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3-01 11:51:08
제        목   [EPL 리뷰] ‘4연패 탈출’ 리버풀, 최하위 셰필드에 2-0 승... ‘존스+상대 자책골’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드디어 지긋지긋했던 연패 고리를 끊어냈다.

리버풀은 1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커티스 존스와 상대 자책골을 묶어 2-0 승리를 거뒀다.

리그 4연패에서 탈출한 리버풀(승점 43점) 4위권 진입을 위한 시동을 다시 걸었다. 반면 셰필드(11점)는 리그 4연패에 빠지며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다.

리그 4연패 탈출을 노리는 리버풀은 4-3-3으로 나섰다.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가 공격을 이끌었고 커티스 존스, 조르지니오 바이날둠, 티아고 알칸타라가 중원을 구성했다. 수비진은 앤드류 로버트슨, 오잔 카박, 나다니엘 필립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꾸렸고 골문은 아드리안이 지켰다.

셰필드는 데이비드 맥골드릭, 올리버 맥버니 등을 내세워 맞섰다.


경기 초반부터 리버풀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임했다. 전반 10분 경합 후 흐른 공을 잡은 피르미누가 단독 돌파 뒤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론 램스데일 골키퍼에게 막혔다.

셰필드도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전반 16분 맥골드릭의 굴절된 슈팅이 아드리안 골키퍼 손끝에 걸렸다.

리버풀과 램스데일 골키퍼의 대결 구도가 계속됐다. 전반 21분 빠른 던지기에 크로스가 존스에게 연결됐지만 램스데일이 한발 빨랐다. 29분과 31분에는 살라와 알렉산더-아놀드의 슈팅도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끝없이 두드리던 리버풀이 결실을 봤다. 후반 3분 알렉산더-아놀드의 크로스가 경합 후 뒤로 흘렀다. 이를 존스가 달려들며 호쾌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드디어 램스데일 골키퍼를 넘어선 리버풀이 한골을 추가했다. 후반 19분 피르미누가 환상적인 볼 간수와 연계를 선보이며 격차를 벌렸다. 이후 피르미누의 굴절된 득점은 셰필드 킨 브라이언의 자책골로 정정됐다.


리버풀은 남은 시간 셰필드의 만회골을 허락하지 않으며 모처럼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11796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콜린 벨 감독의 희망제시 "우리 선수들 가능성 봤다"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잘 싸운 한국 여자축구가 아쉽게도 올림픽 진출에 실패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끈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13일 중국 쑤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 플레이오프 2차전... more
올림픽축구 | [올림픽 PO] 한국 도쿄행 좌절, 연장서 통한의 실점…중국에 3-4 패배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도쿄행 역전 드라마'에 필요한 정규시간 승리는 달성했다. 1차전 패배를 설욕하며 연장으로 끌고간 승부, 장장 210분을 싸운 플레이오프의 승자는 아쉽게도 중국이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끈 한국 여자... more
올림픽축구 | '전반에 2골' 도쿄행 보인다…한국, 중국 적지서 2-0 전반종료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축구가 중국 적지에서 도쿄행 기적을 쓰고 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3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전반을 2-0으로 앞서... more
올림픽축구 | [올림픽 PO] 지소연-조소현 선발, 올림픽행 티켓 갖고 온다… 중국전 명단 확정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지소연과 조소현이 중국전 승리와 올림픽 본선 티켓을 가져오기 위해 나선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3일 중국 쑤저우에서 중국을 상대로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축구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2... more
해외축구 | ‘0골에 화난’ 호날두 비매너, 유니폼 달라는 볼보이에 투척 논란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득점에 실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팀 승리에도 만족하지 못했다. 호날두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이탈리아 세리에A 30라운드 제노아와의 ... more
해외축구 | 모리뉴, 낮은 4위 가능성 인정... “어렵다 어려워! 6위도 어려워”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조세 모리뉴 감독이 4위 진입의 낮은 가능성을 인정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맨체스터... more
해외축구 | 케인과 토트넘의 줄다리기, “UCL 원해 vs 못 보내”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27)의 열망을 품을 그릇이 될까. 케인을 둘러싼 이적설이 심화하고 있다. 토트넘 유스 출신인 케인은 매 시즌 해결사 역할을 하며 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올 시즌에도 42... more
해외축구 | 디니-셔우드, “손흥민 아닌 심판에게 포커스 맞춰야지” 
등록일 : 21.04.1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트로이 디니(32, 왓포드)와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 출신 팀 셔우드(52) 감독이 손흥민 논란에 대해 본질의 방향이 엇나갔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 more
  1 [2][3][4][5][6][7][8][9][10]..[22577]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