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06 19:26:06
제        목   [A매치 이슈] 이강인 첫 등장...수비 시 종종 드러난 아쉬움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이강인이 첫발을 뗐다. 좋았던 모습, 아쉬운 모습이 공존했다.

이강인은 5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조지아와 평가전에 나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의 선발 출격 명령을 받아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만 나이 18세 203일. 한국축구 역대 A매치 데뷔전 최연소 부문 7위에 랭크됐다.

벤투 감독은 파격적인 전형을 택했다. 기존에 예고한 4-4-2와 달리 3-5-2였다. 더욱이 이번 경기가 데뷔전이었던 이들은 물론, 새로운 포지션에 놓인 이들도 적잖았다. 눈앞 결과보다는 향후 일정 앞 여분의 선택지를 마련하려는 의도가 묻어났다. 이날 이강인은 72분간 뛴 뒤 김보경과 교체돼 나왔다.





잘하는 건 확실히 잘했다. 발렌시아 인판틸 시절부터 관찰해온 이강인의 특징이자 장기는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통했다. 잘 잡힌 밸런스를 바탕으로 상대 압박을 곧잘 벗겨냈다. 패스 길이며 타이밍이며 기가 막혔다. 후방에서 뿌린 볼이 시발점이 돼 상대 골문 바로 앞까지도 나아갔다. 넓은 시야로 전환을 시도하는 모습도 있었다.

킥력 역시 남달랐다. 인플레이 상황이든, 데드볼 상황이든 쓰임새가 상당히 다양했다. 장신 공격수 김신욱의 투입을 기대했던 것도 이 대목. 손흥민, 이정협, 황의조를 최전방에 놓으며 그 위력을 직접 확인하진 못했지만 향후 상황을 기다려볼 법하다. 또, 조지아의 골포스트를 때린 왼발 프리킥도 더할 나위 없는 옵션이었다.

다만 포지셔닝 문제는 종종 있었다. 이강인은 지금껏 수비형 미드필더 둘의 지원을 받으면서 최전방 바로 아래에서 활동하는 걸 가장 선호했다. 다만 이번에는 투 스트라이커와 한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사이에 배치됐다. 소속팀에서 느지막이 교체 투입됐을 때와는 달랐다.
체력이 충분해 스프린트로 수비에 가담하는 것과는 별개 문제. 조지아 선수 마킹 시 개인적인 적극성은 좋았을지 몰라도, 주변인과 간격을 제때 적절히 좁혀 그물망을 형성하는 데는 몇 차례 미스가 나왔다. 결과적으로 동료의 커버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져 상대가 쉽게 치고 들어왔다. 그밖에 볼 소유 시간이 길어질 때 방출의 타이밍도 한 번쯤 되짚어봐야 했다.

물론 첫 술에 배부를 순 없다. 더욱이 선수단 전체 호흡도 썩 좋지 못했다. 그 속에서 이강인 홀로 완벽하게 해내기란 사실상 불가능했던 날. 벤투 감독은 "이강인은 가진 능력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속팀에서 출전을 통해 앞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64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이영표의 덕담, “이승우, 실력 있기 때문에 걱정 안 해…시간의 문제”  
등록일 : 20.05.30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전 축구대표 조원희(37)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영표 전 KBS 해설위원과 벨기에리그 신트트라위던에서 뛰고 있는 이승우를 만나 ‘공식적으로 오해를 푸는’ 자리를 마련했다. 조원희는 이영표, 이승... more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학원축구 선수 코로나 극복 원동력은 체력 
등록일 : 20.05.19   
[스포탈코리아]축구는 인간의 본능에 의하여 탄생 된 세계 스포츠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 중 한 종목이다. 이런 축구는 인종, 문화, 언어, 종교 등과 관계없이 전 세계에서 놀이는 물론 즐기는 문화로서 지구촌 각 지역에서 경기는... more
한국 축구 | [손흥민 입소] 제주 인구 ‘0.3%’ 마을에 나타난 슈퍼스타 손흥민 
등록일 : 20.04.21   
[스포탈코리아=제주]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슈퍼스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제주도의 한 작은 마을을 흔들었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은 20일 20-1차 보충역 기초군사훈련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대정... more
한국 축구 | 2002 월드컵의 성지, 현재 K리그와 연결 고리는?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2002 한일월드컵이 열린지 어느덧 1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날의 추억은 국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그해 여름은 대한민국 4강 진출이라는 기적과 함께 한국 축구에 많은 유산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more
한국 축구 | ‘박지성 선발’, 국민들 설레게 했던 한 마디... 2009년 챔스 결승 재조명 
등록일 : 20.03.29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박지성 선발 출전’ 2005년부터 영국에서 날아온 이 한 마디는 국내 축구 팬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들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빅클럽에 한국인 선수가 나서는 모습은 새삼 믿기 힘들면서도 자랑스... more
한국 축구 | 손흥민, 아시아 역대 최고 선수 1위... 박지성 3위(西 언론 선정) 
등록일 : 20.03.29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스페인이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을 아시아 최고로 선정했다. 스페인 ‘피챠헤스(fichajes)’가 아시아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 5명을 소개, 손흥민이 당당히 1위에 올랐다. 매체는 손흥민을 ... more
한국 축구 | '전범기 논란' 직접 해결한다...韓 축구팬들의 '욱일기 퇴치 운동' 
등록일 : 20.03.18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한국 축구 팬들을 중심으로 '욱일기 퇴치 캠페인(8805 프로젝트)'이 펼쳐지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해 말 한국 축구팬들에게 크나큰 상처를 줬다. 클럽 월드컵 우승 후 리버풀 일본 소셜미디어(SNS) 계... more
한국 축구 | [이슈포커스] 코로나19 韓 축구계 강타...또 무관중? '새 유니폼'도 못 보나 
등록일 : 20.02.27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한국 축구계를 강타하고 있다. K리그 및 국내 리그가 올스톱된 상황에서, 국가대표팀 A매치 계획도 차질을 빚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한국 축구계가 뒤숭... more
  1 [2][3][4][5][6][7][8][9][10]..[2600]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