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11-29 21:47:52
제        목   '광저우전 골 욕심' 김태환 "고종수 존처럼...김태환 존 만들겠다!"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김태환(20, 수원삼성)이 광저우헝다와 리턴매치에서 골 욕심을 내비쳤다.

수원은 오는 12월 1일 오후 7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네셔널 스타디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G조 조별리그 광저우와 리턴매치를 치른다.

2경기 1무 1패(승점 1)로 3위에 머물러 있는 수원은 광저우전에 모든 것을 쏟아야 한다.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이 정부 방침에 따라 ACL 출전을 포기한 상황에서, 최하위만 면하면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다. 대회 규정상 '승자승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광저우만 잡으면 16강 진출에 성공할 수 있다. 반면 광저우에 패하면 탈락이 확정된다.

광저우전을 준비하고 있는 김태환은 "나를 비롯해 5명이 지난 광저우전을 통해 ACL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를 마친 후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 물론 광저우가 외국인 공격수도 빠지고, 젊은 선수들이 많이 뛰었기 때문에 첫 경기가 좋았다고 안일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더 긴장하고 있다"고 팀 분위기를 설명했다.

광저우전에 무조건 승리해야 하는 만큼 김태환은 득점을 꿈꾸고 있다. 그는 "광저우가 멤버를 바꿔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엔 무리하지 않고 상대 플레이를 관찰하려고 한다. 상황이 주어진다면 과감하게 슛을 시도해보겠다. 첫 경기 때는 왼발 슛이 살짝 빗나가 아쉬웠는데 두 번째 경기 때는 골을 넣고 싶다"고 주장했다.

포지션상 득점에 불리한 위치지만, 또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김태환은 이번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도 시원한 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끈 바 있다. 득점 후 박건하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인 '옷깃 세리머니'를 따라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광저우전에서 득점할 시) 특별히 생각한 세리머니는 없다. 팀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김태환은 시즌 중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다. 그는 "사실 오른쪽보다는 왼쪽을 선호했다. 개인적으로 편하고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오른쪽이 더 편하다. 오른발잡이지만 양 발을 쓰다 보니 어느 측면에서도 반대 발 윙어의 강점을 보여줄 수 있다. 올 시즌 오른쪽 측면에서 왼발로 골과 도움을 올리면서 효과를 봤다. 상대에게 위협이 되는 내 주무기로 만들고 싶다. '고종수 존', '손흥민 존'처럼 선수들마다 뚜렷한 슛 포인트가 있듯이 나도 나만의 포인트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수원삼성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07921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김남구의 유럽통신] 佛 기자, “보르도, 황의조 스트라이커 기용해야”.. 3가지 이유 제시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투르(프랑스)] 김남구 통신원= 프랑스 기자가 황의조(지롱댕 드 보르도)를 스트라이커로 기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르도는 24일(한국시간) 앙제 SCO를 상대로 2020/2021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황의조... more
해외축구 | '씁쓸한' 中 매체, "우레이, 팀 동료들도 패스 안 해...중국 복귀해야"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스페인 2부리그에서도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고 있는 우레이(에스파뇰), 이젠 정말 중국 슈퍼리그로 돌아오는 것이 더 나아 보인다. 중국 매체 ‘탄센트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에스파... more
해외축구 | 클롭은 말보다 행동?..."뺨 때려서 정신 차리게 하더라"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리버풀 선수들은 위르겐 클롭 감독의 심기가 불편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할 것 같다. 영국 매체 ‘미러’는 23일(현지시간) “클롭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이끌던 시절 한 선수의 ... more
해외축구 | '2-8 대패'세티엔, 중국 다롄행 임박...'베니테즈 후임으로 낙점'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바르셀로나를 지휘했던 키케 세티엔 감독이 라파엘 베니테스 후임으로 중국 슈퍼리그 다롄 이팡에 부임할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3일(현지시간) “베니테스는 1년 6개월 만에 다롄 지휘봉을 내... more
해외파소식 | SON 팬들과 Q&A, “다이어 한국에 관심 많아, 알리에게 한글 강습”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많은 손흥민의 취향과 뒷이야기들이 쏟아졌다. 토트넘은 지난 22일 공식 트위터 한글판 개설 기념해 손흥민과 함께 하는 Q&A 이벤트를 시작했다. 손흥민은 성... more
해외축구 | 리버풀-레알에 나쁜 소식… 음바페 “PSG와 재계약 협상 중”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평행선을 달리던 파리생제르맹(PSG)과 의견차가 좁혀지려 한다. 음바페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텔레풋’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적절한 계획을 찾기 위해 구단과 협의 중 이다. 내가 재... more
해외축구 | 세바요스의 손짓, “외데가르드도 아스널에서 뛰고 싶을 것”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마르틴 외데가르드가 다시 임대생 생활을 앞두고 있다. 같은 처지안 다니 세바요스(아스널)도 외데가르드의 런던행을 부추기고 있다. 세바요스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와 인터뷰에서 “외데가르... more
해외축구 | 英 매체 예상한 맨유 vs 리버풀, 승자는 맨유 2-0 승 
등록일 : 21.01.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리버풀이 1주일 만에 재회한다. 맨유와 리버풀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2020/2021 잉글리시 FA컵 4라운드(32강) 맞대결을 치른다. 두 팀은 1주일 전 리그... more
  1 [2][3][4][5][6][7][8][9][10]..[22190]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