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10-11 23:12:11
제        목   [현장목소리] 전경준 감독, “3·4위 싸울 치열해, 이제 결과 내야”



[스포탈코리아=광양] 이현민 기자= 전남 드래곤즈 전경준 감독은 충남 아산전 승리에도 평정심을 유지했다.

전남은 11일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아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23라운드서 전반 6분에 나온 하승운의 골로 1-0 승리를 챙겼다.

이로써 전남은 최근 2경기 무승(1무 1패)에서 벗어나며 승점 33점으로 6위를 유지했다. 순위는 제자리걸음이지만, 목표했던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3위 서울 이랜드(승점34)와 승점은 1점 차다. 4위 경남FC, 5위 대전 하나 시티즌과 같은 승점이지만, 다득점에서 밀린 상황. 남은 4경기에서 4팀이 2장을 티켓을 놓고 혈전을 벌이게 됐다.

경기 후 전경준 감독은 “다들 아시겠지만 3, 4위 싸움이 치열하다. 내용은 불만족스럽다. 후반에 몰리는 상황이었다. 그래도 잘 지켜 승점 3점을 따냈다. 선수들에게 고맙다. 실수를 반복하면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 반드시 극복해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신승이었다. 하승운의 선제골이 터질 때까지만 하더라도 대승도 가능한 분위기였다. 그러나 아산의 공세에 어려움을 겪었다. 만회골이 터져야할 시점이 안 터지니 수세에 몰릴 수밖에 없었다. 상대는 긴 볼을 때리고 들어왔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전경준 감독은 후반 중반 곽광선과 김보용을 차례로 투입해 반전을 노렸지만, 역부족이었다. 추가시간 상대 슈팅이 연달아 나오며 자칫 승점 3점이 1점으로 바뀔 뻔했다.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까지 가슴 졸이는 상황이 계속됐다.

이에 전경준 감독은 “상대가 후반 초반 교체를 하고 전방으로 볼을 투입하는 건 당연하다. 우리는 중앙을 두텁게 했다. 세컨드 볼을 잡은 뒤 카운터 어택을 주문했지만 교체로 들어간 선수들이 좋지 않았다. 다시 확인(오늘 나온 문제점)한 후 다가올 경기를 잘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제 전남은 선두인 수원FC, 대전, 안산 그리너스, 서울 이랜드를 만난다. 특히 대전과 서울 이랜드는 플레이오프권에 있는 팀으로 반드시 넘어야 한다.

전경준 감독은 “남은 경기에서 플레이오프가 결정된다. 이제 결과를 내기 위해 집중해야 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06034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손흥민이 올해의 선수 후보인 이유 "최고 아닐 때도 승점 안겨"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이 영국 언론이 선정한 2021년 토트넘 홋스퍼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영국 '풋볼런던'은 "팬들이 뽑는 올해의 선수 후보로 손흥민, 해리 케인 위고 요리스,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를 선정... more
해외축구 | 에릭센 살린 '슈퍼 히어로', 발롱도르 18위까지…"절대 잊지 못할 일"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영웅이 여기 있습니다." 전설 디디에 드록바가 2021년 발롱도르 최종 18위 주인공을 알린 소개글이다. 덴마크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AC밀란의 수비수 시몬 키예르가 발롱도르 18위에 올랐다. 유로202... more
해외축구 | 호날두 시대의 종말, 6위 추락 → 앞으로 순위 진입 희박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대의 종말. 2021년 발롱도르 순위가 준 하나의 의미다. 호날두는 지난달 30일 열린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최종 6위에 선정됐다. 일찌감치 발롱도르 수상 싸... more
해외축구 | "레알에서 뛸 바엔 차라리 죽겠다"…피케는 변하지 않네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 부주장 헤라르드 피케가 재차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반감을 드러냈다. 피케는 카탈루냐 태생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어릴 때부터 뛰고 있다. 바르셀로나 사랑이 큰 그는 공공연하게 레알 마드리드... more
해외축구 | 산초 데뷔골에 행복한 카바니, "그의 활약, 이제 시작이다"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에딘손 카바니가 팀 동료 제이든 산초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산초는 올 시즌 시작 전 7,300만 파운드(약 1,140억 원)의 이적료로 큰 기대를 안고 도르트문트에서 ... more
해외축구 | "나한테 묻지마" 펩, 토레스의 바르사 이적설에 '심기불편'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페란 토레스가 FC 바르셀로나와 개인 합의를 모두 마쳤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의 패트릭 베르거 기자는 지난 30일 개인 트위터를 통해 “토레스가 바르사와 장기계약에 ... more
해외축구 | ‘누가 받아도 반박 불가!’ 발롱도르와 인연 없는 불운의 선수 베스트11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명실상부 최고의 선수로 꼽히지만 아쉽게도 발롱도르 수상의 영광을 누리지 못한 축구 스타들이 있다. 프랑스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는 한 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축구... more
해외축구 | 황희찬 이적료 급한 울버햄프턴, 주전 밀린 ‘근육남’ 공격수 파격 할인가 제시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간판스타’ 아다마 트라오레(25)의 이적료를 대폭 낮추며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매각 의사를 강화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1월 30일(한국시간) “트라오레의 ... more
  1 [2][3][4][5][6][7][8][9][10]..[23602]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