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7-21 22:14:53
제        목   송민규부터 권창훈까지... 여름 이적시장 정리, 최다 영입팀은 수원FC-이랜드



[스포탈코리아]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0일까지 4주간 선수 추가등록을 받은 결과, K리그1 및 K리그2 합계 총 93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K리그1은 46명이 등록을 마쳤다. 유형별로는 ▲자유계약선수 16명(FA 선수 1명 포함), ▲이적 6명, ▲임대 5명, ▲신인 계약 4명, ▲준프로계약 1명, ▲군 전역(상무) 12명, ▲임대 복귀 2명 순이다. 국내 선수는 40명, 외국인 선수는 6명이다.

K리그2의 추가등록선수는 총 47명이다. ▲자유계약선수 12명, ▲군 입대(상무) 12명, ▲임대 8명, ▲이적 7명, ▲군 전역(상무 3명, 사회복무요원 2명) 5명, ▲신인 계약 3명 등이다. 이중 국내 선수는 43명, 외국인 선수는 4명이다.

추가등록 기간이 종료된 21일 현재 2021시즌 K리그 등록선수는 총 767명이 됐다. K리그1 등록선수는 420명(팀당 평균 35명), K리그2 등록선수는 347명(팀당 평균 34.7명)이다.

한편, 국제 이적의 경우 추가등록 기간 내 국제 이적 확인서(ITC) 발급 신청이 완료되었다면 마감 이후에도 등록이 가능하다. 현재 대구 라마스, 강원 츠베타노프와 마티야가 신청을 끝낸 상황이다.

■ 권창훈, 지동원, 윤일록.. K리그로 돌아온 반가운 얼굴들

프랑스와 독일 무대를 경험하고 약 4년 만에 친정 수원으로 복귀한 권창훈, 서울에 입단하며 10년 만에 K리그로 돌아온 지동원,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울산으로 돌아온 윤일록 등 K리그에서 큰 활약을 펼쳤던 반가운 얼굴들이 이번 추가등록 기간을 통해 복귀했다.

이 밖에도 K리그1, 2 득점왕 출신으로 중국 청두에서 광주로 임대 온 조나탄, 카타르 알 나스르에서 친정 전북으로 임대 온 김진수 등이 오랜만에 K리그로 돌아왔다.


■ ‘우승 후보’ 전북과 울산의 전력 보강은?

올 시즌 우승을 노리는 전북과 울산은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각자 필요한 포지션을 보강했다.

전북은 올림픽 대표이자 지난해 K리그1 영플레이어 출신 송민규를 영입하며 측면 공격 강화는 물론 U22 활용의 고민을 덜었다. 또한 국가대표 레프트백 김진수와 태국 국가대표 수비수 사살락을 영입을 통한 수비 보강과 상무에서 전역한 문선민, 이근호를 활용한 공격 보강까지 알차게 마무리했다.

울산은 프랑스 1부리그 몽펠리에에서 윙어 윤일록을 데려왔고, 상무에서 오세훈, 박용우, 이명재 등이 전역하면서 전 포지션에 걸쳐 힘을 싣게 됐다.


■ 가장 많은 영입을 기록한 팀은 수원FC와 서울이랜드

수원FC는 6명의 신규 영입으로 K리그1과 K리그2를 통틀어 가장 많은 영입을 기록했다. 수원FC는 호주 출신 수비수 라클란 잭슨, 태국리그 득점왕 출신 타르델리 등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을 포함해 베테랑 김동우, 김수범 등 알짜배기 영입으로 후반기 반등을 노린다.

K리그2에서는 서울이랜드가 5명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이랜드는 베테랑 윙어 김인성과 일본 국가대표 출신 유키를 포함해 이재익, 이규로, 박경민 등을 영입하며 스쿼드에 무게를 더했다.


