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11-24 00:35:56
제        목   [준PO 기자회견] ‘충무공 명언 꺼낸’ 조민국 감독대행, “안드레 공백, 나에게 공격수 12명 있다”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한재현 기자= 4일 전 패배 설욕과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 도전하는 대전하나시티즌 조민국 감독대행의 각오는 남달랐다. 특히, 에이스 안드레의 결장에도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대전은 오는 25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준플레이오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준플레이오프는 대전에 불리하다. 4위로 마쳤기에 원정이며, 무조건 승리해야 29일 수원FC와 플레이오프를 치르며 K리그1 승격에 도전할 수 있다.

조민국 감독대행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경희궁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비대면 영상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전 팬들에게 홈 경기를 못해서 죄송하다. 원정가서 경남 원정 징크스 깨기 위해 준비를 잘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대전은 이번 경남전에서 안드레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 원정에 12년 간 경남 원정 징크스를 극복해야 하는 대전 입장에서 부담이 커졌다.

그러나 조민국 감독대행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생각난다. 가서 아쉬운 면이 있지만, 12명 공격수를 잘 활용해서 준비하겠다”라며 “에디뉴와 바이오, 김승섭이 있다. 1~2골을 예상하고 있다. 일주일 동안 3경기를 하고 있다. 컨디션만 잘 회복한다면, 경남 수비를 괴롭힐 수 있다”라고 기존 선수들을 믿었다.

-준플레이오프를 앞둔 각오는?
대전 팬들에게 홈 경기를 못해서 죄송하다. 원정 가서 경남 원정 징크스 깨기 위해 준비를 잘하겠다.

-안드레 결장 대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생각난다. 가서 아쉬운 면이 있지만, 12명 공격수를 잘 활용해서 준비하겠다.

에디뉴와 바이오, 김승섭이 있다. 1~2골을 예상하고 있다. 일주일 동안 3경기를 하고 있다. 컨디션만 잘 회복한다면, 경남 수비를 괴롭힐 수 있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입장인데?
지난 경남전에 비겨도 홈에서 준플레이오프를 할 수 있었는데 못한 점은 아쉽다. 경남 선수들의 심리를 잘 이용해 컨디션을 회복한다면, 승산이 있다. 최대한 선수들을 믿고 즐겨보겠다.

-이번 경기 핵심 포인트는?
경남을 한 번도 못 이겼다. 축구 감독을 하면서 징크스가 없었다. 컨디션만 회복된다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다. 경남 장단점이 파악되어 있다. 득점을 어느 시점에 하는 게 중요하다. 경남과 대전이 잘해서 둘 중에 한 팀이 K리그1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

-경남에서 경계해야 할 선수는?
특정 선수를 꼽자면 백성동이 있다. 백성동의 슈팅 찬스를 경계했다. 백성동 수비를 잘해야 한다. 1실점 예상했다. 남은 이틀 동안 열심히 해서 바이오와 에디뉴를 활용해 잘 준비하겠다.

-2018년 청주대 시절 설기현 감독의 성균관대 상대로 이긴 기억을 되살릴 것인가?
그 때도 높이 평가했다. 이 시대에 맞는 축구 스타일을 펼쳤다. 설기현 감독은 선수 영입이 제대로 된다면, 본인의 축구를 제대로 펼칠 수 있을 거라 봤다. 플레이오프 올라온 건 인정해야 한다. 좋아하는 후배이고 제자다. 90분 동안 경험을 앞세워 좋은 경기를 하겠다

-마지막 각오는?
많이 기대된다. 경남이 어떤 상태로 접근할 지 궁금하다. 열심히 하겠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07684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김남구의 유럽통신] 佛 기자, “보르도, 황의조 스트라이커 기용해야”.. 3가지 이유 제시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투르(프랑스)] 김남구 통신원= 프랑스 기자가 황의조(지롱댕 드 보르도)를 스트라이커로 기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르도는 24일(한국시간) 앙제 SCO를 상대로 2020/2021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황의조... more
해외축구 | '씁쓸한' 中 매체, "우레이, 팀 동료들도 패스 안 해...중국 복귀해야"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스페인 2부리그에서도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고 있는 우레이(에스파뇰), 이젠 정말 중국 슈퍼리그로 돌아오는 것이 더 나아 보인다. 중국 매체 ‘탄센트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에스파... more
해외축구 | 클롭은 말보다 행동?..."뺨 때려서 정신 차리게 하더라"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리버풀 선수들은 위르겐 클롭 감독의 심기가 불편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할 것 같다. 영국 매체 ‘미러’는 23일(현지시간) “클롭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이끌던 시절 한 선수의 ... more
해외축구 | '2-8 대패'세티엔, 중국 다롄행 임박...'베니테즈 후임으로 낙점'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바르셀로나를 지휘했던 키케 세티엔 감독이 라파엘 베니테스 후임으로 중국 슈퍼리그 다롄 이팡에 부임할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현지시간) “베니테스는 1년 6개월 만에 다롄 지휘봉을 내... more
해외파소식 | SON 팬들과 Q&A, “다이어 한국에 관심 많아, 알리에게 한글 강습”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많은 손흥민의 취향과 뒷이야기들이 쏟아졌다. 토트넘은 지난 22일 공식 트위터 한글판 개설 기념해 손흥민과 함께 하는 Q&A 이벤트를 시작했다. 손흥민은 성... more
해외축구 | 리버풀-레알에 나쁜 소식… 음바페 “PSG와 재계약 협상 중”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평행선을 달리던 파리생제르맹(PSG)과 의견차가 좁혀지려 한다. 음바페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텔레풋’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적절한 계획을 찾기 위해 구단과 협의 중 이다. 내가 재... more
해외축구 | 세바요스의 손짓, “외데가르드도 아스널에서 뛰고 싶을 것”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마르틴 외데가르드가 다시 임대생 생활을 앞두고 있다. 같은 처지안 다니 세바요스(아스널)도 외데가르드의 런던행을 부추기고 있다. 세바요스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와 인터뷰에서 “외데가르... more
해외축구 | 英 매체 예상한 맨유 vs 리버풀, 승자는 맨유 2-0 승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리버풀이 1주일 만에 재회한다. 맨유와 리버풀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2020/2021 잉글리시 FA컵 4라운드(32강) 맞대결을 치른다. 두 팀은 1주일 전 리그... more
  1 [2][3][4][5][6][7][8][9][10]..[22190]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