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3-12-06 23:57:46
제        목   [K리그 시상식] ‘첫 MVP’ 김영권, “축구 인생 마지막 페이지는 아시안컵 우승”



[스포탈코리아=잠실] 한재현 기자= 생애 첫 K리그1 MVP를 차지한 울산현대 수비수 김영권이 커리어에서 큰 과제 중 하나인 아시안컵 우승을 바라봤다.

김영권은 4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MVP와 베스트11 수비수 부문을 차지했다. 특히, MVP는 생애 첫 수상이다.

그는 베테랑이자 수비의 리더로서 울산의 우승에 기여했다. 시즌 중반 거액의 오퍼에도 팀에 잔류하면서 시즌 중반 위기에 빠질 뻔한 울산을 지켜줬다.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냈기에 2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다.

김영권은 이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23 AFC 아시안컵 출전을 노린다. 1년 전 김민재(바이에른뮌헨)와 함께 수비를 지휘하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룬 기쁨을 재연하려 한다. 이제 만 33세로 은퇴를 바라보는 김영권에게 대표팀에서 뛸 시간은 많지 않았다. 자신의 축구 인생 마지막 페이지를 시작하려 한다.

그는 시상식 후 기자회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루지 못한 아시안컵 우승이 중요한 커리어다. 그 또한 울산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도전했다. 올해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 토너먼트 진출해서 더 높은 곳을 진출하고 싶다. 마지막 페이지 시작은 팬들이 봤을 때 ‘김영권이 대표팀에 진심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아내 이야기 하면서 울었는데?
제가 가정적으로 살려 노력하는데 잘 안 되더라. 집안일에 신경 못 쓰니 아내 일이 많아져 힘들어했다. 그걸 티 한 번 내지 않고 저를 위해서 하는 게 보이더라. 생각 나서 울컥했다. 아내가 저한테 쐐기 아닌 쐐기를 박더라. 내년에는 더 잘해야겠네. 책임감이 들게 되더라. 아내 말을 들어야 가정이 편안해진다. 올해 한 것만큼 열심히 할 것이다.

-시즌 중반 거액 제의에도 팀에 남은 이유는?
오퍼 왔을 때 당연히 사람인지라 가고 싶은 마음은 있었다. 홍명보 감독님과 2~3시간 면담하고 잔류를 결정했다. 중요한 시기에서 결정을 배웠다. 잔류는 후회하지 않는다. 금전적인 건 아쉽지만, 그것과 바꿀 수 없는 MVP 자리로 충족됐다.

-축구 인생 마지막 페이지가 이제 시작이라 하던데?
가장 중요한 건 이루지 못한 아시안컵 우승이 중요한 커리어다. 그 또한 울산에서 ACL 우승을 도전했다. 올해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 토너먼트 진출해서 더 높은 곳을 진출하고 싶다. 마지막 페이지 시작은 팬들이 봤을 때 ‘김영권이 대표팀에 진심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고 싶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5055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속보] 올림픽 대표팀 이끌고 있는 황선홍 감독, 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황선홍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7일 3차 전력강화위원회(이하 전력강화위) 회의 후 3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을 발표했... more
해외파소식 | “전반전에 가장 눈에 띈 선수”... 분데스리가 100경기 달성한 정우영, 이적 이후 최고의 활약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정우영이 오랜만에 선발 출전해 자신의 진가를 보여줬다. 슈투트가르트는 24일(한국 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3/24 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쾰른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 more
해외축구 | [오피셜] 메시의 뒤를 잇는 대기록... 프렝키 데 용, 바르셀로나 11,000번째 득점자로 선정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프렝키 데 용이 대기록에 자신의 이름을 세겼다. 바르셀로나는 2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리오넬 메시가 바르사 역사상 10,000번째 경기 득점을 기록한 지 8년 만에 프렝키 데 용은 ... more
해외축구 | “이 팀의 일부가 될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 리버풀에게 전하는 클롭의 진심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리그컵 우승 소감을 밝혔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한국 시간) “주장 버질 반 다이크의 118분 헤딩골로 리버풀은 웸블리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클롭 감독은 마지막 시즌... more
해외축구 | ‘이제 선수 제치지도 못하네’... 맨유 떠난 산초, 도르트문트에서도 최악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제이든 산초가 도르트문트에서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7일(한국 시간) “최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는 제이든 산초의 영상이 공개되어 팬들... more
해외축구 | “너희 챔피언스리그 우승 몇 번 해봤는데?”... 드록바, 아스널 팬의 조롱에 응수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드록바가 자선경기에 출전해 웃음을 안겼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7일(한국 시간) “디디에 드로그바는 첼시에 관한 질문에 대한 잔인한 답변으로 아스널 팬들을 말문이 막히게 만들었다”라고 ... more
해외축구 | ‘또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음바페를 만찬에 초대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마크롱 대통령이 음바페와 알 켈라이피 파리 회장을 만찬에 초대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27일(한국 시간) “킬리안 음바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 의해 파리 생제르맹의 나세르 알 켈라... more
해외축구 | ‘또 너야 무페이?’... 다트 세리머리로 매디슨 조롱한 ‘그 선수’, 이번에는 코치와 말다툼 
등록일 : 24.02.27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프리미어리그의 악동 닐 무페이가 또 사고 쳤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 시간) “웨스트햄의 수석 코치 케빈 놀런이 런던 스타디움에서 하프타임에 브렌트포드의 스타 닐 무페이와 격렬하... more
  1 [2][3][4][5][6][7][8][9][10]..[27592]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