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9-19 15:04:50
제        목   [K리그1 30R] ‘주민규 15호골’ 제주, 광주 원정서 극적인 1-1 무…3연속 무패



[스포탈코리아] 제주유나이티드가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 킥 동점골로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

제주는 18일 오후 4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3연승은 무산됐지만,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와 승점 35점으로 8위를 유지했다. 또한, 6위 수원 삼성(승점 36)과 격차를 1점으로 좁혔다. 주민규는 15호골과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다시 올라섰다. 광주는 최근 5연속 무패(3승 2무) 행진을 이어갔다.

홈 팀 광주는 4-1-4-1로 나섰다. 원톱에 허율, 측면에는 엄지성과 엄원상, 중원은 이순민과 김주공이 출전했다. 3선에는 김원식이 자리했다. 포백 수비는 이으뜸-이한도-알렉스-이지훈, 골문은 윤평국이 책임졌다.

원정 팀 제주는 3-4-3으로 맞섰다. 스리톱에는 제르소-주민규-추상훈이 앞장 섰고, 측면에는 정우재와 김명순, 중원은 이창민과 김영욱이 각각 짝을 이뤘다. 스리백은 정운-권한진-김오규가 나란히 했고, 골문 앞에는 오승훈이 섰다.

광주는 초반부터 제주를 두들겼다. 이으뜸이 전반 6분 시도한 왼발 프리킥은 오승훈 선방에 막혔다. 2분 뒤 엄지성의 왼발 터닝 발리 슈팅도 오승훈 손에 걸렸다.

그러나 광주는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9분 코너킥 기회에서 오승훈이 볼을 제대로 쳐 내지 못해 뒤로 흘렀다. 반대편에 서 있던 김주공이 이를 놓치지 않고 밀어 넣었다.

제주는 실점 후 반격에 나섰다. 전반 12분 김영욱의 발리 슈팅으로 시작으로 광주 골문을 두들겼다. 전반 26분 추상훈과 김명순을 빼고 안현범과 조성준 투입으로 공격에 힘을 실어줬다.

이후 주민규와 이창민을 중심으로 공격에 더 불을 붙였고, 전반 31분 결정적 기회를 잡았다. 주민규가 좌측 사각지대에서 시도한 슈팅은 윤평국에게 막혔고, 이창민이 세컨볼을 잡아 슈팅을 시도했으나 광주 수비수들의 저항에 막혔다. 4분 뒤 주민규의 오른발 터닝 발리 슈팅은 높이 솟구쳤다.

후반전은 양 팀 모두 뜨거운 공격 축구를 이어갔다. 광주는 후반 6분 상대 수비수 2명을 제친 이순민의 슈팅이 권한진 발 맞고 굴절되어 오승훈 품에 안겼다. 1분 뒤 이으뜸의 크로스에 의한 엄지성의 헤더는 골문 위를 넘어갔다.

제주도 반격했다. 제르소가 후반 14분 시도한 왼발 슈팅은 골대 옆을 살짝 스쳤다.

광주와 제주는 후반 중반 공격이 풀리지 않자 29분 헤이스와 강윤성을 각각 투입하며 승부를 걸었다. 제주는 후반 39분 홍준호와 박원재를 투입하자, 광주는 김종우와 김봉진 투입으로 중원과 수비를 더 강화했다.

제주가 동점에 성공했다. 후반 45분 제르소의 슈팅이 이지훈 손에 맞았다. 주심은 VAR(비디오 판독)을 통해 페널티 킥을 선언했고, 키커로 나선 주민규가 마무리하면서 1-1로 끝났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19216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최하위 벗어난 정정용 감독 "최종 순위 더 올릴 기회 남았다" 
등록일 : 21.10.24   
[스포탈코리아=안산]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최종전을 앞두고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3-0으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more
K-리그 | [K리그2 35R] 서울 이랜드, 최종전 남겨두고 꼴찌 탈출…안산 3-0 제압 
등록일 : 21.10.24   
[스포탈코리아=안산] 서울 이랜드가 6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챙기며 꼴찌서 탈출했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펼친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3-0으로 제압했다. 전반부터 유정완과 김진...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2위 확정 미룬' 안양 이우형, "아직 기회있다" 
등록일 : 21.10.24   
[스포탈코리아=대전] 승점 6점짜리 승부에서 패한 FC안양의 이우형 감독이 다시 일어서겠다고 말했다. 안양은 23일 오후 1시 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2위와 1점 차' 대전 이민성, "기세 몰아 PO→승격까지 간다" 
등록일 : 21.10.24   
[스포탈코리아=대전] 2위 탈환의 희망을 살린 대전하나시티즌의 이민성 감독이 대전은 23일 오후 1시 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FC안양과의 안방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마사를 앞세워 3-1로 ... more
K-리그 | 최하위 피한 안산, 민동성 대행 "마지막까지 도전 멈추지 않겠다" 
등록일 : 21.10.24   
[스포탈코리아=안산] K리그2 안산 그리너스는 최종전 결과에 따른 순위 변화가 무의미해졌다. 플레이오프는 이미 탈락했고 최하위도 피했다. 그래도 최종전까지 가치 상승을 위한 도전을 계속한다. 안산은 23일 홈구장인 안산와스타디움에... more
K-리그 | [K리그2 35R] ‘6점 승부’ 대전이 웃었다, 안양에 3-1 승... ‘2위와 1점 차’ 
등록일 : 21.10.24   
[스포탈코리아=대전] 대전하나시티즌이 2위 승부를 최종전으로 몰고 갔다. 대전은 23일 오후 1시 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FC안양과의 안방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마사를 앞세워 3-1로 이겼다...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1점 생각 없는’ 안양 이우형 “PO 위해서라도 이겨야 한다” 
등록일 : 21.10.24   
[스포탈코리아=대전] 2위 확정을 노리는 FC안양의 이우형 감독이 전진을 외쳤다. 안양은 23일 오후 1시 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승점 6점짜리의 순위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승격합시다’ 대전 이민성 “마사 인터뷰, 다시 뭉치는 힘 됐다” 
등록일 : 21.10.24   
[스포탈코리아=대전] 대전하나시티즌이 막판 뒤집기를 위한 빅매치를 치른다. 대전은 23일 오후 1시 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안방 경기를 치른다. 현재 대전(승점 55점, 50득점)의 순... more
 [1] 2 [3][4][5][6][7][8][9][10]..[23451]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