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남미/북중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6-06-05 18:22:02
제        목   [코파 라운드업 DAY-2] 4G 3골, 100주년 무색케한 스타트



[스포탈코리아] 신명기 기자=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터나리오가 개막 되어 6월 한 달간 열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등 남미 10개국을 비롯해 미국, 멕시코, 코스타리카 등 북중미 강호들까지 가세한 16개 팀들이 우승을 향한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유로 2016 못지 않게 뜨거워질 코파 아메리카 센터나리오 이야기를 <스포탈코리아>가 조명한다.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타나리오 A조 예선 1경기, B조 2경기가 5일 오전(한국시간) 개최국 미국서 열렸다. 2경기에서 승부가 갈린 것은 1경기. 페루는 대회 처녀 출전국인 아이티를 꺾고 조 1위로 올라섰다. 반면 네이마르 등 스타 플레이어들이 빠진 브라질은 에콰도르전서 졸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 8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코스타리카와 파라과이는 득점 없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한편 이번 코파 아메리카는 첫 4경기서 단 3골 밖에 나오지 않아 최악의 스타트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간단리뷰: 유일한 승자는 페루, 졸전의 브라질


페루는 3회 연속 코파 아메리카 득점왕을 노리는 파울로 게레로의 선제 결승골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후반 16분 플로레스의 자로 잰 듯한 크로스를 받은 게레로가 정확한 헤더로 아이티의 골문을 여는데 성공했다. 브라질과 에콰도르가 비긴 것을 상기해보면 페루의 8강 진출 가능성은 꽤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반면 브라질은 졸전 끝에 에콰도르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네이마르가 빠진 브라질은 카를로스 둥가 감독의 결단과 함께 대표팀 합류가 유력했던 여러 선수를 제외한 대가를 톡톡히 치렀다. 특별함이 전혀 보이지 않았던 브라질은 무기력함만 남기면서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A조 2번째 경기였던 코스타리카, 파라과이의 맞대결도 실망스러웠다. 전반 세트피스 찬스로 파라과이가 몇 차례 기회를 만들기도 했지만 양팀은 공격적으로 아쉬운 모습을 보인 끝에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팀 선수들이 신경전을 치르는 모습이나 경기 종료 직전 코스타리카의 왓슨이 퇴장당하는 등 장면이 더 기억에 남을 만큼 아쉬운 경기였다.

MOM(Man of the match): 파올로 게레로(페루, 플라멩고)


바이에른 뮌헨, 함부르크 등 유럽에서 활동한 바 있는 파올로 게레로는 여전히 뜨거운 공격수다. 코린치안스, 플라멩고로 팀을 옮겨다니는 동안 다소 기량이 하락했다는 지적이 있긴 하지만 페루 대표팀에서는 여전히 절대적인 영향력을 보이는 공격수가 게레로다.

게레로는 코파 아메리카서 2연속 득점왕(2011, 2015)에 오른 공격수로 10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서 3연속 득점왕에 도전한다. 아이티와의 경기에 나선 게레로는 미드필더들과의 연계 능력, 포스트 플레이로 팀 경기력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 뿐만 아니라 크로스를 정확한 헤더로 골까지 만들어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워스트 팀: 브라질-둥가



브라질-에콰도르의 경기가 끝나자마자 경기장을 찾은 많은 팬들은 야유를 보냈다. 원인은 세계적인 축구강국인 브라질답지 않은 졸전을 펼쳤던 것이었다. 이날 경기 결과로 둥가 감독의 선수 선발, 선수들의 경기력 등 모든 문제가 지적받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날 브라질 선수들은 경기장에서 자신이 삼바군단의 저지를 입는 것에 대한 의미를 잘 찾지 못한 듯 했으며 전술적인 변화를 가져가야 했을 둥가 감독의 선택도 신통치 않았다. 에콰도르의 골을 무효처리한 심판진에 고마움을 표시해야 할 둥가 감독이다.

