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12 13:11:12
제        목   [대표팀 핫피플] 벤투는 신뢰하나… 물음표만 주는 황인범의 경기력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벤투호가 카타르로 향하는 첫 단추를 잘 끼었지만, 속 시원하지 못했다. 특히, 파울로 벤투 감독의 중용을 받는 미드필더 황인범에게 시선은 곱지 않다.

대한민국 A대표팀은 지난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1차전에서 투르크메니스탄에 2-0 승리와 함께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번 투르크메니스탄전은 원정인데다가 월드컵 예선 첫 경기라 부담이 컸다. 결과는 기본이었고, 무실점 승리를 이룬 점에서는 긍정적이다.

그러나 벤투호는 결과를 넘어 발전해가며 2차 예선뿐 만 아니라 최종예선, 월드컵 본선을 대비해 더 강한 팀을 만들어야 한다. 내용을 봤을 때 실망이 컸다. 전반 13분 나상호의 선제골 이후에도 흐름을 타지 못해 후반 37분 정우영의 프리킥 골까지 불안한 흐름을 이어갔다.

특히 척추 역할을 해줄 중원에서 불안이 컸다. 중원의 한 축인 황인범의 부진이 눈에 띄었다. 이날 경기에서 선택한 4-1-4-1은 2선 중앙 미드필더들의 안정된 볼 키핑과 정확한 패스가 더 요구된다. 만약 삐걱거린다면, 3선에 있는 정우영에게 부담이 커지며 이는 수비 불안으로 이어진다.

황인범은 이날 경기에서 잦은 패스미스와 상대와 경합 과정에서 볼 키핑, 전방 빌드업에서 자주 삐걱거렸다. 투르크메니스탄 선수들은 황인범이 볼 잡는 순간 바로 압박으로 그의 타이밍을 빼앗았고, 이후 빠른 공격 전개와 함께 한국을 위협했다. 상대가 좀 더 빠르고 세밀한 팀이었다면, 더 위험한 상황이 나올 뻔 했다.

황인범은 지난 2018년 9월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벤투 감독의 중용을 받아 꾸준히 뛰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눈에 띄는 공격 전개와 패스, 수비력에서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다. 팬들도 황인범의 기용에 날카로운 비판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러나 벤투 감독은 여전히 황인범을 믿고 있다. 백승호와 이강인이 최근 떠오르고 있지만, 경험 부족과 수비력이 벤투 감독의 선발 선택 기준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의 입장에서 황인범이 가장 낫다고 판단했다.

월드컵 예선은 실전 체제다. 2019년 2차예선 4경기 중 3경기가 원정이고, 북한-레바논 같은 껄끄러운 상대들과 치러야 하기에 실수는 곧 패배로 이어진다. 황인범은 벤투 감독의 믿음에도 팬들의 따가운 시선을 스스로 바꿔야 한다. 월드컵 예선 체제에서 증명하지 못하면 믿음도 소용 없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648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침착했던 광주, 과거 ‘이승모 사례’로 단련됐다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위기 상황에서 나온 광주FC의 침착하고 빠른 대처는 과거 사례에서 단련된 힘이었다. 광주는 23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 상무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찔한 순간을 맞았...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임상협, 진짜 물올랐네!'...수원, '부산 원정' 기대되는 이유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임상협(31, 수원삼성)이 제대로 물올랐다. 수원은 지난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3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포함 4연패... more
K-리그 | [현장 핫피플] ‘낙동강 폭격기’ 제리치, ‘상극’ 기현볼에 맞춰가고 있다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안양] 한재현 기자= ‘낙동강 폭격기’ 제리치가 한 방으로 경남FC 첫승에 보탬이 됐다. 설기현 감독의 축구에도 맞춰가려 노력하고 있다. 경남은 24일 오후 4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버티는 힘' 생겼다...전경준 부임 후 '확 바뀐' 전남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잠실] 서재원 기자= 전남 드래곤즈는 전경준 감독 부임 후 확실히 달라졌다. '버티는 힘'이 생긴 전남은 더 이상 쉽게 무너지는 팀이 아니다. 전남은 25일 오후 6시 30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젊은 피' 아산은 경험 축적 중...'미래가 기대되는 팀'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큰 점수 차로 패배를 당했지만 충남아산FC는 미래를 내다본다. 아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에 0-5로 패배했다. 전반 시작...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패배 속에 빛났던 '루키' 박민서...'아산 공격의 중심' 
등록일 : 20.05.25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대패 속에서도 빛난 충남아산FC의 박민서, 그가 보여준 기량은 아산 공격의 중심이 되기에 충분했다. 아산은 24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3라운드 경기에서... more
K-리그 | [K리그1 핫피플] 김남일 감독이 떠올린 홍시후의 첫 모습 
등록일 : 20.05.25   
[스포탈코리아=강릉] 홍의택 기자= "얘 범상치 않구나, 해낼 수 있는 친구다". 김남일 성남FC 감독이 10대 공격수 홍시후와 첫 만남을 떠올렸다. 성남은 23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3라운드에서 1-1 무...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그렇게 단단하던 '인천의 벽', 실수 하나로 '시즌 첫 실점' 
등록일 : 20.05.23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단단함을 자랑하던 인천유나이티드의 벽이 실수 한 번에 무너졌다. 인천은 23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3라운드에서 수원삼성에 0-1로 패했다. 인천의 수... more
 [1] 2 [3][4][5][6][7][8][9][10]..[2600]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