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2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진출
K-리그의 질적 향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K3,K4 리그 안정화
U-20 여자월드컵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7-13 21:44:43
제        목   KDB-루카쿠-아자르-베르통언... 성과 없었던 벨기에 황금 세대의 퇴장



[스포탈코리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벨기에의 황금 세대가 정상에 오르지 못하고 퇴장했다.

벨기에는 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8강전에서 이탈리아에 1-2로 패했다.

4강 진출이 좌절된 벨기에는 또 한 번 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을 미루게 됐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벨기에를 향한 기대는 컸다. 이른바 황금 세대로 불린 선수단의 마지막 대회가 유력했기 때문이다.

2010년대 이후 벨기에의 전력은 급상승했다. 에덴 아자르(30)를 시작으로 케빈 더 브라위너(30), 로멜루 루카쿠(28) 등 유소년 투자가 빛을 보며 기존 베테랑 선수들과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메이저 대회 성적도 한층 나아졌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두 차례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지만 돌아온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선 8강에 진출했다.

유로 2016에서 다시 8강 무대를 밟은 벨기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4강에 오르며 본격적인 대권 도전을 선언했다.

그렇게 맞이한 유로 2020. 벨기에는 조별리그를 3전 전승 7득점 1실점의 뛰어난 성적으로 통과했다. 16강에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버틴 포르투갈을 제압하며 기세를 높였다.

그러나 험난한 대진 탓이었을까. 또 다른 우승 후보 이탈리아에 덜미를 잡히며 다소 아쉬운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벨기에는 다시 출발선에 서게 됐다. 주축 멤버의 연령이 높아지면서 변화를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이 됐다.


이탈리아와의 8강전 선발 라인업 기준 루카쿠(28), 제레미 도쿠(19), 더 브라위너(30), 토르강 아자르(28), 악셀 비첼(32), 유리 틸레만스(24), 뫼니에(29), 얀 베르통언(34), 토마스 베르마엘렌(35), 토비 알더베이럴트(32), 티보 쿠르투아(29) 등 절반에 가까운 선수가 30대다.

특히 평균 연령 약 34세의 수비진은 월드컵이 1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개편이 불가피하다. 부진이 이어지는 에덴 아자르와 집중 견제로 인한 부상에 시달리는 더 브라위너의 몸 상태도 걱정이다.

‘마르카’는 벨기에의 탈락 소식을 전하며 “최근 벨기에만큼 축복받은 국가는 없었다. 세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재능을 자랑했지만, 의미 있는 성공을 거두진 못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마지막 기회처럼 보였던 이번 유로는 벨기에 황금 세대의 꿈을 끝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마르카’는 희망도 전했다. 매체는 “모든 벨기에 사람이 우울한 것은 아니다. 2022년 월드컵이 머지않았다. 베르마엘렌, 알더베이럴트, 베르통언 등 일부 선수는 볼 수 없을지 모르지만, 루카쿠와 더 브라위너는 어디 가지 않을 것이다”라며 중심축은 여전할 것이라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2668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월드컵 | '큰형님' SON의 브라질 라커룸 점령, EPL 톱스타의 짓궂은 장난까지 
등록일 : 22.06.06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톱스타 손흥민' 브라질 대표팀 라커룸에서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인기 스타였다. 월드클래스급 선수들 사이에서도 꿇리지 않았다. 오히려 히샬리송(에버턴)을 향해 장난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는 등... more
월드컵 | '14골 6도움' 우린 손흥민 있다! 포르투갈-우루과이 킬러 활약에 응수 
등록일 : 22.04.06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벤투호는 분명 슈퍼스타를 상대한다. 그리고 벤투호의 상대 역시 손흥민을 막아야 한다. 오는 11월21일 개막하는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상대할 국가의 화력이 상당하다. 조 추첨식을 통해 ... more
월드컵 | 한국의 H조 ‘꿀잼각’ 나왔다… 우루과이vs가나, ‘수아레스 신의 손’ 더비 
등록일 : 22.04.03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대한민국 대표팀이 속한 H조에는 스토리가 풍성하다. 우루과이와 가나의 매치도 눈길을 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 ... more
월드컵 | 호날두 월드컵 못 갈 수도, ‘포르투갈 TOP5도 제외’ 
등록일 : 22.03.0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딜레마에 빠졌다. 포르투갈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 예선 조별리그에서 세르비아에 조 1위를 내주는 바람에 플레이오... more
월드컵 | '조기 본선행' 벤투호의 최종예선 끝까지 간다... 3포트+무패 마감 목표  
등록일 : 22.02.0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벤투호가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조기 확정과 함께 10회 연속 진출 금자탑까지 쌓았다. 그러나 벤투호의 배고픔은 여기서 멈추지 말아야 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A대표팀은 1일 오후 11... more
월드컵 | 벤투호에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완전체 효과 극대화하라 
등록일 : 21.09.02   
[스포탈코리아] 이라크전을 앞둔 벤투호에 모든 선수가 참여하는 팀 훈련은 단 하루뿐이다. 그 하루의 훈련을 극대화해서 이라크전 해법을 찾아야 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이라크전을 2일 앞둔 31일에 모든 선수가 합... more
월드컵 | 홍명보의 진심, “올림픽 다녀온 후배들 우리가 성장 도와야” 
등록일 : 21.08.06   
[스포탈코리아=울산] 한국 축구의 전설이자 울산 현대 수장 홍명보(52) 감독이 진심 어린 메시지로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김학범 감독이 지휘한 올림픽대표팀의 질주가 멈췄다. 지난달 31일 8강에서 멕시코에 3-6으로 패하며 4강 ... more
월드컵 | ‘호나우두’ 못 넘은 메시-호날두, 역대 최고 아니다 
등록일 : 21.07.16   
[스포탈코리아] 클럽에서 경력을 제외하고 메이저 대회 기준으로 역대 최고는 누구일까. 현재 축구계 양대 산맥인 리오넬 메시(34, 무적)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유벤투스)는 클럽에서 엄청난 업적을 쌓았다. 이에 반해 대표팀에서... more
  1 [2][3][4][5][6][7][8][9][10]..[2728] 다음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