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8-07 19:44:25
제        목   성남, 패배 잊고 최하위 인천 원정서 다시 승리 도전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성남FC가 아쉬운 패배의 기억을 지우고 승리를 얻기 위해 나선다.

성남은 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0 1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최근 좋은 경기력을 선보인 성남은 지난 FC서울전을 패하면서 분위기가 다소 가로 앉았다. 순위를 올릴 기회도 놓쳤다. 지난 14라운드까지 성남은 3승 5무 6패 승점 14점으로 9위에 올라있다. 하위권이지만 6위 강원FC(승점 16점)와는 불과 2점 차. 충분히 추격할 수 있다.

상대인 인천은 시즌 개막 후 아직까지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5무 9패 승점 5점으로 최하위인 12위에 그쳐 있다. 최근 사령탑의 공백을 채우지 못하며 분위기 반전 요소도 만들지 못하고 있다. 성남은 원정경기지만 충분히 승리를 노릴 수 있다. 2012년 이후로 성남은 인천 원정에서 5승 5무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잘 하는 것을 떠올려야 한다
성남 김남일 감독은 “우리가 잘하는 것을 계속 유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부족한 점은 보완하겠다는 것이다. 올시즌 성남의 장점은 수비다. 14경기를 치르며 16실점했다. 이는 K리그1 12개 팀 중 최소실점 3위에 해당한다.

그러나 지난 서울전에서는 장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상대 공격수를 봉쇄하지 못하고 2골을 내주며 패했다. 2경기 연속 거뒀던 무실점 경기도 이어가지 못했다.

올시즌 성남은 안정된 수비를 바탕으로 한 빌드업 축구를 펼친다. 즉 경기 내내 좋은 수비가 이루어져야 원하는 축구를 할 수 있다. 수비 불안을 노출하면 팀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무너진다. 그렇기에 인천전에서는 잘할 수 있는 수비에 대한 준비를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성남의 엔진’ 이태희, 유인수를 주목하라
성남은 좌우 윙백 이태희, 유인수를 공격수 위치까지 전진 배치하는 전술을 펼치고 있다. 전진 배치돼 수비에 대한 불안감이 제기됐으나 엄청난 활동량으로 전진 배치에 따른 뒷공간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들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성남은 활발하게 패스를 전개하고 상대 진영을 침투해 공격하고 있다.

성남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는 이들은 최근 직접 공격에 가담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있다. 이태희는 서울전에서 문전까지 파고들어 토미의 골을 도왔다. 유인수도 수시로 상대 페널티지역 안까지 침투해 슈팅을 시도하거나 동료에게 연결하고 있다.

이들이 공격적으로 나서면 양동현, 나상호, 토미 등 전방에 배치된 공격수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상대 수비수들이 분산되기에 골을 노리기 용이하다. 비록 경기 중에는 돋보이는 활약을 하지 않지만 성남 전술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에 인천전 승리가 달렸다.




사진=성남FC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2162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선수에게 볼 감각 향상은 축복이다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축구 경기규칙 2번은 볼(The Ball)이다. 그렇다면 볼에 대한 선수의 과제는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우선 볼을 지배할 줄(Control)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볼은 무형의 물체로서 선수가 의도한 대로 지배... more
K-리그 | 전북vs성남, 울산vs포항 중 FA컵 결승에 오를 팀은?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2020 하나은행 FA CUP 결승 무대에는 어느 팀이 오르게 될까? FA컵 4강전이 9월 23일 열린다. 전북현대와 성남FC는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 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는 오후 7시30분 울산문...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달라진' 충남아산, 우승 후보 괴롭혔다...'결정력은 숙제로'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올 시즌 K리그2의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인 수원FC가 전반 초반부터 당황한 적은 없었다. 승리는 거뒀지만 충남아산의 맹공에 혼쭐이 났다. 충남아산은 21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 more
K-리그 | 너무 커진 1골의 가치… 파이널A,B 결정한 다득점 우선 원칙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광주FC가 창단 첫 파이널A 진출을 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다득점이었다. 승점이 같더라도 다득점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 K리그만의 규정이 광주에 파이널A 진출이라는 선물을 안겼다. K리그1... more
K-리그 | 이기면 결승! 성남, 전북전 승리를 재현한다 
등록일 : 20.09.2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성남FC가 FA컵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길목에서 전북 현대를 만났다. 성남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을 상대로 2020 하나은행 FA컵 준결승을 치른다. 이 경기서 승리하면 울산 현대-포항 스틸러...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골 넣었는데 오지 마?’ 제주, ‘오지 마 세리머니’의 진실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제주유나이티드가 언택트 시대에 맞게 새로운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제주는 1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0라운드 부천FC1995와의 원정 경기에서 안현범과 주민규의 연속골에 힘입...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작지만 거대한 존재감’ 권용현-김현욱, 누구보다 빛났다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안양] 허윤수 기자= FC안양과 전남드래곤즈의 경기. 시선을 빼앗는 두 선수가 있었다. 안양의 권용현과 전남의 김현욱. 축구선수로 크지 않은 신장에 시선이 갔고 그들이 보여주는 기량과 투지에 다시 한번 눈길이 향했다.... more
K-리그 | [현장 핫피플] 설기현 vs 김길식 절친전쟁, 선의 경쟁 속에서 발전 중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친구 사이인 경남FC 설기현 감독과 안산 그리너스 김길식 감독의 올 시즌 대결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우정 대신 냉혹한 승부의 세계 속에서 서로를 자극 삼아 발전하고 있다. 지난 19일 창원축구센... more
  1 [2][3][4][5][6][7][8][9][10]..[2629]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