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2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진출
K-리그의 질적 향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K3,K4 리그 안정화
U-20 여자월드컵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11-28 19:59:50
제        목   [K리그1 37R] ‘이동준 골 취소’ 무승부 울산, 전북과 승점 2점 차 2위



[스포탈코리아=수원] 우승 경쟁 중인 울산 현대가 승점 1점 추가에 그치며 선두 전북 현대와 승점 2점 차로 벌어졌다.

울산은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승점 1점을 추가한 울산은 승점 71점이 됐고, 선두 전북(승점 73점)과는 2점 차로 벌어졌다. 수원은 승점 46점으로 6위를 이어갔다.

수원은 3-5-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노동건(GK) – 장호익, 민상기, 헨리 – 이기제, 김민우, 최성근, 강현묵, 김태환 – 정상빈, 김건희가 선발 출전했다.

울산은 4-3-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조현우(GK) – 설영우, 김기희, 임종은, 김태환 – 박용우, 이동경, 원두재 – 이청용, 오세훈, 이동준이 선발로 기용됐다.

초반 분위기는 울산이 잡아갔다. 이동경이 수원 진영에서 날카로운 공격을 시도했다. 수원도 전반 10분 역습으로 공격 작업을 펼쳤고 정상빈의 슈팅까지 나왔다. 울산은 조현우가 선방했다.

울산이 다시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노동건의 선방에 무산됐다. 전반 14분 이동경의 슈팅이 노동건의 손에 걸렸다. 전반 19분에는 이청용이 페널티지역 왼쪽을 파고들 때 헨리가 파울하며 울산에 페널티킥 선언됐다. 이동경이 키커로 나섰고, 골대 오른쪽 구석으로 찼으나 노동건은 방향을 읽고 펀칭했다.

울산은 페널티킥 실축으로 기회를 놓쳤으나 공격을 이어갔다. 1분 뒤 이동경의 오른쪽 코너킥을 문전서 김기희가 헤더 슈팅했지만 골대 상단을 맞고 나왔다.




울산은 계속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득점 기회를 놓치자 수원이 하나씩 공격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전반 30분 정상빈이 울산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크로스했고, 김건희가 골대 정면에서 슈팅했다. 그러나 제대로 힘이 실리지 않아 위력 없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전에 선제 득점하지 못한 울산은 후반 1분 프리킥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한 김기희가 슈팅을 시도했다. 기회를 노리던 수원도 후반 12분 빠른 공격 전환으로 울산 진영을 침투했고 정상빈이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양팀이 선제골 다툼을 계속하던 후반 24분 울산은 원두재가 올린 크로스를 이동준이 문전에서 헤더 슈팅으로 연결해 골대 안으로 넣었다. 하지만 VAR 결과 이동준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아쉬움을 남겼다. 5분 뒤에는 이청용이 수원 골대를 향해 슈팅했지만, 골대 위로 향했다.




울산의 공격을 잘 방어한 수원은 후반 38분 울산 진영 아크 왼쪽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고, 권창훈이 왼발로 날카롭게 찼으나 골대 옆그물로 향해 골이 되지는 않았다. 수원은 후반 43분 권창훈이 울산 뒷공간을 침투하며 기회를 만들려 했으나 울산 수비에 막혀 무산됐다.

양팀은 골을 얻기 위해 상대 진영을 침투하며 공격 작업을 펼쳤다. 그러나 승부를 결정할 골은 나오지 않았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2160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마르시알 임대에 쓴 60억원, 이유가 다 있다 "유로파 4강 때 악몽" 
등록일 : 22.01.26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골에 그쳤던 앙토니 마르시알(27)이 세비야로 임대 이적했다. 세비야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1/2022시즌 잔여 기간 동안 마르시알을 임대한다고 ... more
해외축구 | 첼시의 주장은 앞으로 우리 선수 "바르사, 영입 완료로 간주" 
등록일 : 22.01.26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가 이적료를 들이지 않고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33, 첼시)를 영입한다. 스페인 언론 '카탈루냐 라디오'는 "바르셀로나는 이미 아스필리쿠에타를 영입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첼시의 주장... more
해외축구 | '손흥민과 겹치는 빅네임'…610억원 제안은 단칼에 거절 당해 
등록일 : 22.01.26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포르투갈 리그 최고의 윙어 루이스 디아스(25, 포르투) 영입에 나선다. 영국 언론 '가디언'은 "토트넘이 포르투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루이스 영입을 위해 포르투에 문의했다... more
해외축구 | 메시 옹호 '축알못' 시전했다가…"너 PSG 경기 안 봤지?" 
등록일 : 22.01.26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5, 파리 생제르맹)를 감쌌던 카림 벤제마(35, 레알 마드리드)가 역공을 당했다. 메시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득점에 애를 먹고 있다. 시즌 절반이 지난 지금까지 프랑스 리그1 1골에 머물러... more
해외축구 | ‘PSG 정착 실패’ 미드필더의 EPL 복귀 추진...아스널 임대 이적 고려 
등록일 : 22.01.26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이 아스널 임대 이적을 고려 중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망에서 자리를 잡는 데 실패한 바이날둠은 아스널의 오랜 팬이며 임대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more
해외축구 | ‘너는 집시야’ 토트넘-아스널 이적설 피오렌티나 괴물 공격수, ‘인종 차별 피해’ 
등록일 : 22.01.26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피오렌티나의 괴물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가 인종 차별 피해를 입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블라호비치를 겨냥한 인종차별적 내용이 담긴 현수막이 피오렌티나 경기장 부근... more
해외축구 | ‘리그 19위’ 위기의 왓포드, 역대 최고령 74세 호지슨 감독 선임 
등록일 : 22.01.26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왓포드가 새로운 사령탑으로 로이 호지슨 감독을 선임했다. 왓포드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지슨 감독이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과 세부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 more
해외축구 | ‘스트라이커 부족’ 맨시티, ‘아르헨티나 신성’ 공격수 영입…7월 합류 예정 
등록일 : 22.01.26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드디어 스트라이커 영입을 눈앞에 뒀다. 유럽축구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6일 개인 트위터를 통해 “맨시티가 아르헨티나 리버 플레이트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와 계약을 완료했다... more
  1 [2][3][4][5][6][7][8][9][10]..[23849] 다음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