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17 23:08:02
제        목   [현장포커스] 광주-안양 이어 부산까지… 이흥실 늪 축구에 예외 없다



[스포탈코리아=대전] 한재현 기자= 이흥실 감독의 대전 시티즌의 늪 축구는 K리그2 상위권 팀들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리그 최고 공격력을 자랑하는 부산 아이파크도 예외는 없었다.

대전은 17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2연승에 실패했지만, 최근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 행진을 달리며, 꾸준히 승점을 획득했다.

부산의 현 상황은 여유 부릴 틈이 없다. 대전전 이전까지 승점 49점으로 2위를 기록 중인 부산은 선두 광주FC(승점 55)를 추격하고 있었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부로 격차를 더 좁힐 기회를 놓쳤기에 마음은 더 다급했다.

부산은 이번 대전전에서 승리는 필수였다. 전력과 순위 면에서 부산이 압도적으로 위라 승리 가능성은 컸다.

그러나 최근 대전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이흥실 감독은 지난 7월 부임 이후 떨어진 경기력과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고심했다. 그가 선택한 건 모험적인 경기 대신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패배 의식을 떨치려 했다.

이흥실 감독이 당초 원했던 빠르고 공격축구 대신 수비 숫자를 많이 둔 늪 축구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의 구상은 원하는 데로 됐다. 지난 8월 26일 선두 광주 원정에서 0-0으로 비겼고, 이어진 FC안양도 대전의 골문을 열지 못해 0-0 무승부에 그쳤다. 광주는 득점 선두 펠리페가 있었고, 안양은 알렉스-조규성-팔라시오스 스리톱이 있었지만, 대전의 늪 축구에 속수무책이었다.

대전은 서울 이랜드와 지난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1-0 승리 이후 부산을 맞이했다. 부산은 현재 리그에서 55득점으로 많은 골을 기록 중이며, 노보트니(12골)-이정협(11골)-호물로(10골)의 득점력은 절정에 오른 상태다.

부산은 이날 경기에서 호물로와 이정협, 이동준을 교체로 내리는 대신 발 빠른 한지호와 권용현 선발 카드로 대전의 늪 축구를 뚫으려 했다. 대전은 김태현-이지솔-이인규 스리백에 미드필더와 측면까지 5명 놓으며 수비에 숫자를 많이 뒀다. 늪 축구로 부산의 발목을 잡으려 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부산은 예상대로 이동준과 호물로, 이정협을 투입하며 득점을 노렸다. 그러나 이미 끈적해진 이흥실 늪 축구는 정말 무서웠다. 대전 골키퍼 박주원 선방까지 겹치면서 부산은 골문을 열지 못한 채 5연속 무승부라는 수모를 당했다. 더불어 6일 뒤에 있을 광주와 맞대결에서 부담감도 더 커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66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K리그 포커스] '스펀지 같은 흡수력', 강윤성의 진화는 어디까지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기자=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간판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한 강윤성(22)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제주는 5월 31일 오후 4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와...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얼리 크로스에 눈을 떠라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축구에서 경기장 양쪽 터치라인 지역을 공략하여 문전 방향으로 공을 보내 득점을 노리는 플레이 방법. 즉, 크로스 전략은 과거와 현대축구에서 유효하게 활용되는 공격 전술 중 하나다. 축구에서 '수비는 좁게, 공격은 넓게'... more
유럽 축구 | 개봉박두 ‘리그 중단 아니었다면 못 봤을’ 명콤비 
등록일 : 20.06.01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만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없이 유럽 축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지금은 리그 및 챔피언스리그가 마무리됐을 시점이다. 코로나19가 없었더라면 더 많은 이들이 행복했겠지만,...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시련 견뎌낸 주민규, “주니오에게 많이 배웠다” 
등록일 : 20.06.01   
[스포탈코리아=안산] 허윤수 기자= 가장 아름다운 꽃은 외형이 예쁜 꽃이 아니다. 향이 좋은 꽃도 아니다. 시련을 딛고 봉오리를 피운 꽃이다. 그런 의미에서 주민규(30, 제주유나이티드)는 아름다운 꽃이다. 주민규는 31일 안산와~스타...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선수단 향한 '덕장' 박동혁 감독의 메시지, "우린 신생팀, 패기 보여주자" 
등록일 : 20.06.01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충남아산FC를 지휘하고 있는 박동혁 감독이 선수단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메시지를 던졌다. 아산은 31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종횡무진' 수쿠타-파수, 서울 이랜드 공격의 '화룡점정'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외인 공격수들의 활약에 힘입은 서울 이랜드FC가 5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이랜드는 31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에서 충남아산FC... more
K-리그 | [현장 핫피플] ‘황새’ 궁지로 몬 ‘프로 초보’ 설기현의 강심장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프로 첫 시즌을 맞는 경남FC 설기현 감독이 2002 월드컵 선배인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을 벼랑 끝으로 몰 뻔했다. 초보답지 않은 과감한 선택이 돋보였다. 경남은 지난 30일 대전과 하나원큐 K... more
K-리그 | 롤모델 이청용 앞에 당당히 선 엄원상, 제대로 이름 알렸다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엄살라’ 엄원상(광주FC)이 롤모델 앞에서 확실하게 자신의 이름 석 자를 새겼다. 엄원상은 3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1-1 무승부... more
  1 [2][3][4][5][6][7][8][9][10]..[2601]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