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20 17:40:18
제        목   [인터뷰] 도쿄올림픽, '멀티'하면 원두재...김학범호 기대주로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원두재의 목표는 뚜렷하다. 이번만큼은 '끝'까지 가는 것.

김학범호가 부지런히 담금질 중이다. 여러 소속팀에 퍼져 있는 선수들을 틈만 나면 소집해 체크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기간을 맞아 파주NFC에서 훈련했다. 당초 잡은 시리아와 2연전이 취소돼 인천대, FC안양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최종 타깃은 내년 여름 도쿄 올림픽. 본격적인 일정도 시작됐다. 2020년 1월 태국에서 열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본선 조 추첨 결과가 오는 26일 나온다. 이 대회에서 3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따낼 수 있다. 올림픽 메달 획득 시 주어지는 병역 혜택도 빼놓을 수 없는 게 사실이다.

이 팀에 꾸준히 들었던 아비스파 후쿠오카 소속 원두재를 눈여겨볼 만하다. 1997년생으로 한양대 2학년 재학 중 일본으로 향한 자원. 일본의 명 수비수 출신 이하라 마사미 당시 후쿠오카 감독의 구애가 있었다. 어느덧 프로 경력만 만 2년이다. 2017 FIFA U-20 월드컵에서 부상으로 중도 낙마한 터라 이번에는 더욱더 간절히 다가서고 있다.





원두재가 최근 소감을 전해왔다. "시리아와 친선전이 취소돼 아쉬운 부분이 컸다"고 운을 뗀 원두재는 "팀 분위기는 되게 좋다. 선수들과 재밌게 했다. 훈련 강도가 조금은 세다고 느꼈는데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 선수에게 주목하는 건 멀티 능력 때문. 운호고 시절 미드필더로 대학 지도자 눈에 들었던 원두재는 이후 최전방과 중앙 수비수까지 오가며 적응력을 키웠다. 특히 올림픽 최종 엔트리가 18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제한된 인원으로 마지막까지 달리려면 여러 포지션을 수행할 수 있는 자원이 필수다.

원두재는 소집 중 연습경기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했다. 상대 볼 줄기를 틀어막고 강하게 부수는 역할을 눈에 띄게 해냈다. "소속팀에서는 스리백을 맡고 있다. 미드필더를 본 게 되게 오랜만"이라던 원두재는 "김학범 감독님은 볼을 쉽게 쉽게 뿌려주고 중앙 수비수를 최대한 커버해주길 원하신다. 많이 뛰는 것은 물론"이라고 밝혔다.

본인의 경쟁력, 그리고 앞날에 대한 각오도 확실히 다졌다. 원두재는 "U-23 챔피언십 예선에서는 중앙 수비를 봤었다"라면서 "어딜 뛰어도 상관 없다. 중앙 수비로 뛸 때는 빌드업에서, 미드필더로 올라갔을 때는 끊어주는 것에서 괜찮다고 본다"며 웃었다. 또, "이번만큼은 부상이 없었으면 한다. 자신 있게 하다 보면 좋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아비스파 후쿠오카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665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오로지 '북한을 위한' 경기, 스스로 극복할 수밖에 
등록일 : 19.10.15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세계 어딜 가더라도 이런 월드컵 예선 경기는 없다. 원정팬과 원정 취재진이 없고 생중계조차 되지 않는 국제 경기. 오로지 홈팀을 위한 경기다. 파우룰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5... more
한국 축구 | [이슈포커스] 생중계 무산에 기자회견도 '깜깜이'...최악의 원정 앞둔 벤투호 
등록일 : 19.10.15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대한축구협회) 홍보팀도 자세한 일정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모든 게 깜깜이다. 벤투호가 최악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후 5...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북한은 분명 거칠게 할 것, 첫째도 둘째도 부상 조심 
등록일 : 19.10.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태극전사들이 29년 만에 평양 원정에 나선다. 설레임보다 우려가 크다. 그 중 하나는 부상이다. 대한민국 A대표팀은 15일 오후 5시 30분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북한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more
한국 축구 | [채태근의 축구이상] 풋살도 스타일, 일본은 최용수의 ‘본능’이 부럽다 
등록일 : 19.10.14   
[스포탈코리아=파주] 채태근 기자= ‘훌륭한 지도자 1명이 수많은 선수를 키운다’는 말이 있다. 축구뿐만 아니라 흔히 ‘미니 축구’로 알고 있는 풋살에도 뜻이 있는 지도자들이 모였다. 지난 9월 3일부터 8일까지 파주 축구국가대표트... more
한국 축구 | [현장포커스] "무섭다고 느끼는 선수 없다"...평양 떠나는 벤투호의 자세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파주] 서재원 기자= "(평양 원정) 두려워하는 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후 파주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북한 평양 원정을 대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 more
한국 축구 | [현장핫피플] 벤투호에서도 '막내형'...이강인, '채석장의 진주' 확실하다 
등록일 : 19.10.13   
[스포탈코리아=화성] 서재원 기자= 벤투호에서도 '막내형' 이미지가 강했다. 형들 사이에서도 전혀 주눅 들지 않았다. 과감한 돌파와 드리블, 정확한 패스와 강력한 슈팅으로 한국 축구팬들을 들썩이게 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 more
한국 축구 | [현장 핫피플] '필드 플레이어'로 기용된 김승규, 벤투의 의도는? 
등록일 : 19.10.10   
[스포탈코리아=파주] 곽힘찬 기자= 김승규(울산 현대)의 발기술은 역시 뛰어났다. 필드 플레이어로 훈련에 임할 정도의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스... more
한국 축구 | [현장 포커스] 벤투 감독님, ‘황희찬-황의조 투톱+손흥민 2선’ 어떨까요 
등록일 : 19.10.10   
[스포탈코리아=파주] 곽힘찬 기자= 모두 활용하자니 전술 변화가 불가피하고 하나를 빼자니 아깝다. 파울루 벤투 감독의 고민이 커져가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스리랑... more
  1 [2][3][4][5][6][7][8][9][10]..[2565]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