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2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진출
K-리그의 질적 향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K3,K4 리그 안정화
U-20 여자월드컵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2-04-03 02:36:24
제        목   한국의 H조 ‘꿀잼각’ 나왔다… 우루과이vs가나, ‘수아레스 신의 손’ 더비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대한민국 대표팀이 속한 H조에는 스토리가 풍성하다. 우루과이와 가나의 매치도 눈길을 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 추첨을 진행했다.

한국은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함께 H조에 속했다. 쉬운 상대가 하나도 없지만, 사실상 어느 조에 들어가도 어려운 건 사실이다. 비교적 무난한 조에 속했다고 볼 수 있다.

16강 티켓을 두고 4팀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H조에는 재미를 더해줄 스토리가 풍부하다.

한국은 포르투갈, 우루과이와 이전 월드컵에서 만났다. 포르투갈은 2002 조별리그에서 만나 1-0으로 이겼다. 당시 파울루 벤투 감독이 포르투갈 대표팀의 일원이었다. 우루과이와는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에서 격돌했는데, 한국은 연장 접전 끝 1-2로 무릎을 꿇은 아픈 기억이 있다.

우루과이와 가나의 매치업도 눈길을 끈다. 두 팀 역시 2010 남아공 월드컵 8강에서 격돌한 바 있다. 당시 우루과이는 한국을 꺾고 가나와 만났는데, 승부차기 끝에 가나를 누르고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경기 내용은 그야말로 스펙타클했다. 두 팀은 1-1로 팽팽히 맞선 채 연장전에 접어들었다. 연장 종료 직전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골문 앞에서 골대로 들어가던 가나의 슈팅을 손으로 쳐냈다. 당연히 수아레스의 ‘신의 손’이 아니었다면 득점이 될 슈팅이었다.


결국 수아레스는 퇴장을 당했고, 가나의 페널티킥 키커로 아사모아 기안이 나섰다. 수아레스는 얼굴을 감싸 쥐며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었는데, 기안의 킥이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수아레스는 이를 본 후 기뻐했고, 우루과이는 승부차기에서 가나를 4-2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수아레스의 손이 4강 진출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

수아레스는 우루과이의 4강이 확정된 후 “신의 손은 이제 내 것이다. 나는 이번 대회 최고의 선방을 했다”며 즐거워했다.

그러나 밀로반 라예바치 당시 가나 감독은 “어떤 이들은 수아레스를 영웅으로 치켜세우고 있다. 축구 팬들은 이성을 찾아야 한다. 그 반칙은 ‘신의 손’이 아니라 ‘악마의 손’”이라며 분노했다.

가나 처지에서는 완벽한 복수의 무대가 만들어졌다. 가나와 우루과이의 조별리그 3차전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듯하다.

사진=스포츠바이블, 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3013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월드컵 | '큰형님' SON의 브라질 라커룸 점령, EPL 톱스타의 짓궂은 장난까지 
등록일 : 22.06.06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톱스타 손흥민' 브라질 대표팀 라커룸에서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인기 스타였다. 월드클래스급 선수들 사이에서도 꿇리지 않았다. 오히려 히샬리송(에버턴)을 향해 장난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는 등... more
월드컵 | '14골 6도움' 우린 손흥민 있다! 포르투갈-우루과이 킬러 활약에 응수 
등록일 : 22.04.06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벤투호는 분명 슈퍼스타를 상대한다. 그리고 벤투호의 상대 역시 손흥민을 막아야 한다. 오는 11월21일 개막하는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상대할 국가의 화력이 상당하다. 조 추첨식을 통해 ... more
월드컵 | 한국의 H조 ‘꿀잼각’ 나왔다… 우루과이vs가나, ‘수아레스 신의 손’ 더비 
등록일 : 22.04.03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대한민국 대표팀이 속한 H조에는 스토리가 풍성하다. 우루과이와 가나의 매치도 눈길을 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 ... more
월드컵 | 호날두 월드컵 못 갈 수도, ‘포르투갈 TOP5도 제외’ 
등록일 : 22.03.0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딜레마에 빠졌다. 포르투갈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 예선 조별리그에서 세르비아에 조 1위를 내주는 바람에 플레이오... more
월드컵 | '조기 본선행' 벤투호의 최종예선 끝까지 간다... 3포트+무패 마감 목표  
등록일 : 22.02.0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벤투호가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조기 확정과 함께 10회 연속 진출 금자탑까지 쌓았다. 그러나 벤투호의 배고픔은 여기서 멈추지 말아야 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A대표팀은 1일 오후 11... more
월드컵 | 벤투호에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완전체 효과 극대화하라 
등록일 : 21.09.02   
[스포탈코리아] 이라크전을 앞둔 벤투호에 모든 선수가 참여하는 팀 훈련은 단 하루뿐이다. 그 하루의 훈련을 극대화해서 이라크전 해법을 찾아야 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이라크전을 2일 앞둔 31일에 모든 선수가 합... more
월드컵 | 홍명보의 진심, “올림픽 다녀온 후배들 우리가 성장 도와야” 
등록일 : 21.08.06   
[스포탈코리아=울산] 한국 축구의 전설이자 울산 현대 수장 홍명보(52) 감독이 진심 어린 메시지로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김학범 감독이 지휘한 올림픽대표팀의 질주가 멈췄다. 지난달 31일 8강에서 멕시코에 3-6으로 패하며 4강 ... more
월드컵 | ‘호나우두’ 못 넘은 메시-호날두, 역대 최고 아니다 
등록일 : 21.07.16   
[스포탈코리아] 클럽에서 경력을 제외하고 메이저 대회 기준으로 역대 최고는 누구일까. 현재 축구계 양대 산맥인 리오넬 메시(34, 무적)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유벤투스)는 클럽에서 엄청난 업적을 쌓았다. 이에 반해 대표팀에서... more
  1 [2][3][4][5][6][7][8][9][10]..[2735] 다음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