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6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경기력
K-리그 흥행과 승강
대한축구협회 개혁
유소년 축구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6-05-01 23:47:02
제        목   '정면 반박!' 명장 클롭, '무관 유력'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 안 잡는다..."차기 감독 후보 아냐, 신중 기하는 중"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레알 마드리드 CF차기 사령탑 후보군에위르겐 클롭 감독의 이름은 없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레알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매체 '아스'의 호세 펠릭스 디아스 기자는 1일(한국시간) "클롭 감독은 레알의차기 감독 후보가 아니"라고 보도했다.

이어 "클롭 감독은 미래의 독일 국가대표팀 사령탑 자리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레알 수뇌부는 1군 벤치를 맡을 전혀 다른 감독들을 구상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레알은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며 최악의 위기를 겪고 있다.

당초 레알은 팀의 레전드이자 '차세대 명장'으로 꼽히는 사비 알론소 감독을새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기대감을 키웠고,딘 하위선,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등굵직한 자원들을 대거 영입해 전력 보강까지 마쳤다.

다만 알론소 감독 체제는 오래가지 못했다.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비롯한 일부 핵심 선수들이 불만을 품고 있다는 주장이끊임없이 새어 나왔고, 팀은 급격히 흔들리기 시작했다. 결국 레알 수뇌부는 지난 1월 알론소를 경질하는결단을 내렸다.

소방수로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지휘봉을 넘겨받았지만, 그 역시 부진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2025/26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선 FC 바이에른 뮌헨에 1, 2차전 합산 스코어 4-6로무릎을 꿇었다.

설성가상 코파 델 레이에서는 라리가 2(2부 리그) 소속의 알바세테 발롬피에에 2-3으로 충격패를 당하며 16강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리그사정도 마찬가지다. 레알은현재 23승 5무 5패(승점 74점)를 기록하며 2위에 위치해있지만, '숙적' FC 바르셀로나(28승 1무 4패·승점 85)에 승점 11점 차로 크게 밀려 선두 자리를 내준 상태다. 때문에 올 시즌은 사실상 무관이 유력하다.

총체적 난국 속에서 복수의 현지 매체는레알의 차기사령탑 후보군을 앞다투어 보도했고, 여기엔클롭 감독의 이름도 포함돼있었다.

클롭 감독은 과거 암흑기에 빠져 있던 리버풀 FC를정상의 궤도로 올려놓은 전설적인 명장으로,프리미어리그,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컵, UCL 등주요 대회 우승컵을 휩쓸었다. 그러나 지난 2024년 7월을 끝으로 리버풀 지휘봉을 내려놓았고,현재는 레드불 그룹에서글로벌 축구 총괄로 활동하고 있다.

위기에 빠진 레알을 구할 구원투수로 클롭 감독은의심의 여지 없이 매력적인 카드지만, 실상은레알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희박하다.

디아스 기자는 "클롭은 레알 수뇌부가 매우 높이 평가하는 감독임은 틀림없으나, 현재 진행 중인 차기 감독 인선 과정의 후보군에는 빠져 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레알은2021년 지네딘 지단 감독이 팀을 떠난 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합류가 확정되기까지 몇 주가 걸렸던 것처럼, 이번에도 차기 사령탑을 정하는 데 있어 서두르지 않고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페페두넷,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6세 맞아? '완벽한 자기 관리 '제니퍼 로페즈, 탄탄 복근 공개

날벼락! 홍명보호 치명타, 옌스 시즌 아웃...3G 출전 정지 징계

'귀여워서 미안미안~' 장원영, 글로벌 팬 흔든 치명적 애교

'여친짤 대방출' 카리나, 밤 벚꽃 아래 포착된 비현실 비주얼

[오피셜]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 이이지마 사키와 재계약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83579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충격 폭행! "골 세리머니하다 공격당했다!" 레알 마드리드 스타, 바르사 팬들에게 '깃발 테러'...라리가 징계위 신고 
등록일 : 26.10.27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레알 마드리드의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 도중 상대 팬들에게 폭행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스페인 공영방송 'RTVE'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 사무국이... more
청소년축구 | 학생 참여형 축구 리그의 새 기준, ‘2026 제주 SKY League’ 성황리에 막 내려 27개교 700명, 제주 학생들의 열정으로 완성한 대규모 학급 대항 축구 열전 
등록일 : 26.10.27   
제주제일고[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2026 제주 SKY League(SK Youth Champions league)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026 제주 SKY League(SK Youth Champions league)는 제주SK FC(이하 제주S... more
K-리그 | [오피셜] "1초라도 소중하고 간절하게" 부천전 멀티골 아이데일, 33라운드 MVP...광주, 바 루아, 반 흐룬스벤까지 '베스트 11 총 3인 배출' 
등록일 : 26.10.27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1초라도 소중하고 간절하게" 광주 아이데일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아이데일은 24일(토)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광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 more
해외축구 | 맨유, '47경기 8골 18도움·세리에 MVP' 특급 LB 영입 기회 잡았다! 인테르와 협상 교착..."연봉 110억도 감당 가능" 
등록일 : 26.10.27   
▲Footflix 90이 페데리코 디마르코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을 기반으로 제작한 이미지. 실제 성사 여부와는 무관합니다.[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디마르코(인터 밀란) 영입을 다시 추... more
해외축구 | "이강인 태클, 레드카드가 맞아!" 韓 축구 천재 퇴장 논란 일파만파...결국 심판도 36일 만에 복귀, 스페인 현지 재조명 
등록일 : 26.10.27   
미겔 앙헬 오르티스 아리아스 심판[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태클에 퇴장을 선언하지 않아 논란을 빚었던 심판이 36일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 more
월드컵 | "정말 순수하게 실력만 놓고도" 박문성, "황희찬, 여론 때문 아니어도 대표팀 안 뽑힐 수도...같은 포지션에 좋은 선수 많아" 
등록일 : 26.10.27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박문성 해설위원이 최근 불거진 안팎의 여러 이슈와 무관하게 황희찬이 단순 퍼포먼스 측면에서 대표팀에 배제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more
K-리그 | 광주FC X 조빈, 응원가 리믹스 앨범 ‘Yellow Festival’ 공개 
등록일 : 26.10.27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광주FC가 구단 홍보대사 노라조 조빈과 함께 응원가를 재해석한 리믹스 앨범을 선보인다.광주는 27일오후 12시 광주FC 응원가 리믹스 앨범 'Yellow Festival(광주FC X 조빈 응원가 REMIX)'이 각종 음원... more
해외파소식 | '충격 사건' 손흥민, '또또또' 인종차별적 모욕 피해...관중석에서 계속된 '니하오' 팬들은 구단에 강력한 조치 촉구 
등록일 : 26.10.27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손흥민이 한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적 언행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정황이 담긴 영상이 퍼지며논란이 일고 있다.미국 '뉴욕포스트'는 26일(한국시간) 해당 사건을 보도하며 관중의 행동을 무감각하고 인종차... more
  1 [2][3][4][5][6][7][8][9][10]..[31675] 다음글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