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1-18 00:40:52
제        목   [두바이컵] 2명 퇴장-막판 PK 허용…김학범호, 이라크와 3-3 무승부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김학범호가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이라크와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끈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샤밥알아흘리스타디움서 열린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3차전에서 이라크와 3-3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2-0), 바레인(3-0)에 이어 3연승을 노렸지만 아쉬움을 삼켰다.

김학범 감독은 이틀 간격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를 소화하며 매 경기 로테이션을 가동하고 있다. 이날도 바레인전과 비교해 여러 선수를 교체해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국은 조규성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고 김대원, 조영욱, 엄원상이 2선에 배치되는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중원은 정승원과 원두재가 맡았고 포백은 김진야, 김재우, 이상민, 이유현이 호흡을 맞췄다. 골문은 안준수가 맡았다.

대표팀은 초반 다소 어수선했다. 이라크의 공세에 수비가 흔들렸고 조영욱이 14분 만에 부상으로 조기 교체되기도 했다. 실점 위기를 안준수 골키퍼 선방으로 넘긴 한국은 중반부터 김대원과 엄원상의 측면 돌파로 기회를 만들었다.

팽팽한 균형이 전반 추가시간에 깨졌다. 김대원이 올린 코너킥을 맹성웅이 헤딩했고 상대 수비수 맞고 들어가며 자책골로 연결됐다.

기분 좋은 선제골로 전반을 마친 한국은 후반 10분 만에 엄원상이 스피드로 오른쪽 깊숙하게 파고든 뒤 문전으로 연결한 볼을 김대원이 가볍게 밀어넣어 추가골에 성공했다.

한국은 2-0을 만들자 이동준과 한찬희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고 17분 이동준이 문전 침투 상황서 상대 골키퍼에게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을 얻었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조규성의 슈팅이 골대를 벗어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달아나지 못한 한국은 이라크에 반격할 기회를 줬고 수세에 몰리던 후반 26분 코너킥 수비 도중 이상민의 자책골이 나오면서 만회골을 허용했다. 실점 이후에도 풀리지 않던 한국은 후반 29분 맹성웅이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열세까지 내몰렸다.

위기 상황에서 김학범 감독의 용병술이 빛났다. 오세훈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린 한국은 후반 35분 오세훈이 제공권을 앞세워 머리로 떨궈준 볼을 이동준이 문전으로 쇄도해 절묘한 로빙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이동준은 사우디아라비아전에 이어 이번 대회 2호골에 성공했다.

승기를 잡은 한국은 남은 시간 이라크 공세를 막는데 신경썼다. 그러나 후반 43분 이유현이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두 번째 실점을 했다. 이유현이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해 추가시간까지 5분여 9명으로 뛴 한국은 종료 직전 안준수 골키퍼마저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3-3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225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네덜란드 팬 72% "수아레스 골이 SON보다 멋져"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지난주 유럽 프로축구에서 나온 골 중 최고를 다툴 만한 멋진 골 두 개가 나왔다. 하나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번리전에서 나온 손흥민(토트넘)의 72m 단독 드리블 후 골이다. 또 하나는 바르셀로나-레... more
해외축구 | 호날두, 레알 떠난 것 후회..."유벤투스서 그가 원하는 경력 안 나와"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것을 후회한다고 측근에게 털어놓았다. ‘아프리케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호날두가 2018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것을 후회하고 있다. 그는 유벤... more
해외파소식 | 모리뉴 “손흥민, 박지성…한국 선수들 배우기 좋아하고 겸손해”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조세 모리뉴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토트넘)의 훌륭한 태도에 관해서도 극찬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지난 8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번리를 5-0으로 이겼다. 손... more
해외축구 | 코바치, 아스널 감독직에 관심...10일 웨스트햄-아스널전 관전 예정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해임된 니코 코바치 감독이 아스널 감독 자리에 관심을 표시했다. 영국의 ‘골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코바치가 아스널 감독직을 원한다는 사실이 아스널 보드진에 전달됐다”고 ... more
해외축구 | 52세 미우라, "내년 시즌 스타팅 목표" 괌 트레이닝 캠프 출발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52세 현역 미우라 가즈요시가 9일 일본 도쿄의 나리타공항을 통해 요코하마FC의 괌 트레이닝장으로 출발했다고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이날 보도했다. 미우라는 팀 동료 세누마 유지, 강원FC 소속의 나카... more
해외축구 | 모리뉴, 맨유전 패배 후 훈련장서 잤다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조세 모리뉴 토트넘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전 패배 후 집에 가지 않고 팀 훈련장에서 잤다는 뒷이야기를 밝혔다. 모리뉴 감독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맨유와의 리그 원정에서 1-2로 ... more
해외축구 | 펩이 맨유전 패배 후 라커룸에서 한 말은?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로드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전 패배 후 라커룸 분위기에 대해 전했다. 영국의 ‘메트로’는 9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전 패배 후 과르디올라 감독이 라커룸에서 한 말은?... more
해외축구 | '축구야 WWE야' 네이마르에게 '초크홀드' 수비한 18세 MF 논란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프랑스 프로축구에서 나온 ‘네이마르 초크 수비’가 경기 후에도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생제르맹(PGS)과 몽펠리에의 경기. PSG의 네이마르를 수비... more
  1 [2][3][4][5][6][7][8][9][10]..[20079]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