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이탈리아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0-24 22:05:33
제        목   아드리아누 넘본다…이카르디의 화려한 UCL 데뷔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우로 이카르디(25, 인터밀란)에게 전설적인 공격수 아드리아누(36)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인터밀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시선은 이카르디의 발 끝으로 향한다. 이카르디는 지난 토트넘 훗스퍼, PSV 에인트호벤과의 조별리그에서 각각 1골을 터트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놀라운 점은 이카르디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처음 경험했다는 점이다. 이카르디는 인터밀란이 지난 2011/2012시즌 이후 침체에 빠진 탓에 좀처럼 챔피언스리그와 연을 맺지 못했다.

이카르디는 스스로 기회를 만들었다.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가장 많은 29골을 몰아치면서 팀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지는 4위에 당당히 올려 놓았다.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열망은 경기력에서 뿜어져 나왔다. 이카르디는 토트넘을 상대로 치른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에인트호벤전에서도 주인공은 이카르디였다. 이카르디는 먼저 실점을 내주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공에 대한 강한 집념으로 2-1 역전극을 완성했다.





의미 있는 기록이 따라왔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의 보도에 따르면 이카르디는 인터밀란에서 2004/2005시즌 아드리아누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 데뷔시즌 2경기 연속골을 터트린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인터밀란에서만 177경기 74골을 터트린 공격수 아드리아누는 지난 2004년 23세의 어린 나이로 베르더 브레멘, 안더레흐트, 발렌시아를 상대로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챔피언스리그 데뷔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카르디가 아드리아누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서는 바르셀로나라는 높은 벽을 넘어야 한다. 인터밀란은 오는 25일과 내달 7일 바르셀로나의 연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

가능성이 낮지는 않다. 바르셀로나가 수비에서 약점을 노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6경기에서 모두 실점을 허용했을 정도다. 올 시즌 6골을 터트린 이카르디라면 바르셀로나 수비를 충분히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이카르디는 바르셀로나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바르셀로나의 역량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졌다. 지금까지 다른 경기에서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바르셀로나전을 대비할 것이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886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이탈리아 리그 | '91.7 vs 100' PK 성공률, 세리에 A 득점왕 향방 가른다 
등록일 : 20.07.07   
[스포탈코리아] 김동윤 기자=지난 30라운드에서 리그 2위 라치오가 AC 밀란에게 0 대 3으로 완패하면서 1위 유벤투스와 격차가 7점 차로 벌어졌다. 유벤투스의 리그 9연패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2019/20시즌 세리에 A의 볼거리는 AS... more
이탈리아 리그 | [세리에 핫피플] 호날두, 22골 중 8골이 페널티킥... 필드골 넣는 법 잊었나 
등록일 : 20.06.2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가 페널티킥 골로 유벤투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유벤투스는 2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볼로냐 레나토 달라라에서 펼쳐진 2019/2020 이탈리아 세리에A 27라운드서 ... more
이탈리아 리그 | ‘독이 든 성배’된 AC 밀란 9번의 저주… 인자기 은퇴 후 8년 간 단 29골 
등록일 : 20.04.2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AC 밀란이 8년째 등번호 9번을 단 선수들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쯤 되면 ‘9번의 저주’라고 불러도 될 듯싶다. 미국 ‘블리처 리포트’는 26일 AC 밀란 9번의 상징과도 같았던 필리포 인자기의... more
이탈리아 리그 | 6년간 프리킥 성공률 5% 호날두...과학자가 분석한 부진 이유는? 
등록일 : 20.04.23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영국 ‘기브미스포츠’가 지난 21일(한국시간) 흥미로운 기사를 게재했다. ‘스포츠 과학자가 호날두의 프리킥 부진을 분석했다’는 타이틀의 기사다. 이 매체는 스포츠 과학자인 닥터 라즈펄 브라르의 유튜... more
이탈리아 리그 | 지금 호날두는 최고가 아니다…10년만 최악의 시즌 출발 
등록일 : 19.11.17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도 30대 중반의 나이다. 이제는 페이스가 확 떨어진 게 눈에 띌 정도다. 요즘 호날두의 경기력이 좋지 않다. 최근 5경기만 봐도 골을 넣은 경기는 한 차례에 불과하... more
이탈리아 리그 | [세리에 핫피플] '철벽' 키엘리니, 통산 500경기 출전…레전드 반열 성큼 
등록일 : 19.03.13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단단한 수비로 유벤투스의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이끈 조르지니오 키엘리니(34)가 레전드 반열에 들어섰다. 유벤투스는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 more
이탈리아 리그 | 유럽 정복 위해 데려왔더니…호날두, UCL에서 달랑 '1골' 
등록일 : 19.02.23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유럽 정복이라는 유벤투스의 분명한 목표에 정작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유벤투스가 이탈리아 최고의 팀이라는 것에 대해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지난 2011/20... more
이탈리아 리그 | 마침내 나타난 세브첸코 후계자…피옹테크의 시대가 시작됐다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크르지초프 피옹테크(24, AC밀란)가 5경기에서 6골을 터트리면서 안드리 세브첸코(43)의 후계자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젠나로 가투소(41) 감독이 이끄는 밀란은 17일 새벽 4시 30분(한국시간) 이탈리... more
  1 [2][3][4][5][6][7][8][9][10]..[2610]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