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3-03 22:46:57
제        목   “카가와, 손흥민 제쳤네... 맨유서 亞 최초 해트트릭 “日 자부심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던 카가와 신지(31, PAOK)가 소환됐다.

일본 풋볼채널은 2일 “2013년 3월 2일, 8년 전 일본과 아시아 축구에 기념비적인 순간이 찾아왔다. 맨유 소속이던 카가와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 해트르릭을 달성한 날”이라고 떠올렸다.

매체에 따르면 카가와는 위르겐 클롭 감독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국내 더블을 달성했다. 2012년 여름, 명장 알렉스 퍼거슨의 권유로 레드 데빌스의 일원이 됐다. 맨유에서 보낸 2년의 시간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개막전 선발에 이어 2경기 만에 첫 골을 터트리는 등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10월 무릎 부상을 2개월 이탈했고, 좀처럼 몸이 올라오지 않아 어려운 시기가 계속됐다.

카가와가 시련을 딛고 일어선 경기는 노리치 시티전이었다. 당시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기량을 발휘했다. 문전에서 뜬 공을 오른발 다이렉트 슈팅, 웨인 루니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수비진 반대편을 찌른 침착한 슈팅으로 연속골을 뽑아냈다. 그리고 루니의 패스를 터치 후 골키퍼를 앞에 두고 오른발로 찍어 차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매체는 “EPL에서 또 해트트릭을 달성한 아시아 선수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다. 이번 시즌 초반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네 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두 번째다. 카가와가 첫 성취자로 영원히 그 이름을 남기게 됐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풋볼채널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1188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콜린 벨 감독의 희망제시 "우리 선수들 가능성 봤다"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잘 싸운 한국 여자축구가 아쉽게도 올림픽 진출에 실패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끈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13일 중국 쑤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 플레이오프 2차전... more
올림픽축구 | [올림픽 PO] 한국 도쿄행 좌절, 연장서 통한의 실점…중국에 3-4 패배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도쿄행 역전 드라마'에 필요한 정규시간 승리는 달성했다. 1차전 패배를 설욕하며 연장으로 끌고간 승부, 장장 210분을 싸운 플레이오프의 승자는 아쉽게도 중국이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끈 한국 여자... more
올림픽축구 | '전반에 2골' 도쿄행 보인다…한국, 중국 적지서 2-0 전반종료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중국 적지에서 도쿄행 기적을 쓰고 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3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전반을 2-0으로 앞서... more
올림픽축구 | [올림픽 PO] 지소연-조소현 선발, 올림픽행 티켓 갖고 온다… 중국전 명단 확정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지소연과 조소현이 중국전 승리와 올림픽 본선 티켓을 가져오기 위해 나선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3일 중국 쑤저우에서 중국을 상대로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축구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2... more
해외축구 | ‘0골에 화난’ 호날두 비매너, 유니폼 달라는 볼보이에 투척 논란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득점에 실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팀 승리에도 만족하지 못했다. 호날두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이탈리아 세리에A 30라운드 제노아와의 ... more
해외축구 | 모리뉴, 낮은 4위 가능성 인정... “어렵다 어려워! 6위도 어려워”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조세 모리뉴 감독이 4위 진입의 낮은 가능성을 인정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맨체스터... more
해외축구 | 케인과 토트넘의 줄다리기, “UCL 원해 vs 못 보내”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27)의 열망을 품을 그릇이 될까. 케인을 둘러싼 이적설이 심화하고 있다. 토트넘 유스 출신인 케인은 매 시즌 해결사 역할을 하며 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올 시즌에도 42... more
해외축구 | 디니-셔우드, “손흥민 아닌 심판에게 포커스 맞춰야지”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트로이 디니(32, 왓포드)와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 출신 팀 셔우드(52) 감독이 손흥민 논란에 대해 본질의 방향이 엇나갔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 more
  1 [2][3][4][5][6][7][8][9][10]..[22577]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