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17 23:05:45
제        목   [K리그 핫피플] ‘마르세유턴 장인’ 문지환, “위험해도 도전하니 나온 결과”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성남FC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3전 전승이 아쉽게 무산됐다. 그러나 경기를 주도했고, 그 중심에는 성남 수비형 미드필더 문지환이 있었다.

성남은 지난 1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결과는 무승부로 끝났지만, 점유율은 성남이 51%로 앞섰으며, 슈팅과 유효 슈팅에서도 성남이 13:9, 8:4로 압도적이었다. 수원 골키퍼 노동건의 선방이 없었더라면 골을 넣을 수 있었기에 더 아쉬웠다.

그런데도 성남의 공격과 주도율에 있어 중원 장악이 큰 역할을 했다. 문지환의 활약을 빼 놓을 수 없다.

그는 이날 경기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공수 연결고리를 충실히 해냈다. 특히, 화려한 기술 중 하나인 마르세유턴을 4번 이상 보이며, 탈압박과 함께 수원 중원을 상대로 밀리지 않았다. 관중들 입장에서 재미있는 장면이었다.

문지환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턴 동작을 하면서 풀어나오면, 동료들이 쉽게 볼을 받는다. 위험하지만 도전하다 보니 결과로 이어졌다. 하루에 10분씩 연습한다”라고 비결을 전했다.

한편으로 “수비형 미드필더라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해야 한다. 팬들은 박수를 보내지만, 동료들과 감독님께서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원하신다. 그런 플레이를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온다”라며 실수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문지환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전반 18분 코너킥 기회에서 시도한 헤더가 위협적이었지만, 노동건의 슈퍼 세이브에 막혔다. 프로 데뷔골이 없던 그 입장에서 아쉬운 순간이다.

그는 “맞는 순간 느낌이 왔는데, 생각보다 가운데로 쏠렸다. 아쉽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며 아쉬움을 털어냈다.

문지환은 성남에서 3년 차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많았지만, 올 시즌 14경기로 한 시즌 최다 출전을 달성했다. 오히려 K리그1으로 승격이 전환점 됐다.

그는 “올 시즌 목표가 25경기 이상 출전이었다. 그러나 도중에 부상이 있었고, 스플릿 라운드를 채워도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 그러나 남은 경기 동안 부상 없이 잘 마치고, 감독님의 선택을 받으면 팀에 원하는 플레이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660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현장포커스] 시련 견뎌낸 주민규, “주니오에게 많이 배웠다” 
등록일 : 20.06.01   
[스포탈코리아=안산] 허윤수 기자= 가장 아름다운 꽃은 외형이 예쁜 꽃이 아니다. 향이 좋은 꽃도 아니다. 시련을 딛고 봉오리를 피운 꽃이다. 그런 의미에서 주민규(30, 제주유나이티드)는 아름다운 꽃이다. 주민규는 31일 안산와~스타...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선수단 향한 '덕장' 박동혁 감독의 메시지, "우린 신생팀, 패기 보여주자" 
등록일 : 20.06.01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충남아산FC를 지휘하고 있는 박동혁 감독이 선수단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메시지를 던졌다. 아산은 31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종횡무진' 수쿠타-파수, 서울 이랜드 공격의 '화룡점정'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외인 공격수들의 활약에 힘입은 서울 이랜드FC가 5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이랜드는 31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에서 충남아산FC... more
K-리그 | [현장 핫피플] ‘황새’ 궁지로 몬 ‘프로 초보’ 설기현의 강심장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프로 첫 시즌을 맞는 경남FC 설기현 감독이 2002 월드컵 선배인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을 벼랑 끝으로 몰 뻔했다. 초보답지 않은 과감한 선택이 돋보였다. 경남은 지난 30일 대전과 하나원큐 K... more
K-리그 | 롤모델 이청용 앞에 당당히 선 엄원상, 제대로 이름 알렸다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엄살라’ 엄원상(광주FC)이 롤모델 앞에서 확실하게 자신의 이름 석 자를 새겼다. 엄원상은 3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1-1 무승부... more
K-리그 | [현장 포커스] 승리 놓쳤으나… 경남의 13년 대전전 홈 무패 계속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창원] 한재현 기자= 경남FC는 대전하나시티즌을 홈에서 만나면 신난다. 13년 동안 이어진 홈 무패 기록은 변함 없었다. 경남은 30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홈 경...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환상골' 세징야의 자신감, "조재완보다 내 골이 더 멋져" 
등록일 : 20.05.31   
[스포탈코리아=대구] 곽힘찬 기자= 세징야(대구FC)가 본인의 힐킥 득점이 조재완(강원FC)의 골보다 더 멋있다고 자신했다. 대구는 29일 오후 7시 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4라운드 경기에서 상주 상... more
K-리그 | 'K리그2 최고 빅매치' 경남FC, 홈에서 대전하나시티즌 잡는다 
등록일 : 20.05.3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대전하나시티즌과 올 시즌 처음으로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경남은 오는 30일(토) 18:30 창원축구센터에서 대전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5R’ 홈 경기를 치른... more
  1 [2][3][4][5][6][7][8][9][10]..[2601]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