌 만에 4개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거듭나고 있다.




축구 통계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에서 평점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가 기록하고 있는 공격포인트(16개)는 프리메라리가 내에서 1위를 달리고 있고, 유럽 내에서는 도르트문트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아우바메양(15득점 3도움, 18개)의 뒤를 잇고 있다.

그의 어릴 적 소망보다 더 부풀어 올라버린 현재 그의 위상은 과연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펠레와 호나우두를 거쳐 ‘네이마르의 시대’에 종착했다. 호날두와 메시의 시대가 언제 끝날지는 미지수이지만, 최근 메시가 없던 바르셀로나에서 네이마르가 보여준 활약들은 메시의 공백을 잊어버리게 만들었다. 7년 동안 이어졌던 호날두와 메시의 전쟁이 끝나고, 축구계에 큰 지각변동이 일어난다면 그 열쇠는 분명 네이마르가 쥐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글, 그래픽 = 노영래기자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495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남미/북중미 | [코파 포커스] 카카의 존재, 브라질에 끼는 영향은? 
등록일 : 16.06.0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한 때 브라질을 대표했던 스타 카카(34, 올랜도 시티)가 코파 아메리카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려 한다. 브라질 대표팀은 오는 6월 5일 오후 2시(한국시간)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2016 코파 아메리카 우... more
남미/북중미 | [A매치 포커스] ‘무게감 제로’ 브라질, 승리에도 찜찜한 화력  
등록일 : 16.05.30   
[스포탈코리아] 김다솔 기자= 브라질이 파나마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지만 일말의 찜찜함이 남았다. ‘무게감 제로’의 화력 때문이다. 브라질은 30일(한국시간) 오전 10시 30분 딕스 스포르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파나마와 A매치 평가전... more
남미/북중미 | [이슈 포커스] 'MSN'의 대표팀 성적? 압도적인 '국대마르'의 위엄 
등록일 : 16.04.02   
[스포탈코리아] 노영래 기자= 이번 A매치데이 때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6차전이 모두 막을 내렸다. 시즌 종료를 앞둔 시점에서 치러진 마지막 지역예선이었던 만큼 선수들의 비장한 각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루과이와... more
남미/북중미 | [이슈 포커스] '왼발 하면' 레코바, 위대했던 발자취 
등록일 : 16.03.3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 이탈리아 세리에 A와 우루과이 축구 아이콘 중 한 명이었던 알바로 레코바(40, 클럽 나시오날)가 선수 생활을 접는다. 클럽 나시오날은 30일(한국시간) 레코바의 ... more
남미/북중미 | [스포탈 인포] ‘축구 선진국’ 노리는 MLS의 '특별한 도전' 
등록일 : 16.01.28   
[스포탈코리아] 1968년부터 미국과 캐나다의 최상위 축구 리그로 자리잡았던 NASL(North American Soccer League)은 결국 1984년이 되어서야 종말을 맞이했다. 브라질의 ‘축구황제’ 펠레와 더불어 요한 크루이프, 거... more
남미/북중미 | [현장리포트] 도쿄를 장악한 리버 플라테 팬들의 열정 
등록일 : 15.12.20   
[스포탈코리아=도쿄(일본)] 김성진 기자= 오사카에 이어 이번에는 도쿄다. 아르헨티나 리버 플라테 팬들이 열광적인 응원으로 도쿄를 아르헨티나로 만들었다. 2015 FIFA 클럽월드컵 결승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도쿄의 젊은 이들이 모이는... more
남미/북중미 | [이슈 포커스] ‘EPL의 연인’ 파투, 마성의 '4가지 매력' 
등록일 : 15.12.16   
[스포탈코리아] 김다솔 기자= 2015/16시즌이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어느덧 2015년의 끝자락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유럽은 뜨겁다. 그리고 뜨거운 열기는 겨울 이적 시장으로 이어진다. 유수의 클럽들은 전... more
남미/북중미 | [스포탈!탈!] 준비된 '왕위계승자', 네이마르의 이야기 
등록일 : 15.11.24   
[스포탈코리아] 세상은 넓고 선수는 많다. 자연스레 정보는 넘치고 일일이 찾아보기는 귀찮다. 그래서 '스포탈코리아'가 준비했다. 알짜배기들만 골라 탈! 탈! 털어 가진 것을 한 눈에 담았다. 22일 새벽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코 베르... more
 [1][2][3][4][5][6][7] 8 [9][10]..[2690]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