■ 그 외 화제가 된 이적

서울의 수비수 홍준호와 제주의 미드필더 여름이 트레이드되며 유니폼을 맞바꿔 입는다. 홍준호는 이번 트레이드로 본인의 고향인 제주에서 뛰게 되며 프로 데뷔 시절 은사 남기일 감독과 재회한다.

여름 역시 서울 유니폼을 입으며 지난해까지 광주에서 함께했던 박진섭 감독과 재회하게 됐다. 올 시즌 전반기를 K리그2 경남에서 보냈던 국가대표 출신 이정협은 강원으로 이적하며 다시 K리그1 무대를 밟게 됐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2685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거침없는 3연승’ 대전, 전남 상대 4연승에 선두 자리까지 노린다 
등록일 : 21.08.08   
[스포탈코리아] 3연승의 고공 행진 중인 대전하나시티즌이 4연승과 함께 순위표 최상단을 노린다. 대전은 8일 오후 8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지난 아산전은 대전... more
K-리그 | 홍명보 메시지 접수한 태극전사들, 울산은 올림픽 후 단단해졌다 
등록일 : 21.08.08   
[스포탈코리아=울산] “슬퍼하지 말고 운동장에서 뛰어라.”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의 메시지가 올림픽 대표팀 선수들을 활활 타오르게 만들었다. 울산의 현재이자 미래들이 그라운드를 수놓았다. 울산은 7일 오후 8시 문수축구경기장에... more
K-리그 | '출시되면 완판!', 추억+재미 모두 잡은 K리그 레트로 유니폼 
등록일 : 21.08.03   
[스포탈코리아] 축구에서 유니폼은 스토리다. '그 때 그 시절' 유니폼들은 올드팬들에게 자신이 열광했던 선수와 경기 장면들을 회상하게 하고, 나아가 그 당시의 풍경과 개인적인 추억까지 소환한다. 과거의 기억이 없는 신규팬들에게도 ...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제주 팬들의 환경 보호로 만들어질 유니폼이 온다 
등록일 : 21.08.02   
[스포탈코리아=제주] 제주유나이티드가 팬들과 함께 환경 보호를 실천한다. 최근 환경 문제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녹슬거나 부패하지 않는 플라스틱 사용량의 급증은 그대로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다. 플라스틱 폐기...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네 맘대로 해” 알리바예프가 1부 서울→2부 대전 택한 이유 
등록일 : 21.08.02   
[스포탈코리아=대전] 알리바예프가 대전하나시티즌 유니폼을 입은 이유를 밝혔다. 대전은 1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3라운드에서 충남아산FC를 1-0으로 눌렀다. 대전은 충남아산전 승리로 리...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탈압박+번뜩임’ 마사, 부상 복귀전서 ‘군계일학’… 기대감↑ 
등록일 : 21.08.02   
[스포탈코리아=대전] 마사(대전하나시티즌)가 부상 복귀전에서 펄펄 날았다. 자신의 장기를 한껏 발휘했다. 대전은 1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3라운드에서 충남아산FC에 1-0으로 이겼다. 대전은... more
K-리그 | 전남 징크스 이어진 안산, 수확은 장동혁 "흡수력 빠른 신인" 
등록일 : 21.08.02   
[스포탈코리아=안산] "장동혁은 신인 중에서도 흡수력이 빠른 선수입니다." K리그2 안산 그리너스가 전남 드래곤즈 상대로 2년 넘게 승리하지 못했다. 또 다시 악연 청산을 뒤로 미뤘지만 그래도 신예의 활약은 안산을 안심시켰다. ...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3경기 5골’ 무고사, “누구든 우리 두려워할 것” 
등록일 : 21.08.01   
[스포탈코리아=제주] ‘파검의 피니셔’ 무고사가 인천유나이티드의 3연승을 이끌었다. 무고사는 지난달 3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2라운드 제주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4-1 대승의 ... more
 [1][2][3][4][5][6][7] 8 [9][10]..[2695]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