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6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경기력
K-리그 흥행과 승강
대한축구협회 개혁
유소년 축구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6-09-12 23:04:27
제        목   [오피셜] 또 한 명의 '해외파' 탄생!…"손흥민 선배님 계신 LA서 최선 다할 것" 제주SK 특급 유망주 유승재, LAFC 리저브팀 임대 이적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한 허재원에 이어, 제주SK FC가 키워낸 특급 유망주 유승재가 글로벌 파트너십의 두 번째 결실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FC(LAFC)에 진출하며 해외 도전에 나선다.

제주SK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인 유승재가손흥민의소속팀LAFC의 산하, LAFC2로 임대 이적하여,자신의 잠재력을 만개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용인 태성FC U-18(태성고) 출신인 유승재는 우수한 1대1 돌파 능력과 득점 지역에서의 찬스 메이킹이 돋보이는 윙포워드다. 프로 입단 동기이자 고교 선배인 강동휘(19)와 함께 2024년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우승을 이끌며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U-16 청소년 대표팀에도 발탁되며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이미 K리그1 데뷔전도 치렀다. 유승재는 지난 8월 25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K리그1 25라운드 홈경기(1-2 패)에서 후반 32분 교체 투입되며 프로 무대를 밟았다. 2008년생인 그가 1부 리그 무대에 서기까지 걸린 시간은 18년 4개월 25일. 비록 구단 역대 최연소 출장 기록(1984년 유공 차희철·17년 5개월 19일)을 경신하지는 못했지만, 2006년 제주 연고 이전 이후 고등학생 신분으로 경기를 소화한 선수는 유승재가 최초였다.

허재원

이번 유승재의 LA행은 지난 2025년 9월 체결된 '제주SK-R&G' 파트너십이 낳은 또 하나의 결실이다. R&G는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LAFC(미국)가 2023년 합작 설립한 글로벌 유소년 육성 플랫폼으로, 제주SK는 아시아 구단 최초로 파트너십을 맺었다. 앞서 제주SK는 이 프로세스를 통해 구단 산하 유스 출신 골키퍼 허재원(18)을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시키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승재 역시 R&G 시스템이 발굴한 '주황빛 미래'다. 제주SK는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독일 뮌헨의 FC바이에른 캄푸스에서 열린 친선 대회 'R&G GLOBAL TROPHY'에 유승재를 U-18팀 일원으로 특별 참가시켰다. 국제무대 경험과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구단의 배려였다.

이제 유승재는MLS NEXT Pro에 소속된LAFC2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그는 "나를 믿고 기회를 주신 제주SK 구단과 코칭스태프,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존경하는 손흥민 선배님이 계신 LA에서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선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주SK는 앞으로도 우수 유소년 선수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육성해 R&G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글로벌 성장 정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제주SK FC,LAFC2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요정인 줄 알았는데 핫걸' 최예나, 반전 글래머 볼륨감 '시선 강탈'

리센느 리브, 블랙 수트에 안경 낀 비서룩 '시선 강탈  '

지소연 앞에서 '걸스데이' 망언 내뱉고 황당 해명...

장원영, 반전 볼륨감에 인형 비주얼까지…매 컷이 화보

韓 타선 꽁꽁 묶었던 157km 대만 에이스, 부상으로 AG 낙마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86384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현장목소리] "대한민국에 많은 문제 일으켰다"...'0-2 패배'에도 자신감 드러낸 우즈베크 칸나바로 감독, "많은 찬스 만들어냈다" 
등록일 : 26.10.07   
[SPORTALKOREA=용인] 김경태 기자=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이 한국 원정에서 완패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용에 대한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우즈베키스탄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 more
올림픽축구 | 충격 근황! 활짝 웃은 양민혁, "군 면제 하나만 보고" 경솔한 발언 후 첫 근황...동료들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축하에 '해맑은 미소' 
등록일 : 26.10.07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양민혁의 깜짝 근황이 공개됐다.KVC 베스테를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Warm welcome back to Ya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양민혁이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으로부터 축하... more
월드컵 | 솔직 고백! "부담과 걱정이 가득했던 소집" 손흥민, 4연전 마친 소감 "감독님, 동료들과 함께하며 정말 많은 것 배워...부족했지만, 얻어가는 것 많아" 
등록일 : 26.10.07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캡틴' 손흥민이 9~10월 A매치 4연전 일정을 모두 마친소감을 밝혔다.손흥민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 월드컵 이후 치러진 국내 4연전, 사실 마음 ... more
K-리그 |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다시 돌아온 홈경기...김천상무, FC안양 잡고 연승 도전 
등록일 : 26.10.07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2연승에 도전한다.김천상무는10일 토요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이하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김천상무... more
해외축구 | 충격! '이강인 죽이기 사실이었나'..."대표팀 못 가요" 공식 선언했던 발베르데, A매치 기간 끝나자, 복귀 준비 '장기 부상 없어' 
등록일 : 26.10.07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이강인의 무모한태클 뒤부상 여파로, 오랜 시간 자리를 비울 수 있단 주장은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A매치 기간이 끝나자,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의 리그 일정에 맞춰 복귀를 준비하고... more
K-리그 | "새로운 선수를 영입한 것과 같다"...대세 감독 떠오른 세르지우 코스타 , 이건희, 김태환 소집 해제 후 복귀로, '전력 상승 기대' 
등록일 : 26.10.07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이건희와 김태환이 병역 의무를 마치고 소속팀 제주SK FC로 복귀했다.이건희와 김태환은 지난해 4월 7일(월) 2025년 1차 국군체육부대 합격자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K리그1 소속 김천 상무에 합... more
K-리그 | 제주SK FC,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 유니클로 UTme! 협업 티셔츠 공개 
등록일 : 26.10.07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UTme!(유티미)'로 제작한 협업 티셔츠를 선보이며 팬 만족도와 로컬 콘텐츠 ... more
월드컵 | "더 이상 대표팀에 못 온다니 큰 아픔" 메시, 눈물의 은퇴사...아르헨티나와 21년 동행 종료 "오늘은 내 선수 생활 가장 슬픈 날" 
등록일 : 26.10.07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떠나고 싶지 않고 경기장을 나가고 싶지도 않다."아르헨티나 매체 'TyC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메시가 대표팀 은퇴 경기 이후 눈에 띄게 감정이 북받친 모습으로 마이크를 잡고 좀... more
  1 [2][3][4][5][6][7][8][9][10]..[31641] 다음글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