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7-12 23:25:17
제        목   부폰, 맨유-맨시티 거절했다...유벤투스 복귀 원했어 (英 언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지안루이지 부폰은 유벤투스 복귀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제안을 거절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2일(한국시간) "부폰이 맨유 또는 맨시티로 이적할 수 있는 기회를 거절했다. 파리 생제르망(PSG)에서의 안 좋은 기억을 반복하지 않기 위함이었다"고 전했다.

부폰은 지난 4일 1년 만에 유벤투스 복귀를 알렸다. PSG에서 새로운 도전은 실패로 끝났고, 고향 팀인 유벤투스에서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불태우기로 다짐했다. 그는 "집으로 돌아와 기쁘다. 팬들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폰의 유벤투스 복귀 소식도 충격적이지만, 두 맨체스터 클럽이 그에게 이적 제안을 했다는 것도 충격을 줬다. 이 매체는 "부폰이 프리미어리그로 갔다면, 유벤투스보다 두 배 많은 연봉을 벌 수 있었다. 부폰이 맨체스터를 택했다면, 다비드 데 헤아 또는 에데르송 뒤에 두 번째 키퍼 역할을 맡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부폰은 두 번의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았다. 유벤투스를 떠난 것을 후회했고, 1년 만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결국 맨체스터 두 클럽의 러브콜에도 부폰은 유벤투스를 선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6381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이임생 감독, “사리치 대체자, 다음주 결정된다”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수원] 정현준 기자= 수원 삼성 이임생 감독이 엘비스 사리치 대체자의 합류가 임박했다고 언급했다. 수원은 21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수...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마법 재킷’에 숨긴 속마음…박진섭, “선수들이 이슈 됐으면”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안양] 채태근 기자= 박진섭 광주FC 감독의 마음은 ‘겨을 정장’보다 선수들에게 향해 있었다. 광주는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라운드에서 FC안양에 1-7 패배를 당하며 19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첫 승 실패' 이흥실 감독 "이기고 싶었다...자신감 회복이 시급"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대전시티즌이 또 다시 승리에 실패했다. 대전은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0라운드에서 수원FC에 2-4로 패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이흥실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4연패 탈출' 김대의 감독 "힘든 상황 이겨낸 선수들이 고맙다"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김대의 감독이 4연패 탈출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웠다. 수원FC는 21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0라운드에서 대전시티즌에 4-2로 승리했다. 5경기 만에 승리...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믹스 잘 잡았고, 김보경은 차이 만들었고” 김도훈의 미소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확실한 원투 펀치였다. 울산 현대가 믹스와 김보경 덕에 활짝 웃었다. 울산은 21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에서 전반 김지현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믹...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김병수 감독, “울산 슈퍼서브들을 못 막았다”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강원FC 김병수 감독이 개인 기량 차가 패배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강원은 21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에서 김지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믹스와 김... more
K-리그 | [현장핫피플] 데뷔전 악몽은 떨쳤지만... 이광연, 울산에 2실점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수문장 이광연이 강원FC 두 번째 경기에서 두 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강원은 21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에서 김지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믹스...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이임생 감독, "패배는 감독인 내 책임이다" 
등록일 : 19.07.22   
[스포탈코리아=수원] 정현준 기자= 수원 삼성 이임생 감독이 성남FC전 패배를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수원은 21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에서 전반 추가시간 임채민, 후반 39분 공민현에... more
  1 [2][3][4][5][6][7][8][9][10]..[1927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