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아시아/아프리카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1-24 01:08:32
제        목   [대표팀 프리뷰] 결승으로 가는 두 남자, 반전과 기적으로 재회 희망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김봉길, 박항서 두 한국인 감독의 결승을 향한 관문은 이제 하나 남았다. 각자 처한 상황은 미묘하게 다르나 꿈과 목표는 같다.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전이 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베트남-카타르전으로 치러진다. 승자는 우승컵을 두고 다투게 된다.

이번 4강전은 한국과 베트남 사령탑을 맡고 있는 김봉길, 박항서 감독의 결승 대결 성사 여부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아시아 축구 변방 베트남을 기적과 같은 4강으로 이끈 박항서 감독의 도전이 카타르를 넘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국: 결과뿐 만 아니라 경기력도 달라져야 한다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23일 오후 8시 30분 중국 쿤산 스포츠 센터에서 우즈벡과 4강전을 앞두고 있다. 조별리그에서 2승 1무 D조 선두로 8강 진출에 성공했고, 말레이시아와의 대결에서 2-1 승리와 함께 4강까지 올라섰다.

그러나 김봉길호의 4강행은 그리 호평을 받지 못했다. 부족한 골결정력과 단순한 공격 루트, 불안한 수비로 내용에서 아쉬운 면을 자주 노출했다. 말레이시아와의 8강전은 이른 시간 조재완의 선제골과 한승규의 개인 능력에 의한 결승골을 제외하고, 모든 면에서 많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상대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우즈벡이다. 우즈벡은 A조에서 2승 1패 2위로 올라섰지만, 일본과의 8강전에서 4-0 대승으로 놀라운 결과를 보여줬다. 카타르와의 1차전을 제외하고,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만큼 공수에서 탄탄함을 증명했다.

김봉길호가 이번 대회에서 맞이한 강한 상대임은 분명하다. 지난 말레이시아전과 달리 과감한 선택과 빠른 판단으로 상대를 흔들 필요가 있다. 또한, 수비 집중력도 유지해 물 오른 우즈벡에 쉽게 기회를 줘서는 안 된다.

▲베트남: 박항서 매직, 카타르도 넘을까


이번 대회에서 베트남의 돌풍은 무섭다. 현재 기세라면 카타르를 넘어 우승까지 넘볼 수 있으며 그 중심에는 박항서 감독이 있다.

베트남은 같은 날 오후 5시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카타르와 4강전을 앞두고 있다. 특히, 2002 월드컵 4강 신화에 기여했던 박항서 감독의 저력이 16년 만에 발휘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베트남의 돌풍은 무섭다. 한국과 개막전에서 1-2로 패했지만, 강호 호주를 물리친 걸 시작으로 시리아와 무승부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진 이라크와의 8강전에서 3-3으로 비긴 끝에 승부차기 승리로 기적과 같은 4강 진출을 이뤄냈다. 베트남은 축제 분위기에 물들었다.

박항서 감독은 강한 압박과 짜임새 있는 조직력, 빠르면서 왕성한 활동이 장점인 베트남 선수들을 잘 살려냈다. 체격과 경험 부족이 큰 약점이었던 베트남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었던 이유다.

카타르는 조별리그부터 지금까지 4연승으로 순항했고, 총 7득점과 함께 최근 2경기 동안 2득점 이상 기록할 정도로 공격력은 좋다. 단, 수비는 다소 불안해졌다. 팔레스타인과의 8강전에서 2실점하며 3-2로 간신히 승리했던 이유다. 베트남 역시 8강전에서 3실점을 내주며 힘든 싸움을 펼쳤다.

즉, 현재 기세를 얼마나 잘 유지하고 살리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예정이다. 박항서 감독은 물론 베트남은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있는 만큼 카타르의 벽마저 깰 수 있을지 기대된다.

사진=AFC, 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749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아시아/아프리카 | [이슈 포커스] 베트남 미치게 하는 '항서 매직' 비결은? 
등록일 : 18.01.24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압박, 투지, 개인기, 스피드, 마무리. 조직적으로 옥죄고, 물불 안 가리며 들이받는다. 개인 기량을 바탕으로 재빨리 골을 만들어낸다. 베트남 U-23이 또 일을 냈다. 박항서 사단은 23일 중국 창저우 올... more
아시아/아프리카 | [대표팀 프리뷰] 결승으로 가는 두 남자, 반전과 기적으로 재회 희망 
등록일 : 18.01.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김봉길, 박항서 두 한국인 감독의 결승을 향한 관문은 이제 하나 남았다. 각자 처한 상황은 미묘하게 다르나 꿈과 목표는 같다.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전이 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베트남... more
아시아/아프리카 | [김성진의 풋볼토크] 일본, 굴욕적 패배 비난에도 올림픽 큰 그림 그린다 
등록일 : 18.01.2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디펜딩 챔피언’ 일본이 2018 AFC U-23 챔피언십 8강에서 대패하며 탈락했다. 그런데 일본의 모습을 보면 U-23 챔피언십은 그저 지나가는 대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으로 보는 듯하다. 일...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악몽으로 끝난 테베스의 중국 방문기 
등록일 : 18.01.11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굿바이 친구, 카를로스 테베스의 중국 악몽이 끝났다.” 테베스가 2년 만에 아르헨티나로 돌아갔다. 예상치 못한 일은 아니었지만, 한 시즌 후 복귀는 분명 이르다. 중국 언론은 테베스의 상하이 선화 시...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이슈 포커스] 오바메양부터 베일까지, 다시 유럽 흔드는 중국 머니 
등록일 : 18.01.09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중국의 막대한 자금력이 다시 유럽을 흔든다. 겨울 이적 시장 개방과 동시에 내로라하는 대형 선수들이 중국 슈퍼리그행이 거론되고 있다. 아시아는 축구 변방으로 평가받는다. 강호들이 즐비한 유럽과 월드컵... more
아시아/아프리카 | ‘고베행 확정’ 이민아 앞에 놓인 이와부치라는 높은 벽 
등록일 : 17.12.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여자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등극한 이민아(26)가 일본 여자축구 명문팀 아이낙 고베 유니폼을 입었다. 이미 국내 무대를 평정한 이민아이기에 고베에서의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앞에는 이와... more
아시아/아프리카 | [TOKYO 통신] 일본의 축구 열기, 지하철과 도로에 스며들다 
등록일 : 17.12.10   
[스포탈코리아=도쿄(일본)] 박대성 기자= 일본 축구는 지하철과 도로에도 있었다. 일본은 축구와 호흡하고 공존했다. 동아시아 최고의 팀이 일본에서 가려진다.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파이널에 진출한 4... more
아시아/아프리카 | '가시마 수호신' 권순태, 손부상 회복에도 결장 이어지는 속사정 
등록일 : 17.09.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올 시즌 일본 J1리그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치던 권순태(33)가 주전 장갑을 내놨다. 손가락 부상에서 회복했지만 경기를 나서지 못하고 있다. 무슨 일이 있는 걸까? 권순태는 지난해 전북 ... more
 [1][2][3][4][5][6] 7 [8][9][10]..[2690]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