전망: 골 없는 대회 이미지 쇄신 가능? / 혼탁한 B조 8강 전망



이번 대회는 개막 2일차 만에 득점이 터지지 않아 우려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개막전서 콜롬비아가 2골을 터뜨리며 미국을 제압하긴 했지만 2일차인 오늘 열린 3경기서 터진 골은 단 1골에 불과했다. 아직 C조, D조가 남아있긴 하지만 남미 특유의 축구 스타일과 득점포가 가동되지 못했다는 점에서 기대보다는 실망이 큰 상황이다.

한편 브라질이 에콰도르와 무승부를 거둠으로서 B조의 8강 진출팀의 향방은 더욱 알 수 없게 됐다. 2위 싸움을 할 것으로 보여진 페루가 승점 3점으로 1위로 올라선 가운데 졸전을 벌인 브라질과 에콰도르가 밀려났다. 조별리그에서 1차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향후 2, 3차전 운용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1차전서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브라질이 이변의 제물이 될지도 관심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6442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남미/북중미 | [코파 라운드업 DAY-2] 4G 3골, 100주년 무색케한 스타트 
등록일 : 16.06.05   
[스포탈코리아] 신명기 기자=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터나리오가 개막 되어 6월 한 달간 열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등 남미 10개국을 비롯해 미국, 멕시코, 코스타리카 등 북중미 강호들까지 ... more
남미/북중미 | [코파 조별 돋보기] ④ 아르헨 vs 칠레 등 터질 볼리비아-파나마의 D조  
등록일 : 16.06.0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남미 축구 최대 축제인 코파 아메리카가 2016년 100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남미뿐 만 아니라 북중미 6개국까지 참가하고, 미국에서 치러지는 만큼 성대하게 열린다. 는 코... more
남미/북중미 | [코파 포커스] '아싸라비아' 콜롬비아, 이번 대회는 기대하시라 
등록일 : 16.06.04   
[스포탈코리아] 김지우 기자= 콜롬비아를 향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그야말로 아싸라비아 콜롬비아다. 콜롬비아가 더할 나위 없는 스타트를 끊으며 2016 코파아메리카 전망을 밝혔다. 콜롬비아는 4일 오전 10시 30분(... more
남미/북중미 | [코파 조별 돋보기] ④ 아르헨 vs 칠레 등 터질 볼리비아-파나마의 D조  
등록일 : 16.06.0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남미 축구 최대 축제인 코파 아메리카가 2016년 100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남미뿐 만 아니라 북중미 6개국까지 참가하고, 미국에서 치러지는 만큼 성대하게 열린다. 는 코... more
남미/북중미 | [코파 조별 돋보기] ③ 양강 체제 C조, 사실상 멕시코-우루과이 싸움 
등록일 : 16.06.0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남미 축구 최대 축제인 코파 아메리카가 2016년 100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남미뿐 만 아니라 북중미 6개국까지 참가하고, 미국에서 치러지는 만큼 성대하게 열린다. 는 코... more
남미/북중미 | 이영표 예상,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7개팀 코파 아메리카 우승 후보” 
등록일 : 16.06.01   
[스포탈코리아=상암] 김성진 기자= 이영표 KBS 축구해설위원이 7개 팀이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우승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했다. 코파 아메리카 대회 전 경기를 중계하는 KBS N 스포츠는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 미디... more
남미/북중미 | [코파 조별 돋보기] ② B조, 브라질 아성에 도전할 에콰도르-페루 
등록일 : 16.06.01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남미 축구의 축제 '코파 아메리카'가 100주년 스페셜 에디션으로 열린다. 남미뿐 아니라 북중미 6개국까지 가세한 이번 대회. 가 조명한다. 브라질이 강세다. 여기에 에콰도르와 페루가 도전하는 모양새... more
남미/북중미 | [코파 조별 돋보기] ① 혼돈의 A조, 쉽게 못 가릴 8강행 
등록일 : 16.06.0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남미 축구 최대 축제인 코파 아메리카가 2016년 100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으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남미뿐 만 아니라 북중미 6개국까지 참가하고, 미국에서 치러지는 만큼 성대하게 열린다. 는 코... more
 [1][2][3][4][5][6] 7 [8][9][10]..[2589]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