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15 22:57:41
제        목   [대표팀 포커스] 북한은 분명 거칠게 할 것, 첫째도 둘째도 부상 조심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태극전사들이 29년 만에 평양 원정에 나선다. 설레임보다 우려가 크다. 그 중 하나는 부상이다.

대한민국 A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 30분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북한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H조 4라운드 원정 경기를 떠난다.

이번 경기는 난관의 연속이다. 취재 및 중계진은 물론 응원단 하나 없이 이번 경기를 맞이한다. 생중계도 무산됐기에 실시간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실시간 문자 중계만 바라봐야 한다. 응원 소리 하나 없이 5만명의 북한 관중 앞에서 치르기에 더 외롭다.

이 뿐만 아니다. 다시 경직된 남북 관계로 싸늘한 분위기에서 경기를 치른다. 북한 관중들의 함성도 이에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천연이 아닌 인조잔디에서 경기를 치른 점도 우려를 키우고 있다.

무엇보다 걱정되는 건 북한의 거친 플레이다. 북한은 홈에서 거친 플레이로 상대의 기를 죽이는데 익숙하다. 지난 2005년 이후 김일성 경기장 14년 째 무패를 달린 원동력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도 “북한은 거칠고 과감하다”라고 말할 정도로 신경 쓰고 있다. 북한도 이번 경기에서 거친 플레이를 일삼아 한국을 압박할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거친 플레이로 인한 부상이다. 특히, 대표팀 공격 핵심 손흥민, 황의조, 이재성, 황희찬에게 엄청난 집중 견제가 들어올 게 뻔하다. 천연보다 딱딱한 인조잔디라 위험도는 더 크다.

8년 전 2014 브라질 월드컵 2차예선 일본과 경기에서는 그야말로 전쟁이었다. 당시 북한은 일본이 볼을 잡을 때마다 거친 몸싸움과 깊은 태클을 선보였다. 북한 관중들의 공포 분위기까지 더하니 일본 선수들은 위축됐고, 0-1로 패했다.

일본 입장에서 다행인 건 부상자 없이 돌아간 점이다. 그러나 당시 일본 주장 하세베 마코토는 “가장 어려웠던 원정 경기다. 너무 무서워 숙소에서 2명이 같이 잤다”라고 할 정도로 혀를 내둘렀다.

승리도 중요하지만, 아직 갈 길이 먼 벤투호에 부상자 없이 평양 원정을 마쳐야 한다. 열악한 북한 의료 상황을 감안한다면, 큰 부상은 더더욱 없어야 한다. 거친 플레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경기 내내 집중력과 빠른 볼 처리는 필수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716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이동국이 11년 연속 10골, 전북 역전 우승의 화룡점정이다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슈퍼맨’ 이동국(40, 전북 현대)이 K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또 하나의 대기록 작성을 앞두고 바로 11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이다. 전북의 K리그1 역전 우승 여부와 맞물려 있어 기록 달성 여부에 시선...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에우제비오와 김은중이 일깨워준 교훈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 선수는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하여 피나는 노력을 경주한다. 하지만 모든 선수가 자신의 목표를 성취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는 여건, 환경, 부상, 기타 등 목표 성취 위한 걸림돌이 존재하는데 특히 자신의 ...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나보다 팀” 김보경 있어 가능한 울산의 ‘세 번째 별’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명가 울산 현대가 K리그 정상에 도전한다. 울산은 시즌 초반부터 순항하며 전북 현대의 강력한 대항마로 떠올렸다. FA컵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탈락 후유증을 잠시 겪었지만, 가장 큰 ...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핫피플] 벤투가 찍은 주세종, '레바논 원정' 핵심 카드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레바논 원정의 핵심 카드는 주세종(FC서울)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A매치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벤투호는 오는 14일 레... more
한국 축구 | [이슈포커스] '캡틴' 손흥민이 걱정이다...벤투호, 멘탈 관리의 필요성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서재원 기자= '캡틴' 손흥민의 정신적 충격이 레바논 원정에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벤투호의 멘탈 관리 능력이 필요한 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벤투는 돕겠다고 하지만… 극복은 SON에 달렸다  
등록일 : 19.11.06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거친 백태클 하나로 동업자의 발목에 심각한 부상을 입혔고, 자신마저 충격에 빠졌다. 고의가 아니었음에도 손흥민이 받을 충격과 업보는 어쩔 수 없다. 손흥민은 오는 14일 레바논과 20...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한번 오면 반하는’ 대팍, 대구 팬들은 벌써 내년 기대 중 
등록일 : 19.11.04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일단 한번 오면 반하는 DGB대구은행파크. 어쩌면 대구FC 팬들은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는 이 순간이 아쉬움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3일 오후 6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36라운... more
K-리그 | [이슈 포커스] “K리그 PO 고민해야” 이영표는 산업의 관점서 바라봤다 
등록일 : 19.11.04   
[스포탈코리아=상암] 김성진 기자= 레전드 이영표(42)가 축구 팬들의 오랜 화두인 K리그의 운영과 관련해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2011년 이후로 K리그에서 사라진 플레이오프(PO)의 부활이다. 이영표는 지난 2일 서울월드컵경기... more
 [1] 2 [3][4][5][6][7][8][9][10]..[257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