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2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진출
K-리그의 질적 향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K3,K4 리그 안정화
U-20 여자월드컵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2-08-17 23:52:19
제        목   'PK 실축의 스노우볼'...충남아산의 아쉬운 결정력, 결국 발목 잡았다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충남아산FC가 골 결정력 부재를 드러내며 통한의 패배를 당했다.

충남아산은 17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3라운드 경기에서 김포FC에 0-1로 패배했다. 충남아산은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같은 날 승리한 경남FC에 5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올 시즌 충남아산은 김포를 상대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였다.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 4-0, 2-1 승리를 거뒀다. 특히 ‘주포’ 유강현은 김포를 상대로만 2경기 3골을 터뜨리며 ‘김포 킬러’의 면모를 보였다.

경기에 앞서 박동혁 감독은 “이전에 김포를 잡고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오늘도 김포에 승리한다면 반드시 정상 궤도로 복귀할 수 있다고 본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경기 흐름은 예상대로였다. 충남아산이 주도권을 잡고 김포를 몰아쳤다.

하지만 좀처럼 득점이 터지지 않았다. 전반 29분 완벽한 득점 기회가 있었다. 이학민이 PK를 얻어냈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유강현이 실축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전을 0-0으로 끝낸 충남아산은 후반전에도 변함없이 강한 압박을 펼치며 김포를 괴롭혔다. 후반 2분에도 유강현이 정확한 헤더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상욱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반면 김포는 찾아온 기회를 제대로 살렸다. 후반 13분에서야 첫 슈팅이 나왔지만 23분 코너킥에 이은 세컨볼 상황에서 김이석의 득점이 나오며 승기를 잡았다. 충남아산의 문제는 골 결정력이었다. 문전 앞에서의 해결 능력이 부족했다. 그렇게 충남아산은 승리를 김포에 내줬다.

PK 실축의 스노우볼이라고 할 수 있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골 결정력이었다. 경기력이 좋아도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 불안불안하던 골 결정력이 마지막에 발목을 잡은 것이다.

충남아산은 치열한 플레이오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3위까지 치고 올라갔지만 이제 5위가 현실적인 목표가 됐다. FC안양과의 승점 차는 10점까지 벌어졌고 같은 날 경남이 대전하나시티즌을 잡으면서 순위가 6위로 밀려났다. 이제는 이길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이다. 물론 아직 기회는 있지만 4연패에 빠진 충남아산에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31439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송승민에 유강현까지 터졌다...박동혁 "승리 이상의 소득" 
등록일 : 22.10.05   
[스포탈코리아=아산] 조용운 기자= K리그2 충남아산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귀중한 무기를 손에 넣었다. 박동혁 감독이 이끈 충남아산은 5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9라운드 순연 홈경기에...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6점짜리 경기서 또' 정정용 감독 "내 탓, 남은 2경기 프로답게" 
등록일 : 22.10.05   
[스포탈코리아=아산] 조용운 기자=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서울 이랜드는 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29라운드 순연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지난 5경기서 3승을 ... more
K-리그 | [K리그2 29R] '단두대 매치 생존' 충남아산, 서울E 2-1 제압...PO 막차 희망 지속 
등록일 : 22.10.05   
[스포탈코리아=아산] 조용운 기자= K리그2 충남아산FC가 서울 이랜드를 제압하고 플레이오프 막차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충남아산은 5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 more
K-리그 | 1년 중 가장 중요한 매치...충남아산-서울E "무조건 이긴다" 
등록일 : 22.10.05   
[스포탈코리아=아산] 조용운 기자= 승격을 향한 마지막 관문 K리그2 플레이오프(PO)의문이 하나 남았다. 5위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충남아산과 서울 이랜드가 단두대 매치를 펼친다. 5일 오후 7시30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2위 탈환 결승골’ 김재우, “1인분 해낸 것 같아 기분 좋아” 
등록일 : 22.10.05   
[스포탈코리아=대전] 반진혁 기자= 김재우가 오랜만의 득점에 미소를 지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FC...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침착 강조’ 이민성 감독, “문전에서 급한 부분만 보완하면...” 
등록일 : 22.10.05   
[스포탈코리아=대전] 반진혁 기자= 이민성 감독이 침착성을 강조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FC안양을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끈끈’ 이장관 감독, “실점 아쉽지만, 준비한 대로 이뤄져” 
등록일 : 22.10.05   
[스포탈코리아=대전] 반진혁 기자= 이장관 감독이 결과는 챙기지 못했지만, 과정에 만족감을 표했다. 전남드래곤즈는 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1-2로 ... more
K-리그 | [K리그2 29R] ‘윌리안-김재우 골’ 대전, 안방에서 전남 2-1 제압...2위 탈환 
등록일 : 22.10.05   
[스포탈코리아=대전] 반진혁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남드래곤즈를 꺾고 2위를 탈환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 more
  1 [2][3][4][5][6][7][8][9][10]..[25038] 다음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