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8-25 10:12:36
제        목   [현장핫피플] "왜 조현우가 나라를 대표하는지" 모두가 인정했다



[스포탈코리아=대구] 홍의택 기자= 3-1 승리. 골키퍼가 빛나기 쉽지 않은 시나리오임에도 '빛현우'였다.

대구FC가 4위로 도약했다. 24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7라운드에서 강원FC를 3-1로 꺾고 연승 궤도에 올랐다. 세징야가 2골 1도움으로 원맨쇼를 벌인 날, 골키퍼 조현우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대구가 시작부터 쉽게 갔다. 정태욱이 쭉 밀어준 볼을 에드가가 가슴으로 받은 뒤 왼발로 연결했다. 세징야가 이를 마무리해 선제골을 뽑아냈다. 흐름은 계속됐다. 두 차례 역습 상황을 모두 골로 연결했다. 김대원과 세징야가 한 골씩 더 터뜨려 전반에만 멀찌감치 도망갔다.





손쉬운 승리란 없었다. 강원은 더없이 끈질겼다. 대역전극으로 축구계를 놀라게 하기도 했던 강원은 총공세에 나섰다. 전반 막판 한 명이 퇴장당한 대구는 하는 수 없이 내려앉아 골문 사수에 집중했다. 좁디 좁은 진영에 상대를 가둘 참이었다.

강원은 이를 상대로도 기회를 꽤만들었다. 후반 출격한 김지현부터 적극적으로 슈팅했다. 최종 수비진이었던 오범석은 하프라인에서도 한참 전진해 있었고, 이영재와 조재완이 패스를 넣으며 마무리 장면을 만들려 했다. 하지만 그때마다 조현우가 나타났다. 이현식에게 한 골 헌납하긴 했지만 좀처럼 무너지지 않았다. 적장 김병수 감독도 경기 뒤 "골키퍼의 큰 벽을 보여줬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기자회견에 응한 안드레 감독 역시 "조현우가 왜 한 나라를 대표하는 수문장인지 보여줬다"고 의미를 되새겼다. "수비가 잘 막아도 상대방이 뚫고 들어올 수 있다. 그런데 뒤에서 든든히 버텨주니 실점할 상황에서도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상대는 심리적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고 우리에겐 믿음을 심어준다"며 극찬했다.

조현우는 26일 국가대표팀 명단 발표를 기다린다. 파울루 벤투호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을 위해 출항을 앞둔 상황. 조현우는 단순 소집에 만족할 게 아니라, 향후 김승규와 경쟁에서도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608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파죽의 7연승 울산, 8일 홈에서 수원과 '홍철 더비' 
등록일 : 20.08.0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대세 구단’ 울산현대가 수원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일전을 벌인다. 울산은 8일(토)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수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5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울산은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수중전, 그 어려움에 도전하라 
등록일 : 20.08.05   
[스포탈코리아]축구는 경기 진행이 불가능한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경기가 중단되지 않는 스포츠다. 그래서 선수는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중 선수의 특... more
K-리그 | [현장 스케치] 경남 성공적인 첫 유관중, 프런트들의 헌신이 만든 결과  
등록일 : 20.08.04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경남FC가 기다렸던 올 시즌 첫 유관중 홈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특히, 사고와 논란 하나 없이 끝냈고, 이는 프런트들의 노력도 더해졌다. 경남은 2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FC안양과 하나... more
K-리그 | [현장 포커스] 위기 넘긴 초보 감독 설기현, 답은 오답노트에 있었다 
등록일 : 20.08.04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경남FC가 리그 6경기 동안 이어진 무승 사슬을 끊었다. 설기현 감독은 결과와 내용 모두 좋지 않아 질타를 받았지만, 힘든 시간이 오히려 쓴 약이 됐다. 경남은 지난 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FC...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부활 박주호, 부활 중인 홍철... 김도훈의 행복한 고민 
등록일 : 20.08.04   
[스포탈코리아=부산] 이현민 기자= 같은 포지션에 국가대표 두 명이 있다. 한 명은 완벽히 부활했고, 다른 한 명은 부활 중이다. 울산 현대 왼쪽 풀백 박주호(33)와 홍철(29) 이야기다. 울산은 지난 2일 오후 7시 구덕운동장에서 펼쳐... more
K-리그 | [현장 스케치] 경남의 239일 간 기다림, 팬 맞은 창원축구센터 활기 그 자체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경남FC 홈 구장 창원축구센터가 239일 만에 팬들에게 문을 열었다. 비록 일부이지만, 팬과 함께 하는 창원축구센터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경남은 2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FC안양과 하나원... more
K-리그 | 절실함으로 뚫었다…7월 무득점 털어낸 안산의 기대감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의 김길식 감독은 폭우에도 벤치 밖으로 나와 시종 목소리를 높였다. 여벌의 옷은 없었지만 선수들의 투지를 일깨우려 쉴새없이 외치고 박수로 격려했다. 종료 휘슬이 울린 순간 안산의 ...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첫 유관중' 아산, 팬들과 함께하자 더욱 끈질긴 팀 됐다 
등록일 : 20.08.02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패배했지만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 그리고 팬들에게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충남아산FC는 1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3라운드 경기에서 대전... more
  1 [2][3][4][5][6][7][8][9][10]..[2616]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