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8-09 20:09:23
제        목   [K리그2 14R] 정정용의 서울 이랜드, 전남 2-1 꺾고 ‘3위 등극’



[스포탈코리아=광양] 이현민 기자= 정정용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 이랜드가 전남 드래곤즈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따냈다.

서울 이랜드는 9일 오후 6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4라운드서 후반 고재현과 곽성욱의 연속골로 김현욱이 한 골을 만회한 전남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연승을 질주, 승점 21점으로 제주 유나이티드를 다득점으로 따돌리고 3위로 올라섰다. 반면, 리그 5경기 무패(2승 3무)를 멈춘 전남(승점19)은 6위로 내려앉았다.

홈팀 전남은 3-4-3을 가동했다. 전방에 추정호, 쥴리안, 하승운이 배치됐고, 뒤에서 조윤형, 황기욱, 김현욱, 이유현이 지원 사격했다. 스리백을 곽광선, 김주원, 박찬용이 형성, 골키퍼 장갑을 박준혁이 꼈다.

원정팀 서울 이랜드는 3-5-2를 꺼냈다. 레안드로와 수쿠타-파수가 투톱을 구축, 박성우, 곽성욱, 장윤호, 김민균, 고재현이 미드필더로 나섰다. 김태현, 이상민, 김진환이 수비를, 김형근이 최후방을 사수했다.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접전을 예고했다. 시작 5분 정도 전남이 주도했지만, 기회를 못 만들었다. 전반 6분 서울 이랜드 김민균이 과감한 왼발 중거리 슈팅을 날렸다. 볼이 박준혁 손에 걸렸다.

중반까지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였다. 시간이 흐르면서 전남이 우위를 점했다. 전반 26분 조윤형이 서울 이랜드 측면을 파고들어 날카로운 크로스를 시도했으나 수비수에게 차단됐다.

전남은 김현욱을 중심으로 한 과감한 돌파와 패스, 윙백들의 측면 돌파를 더해 서울 이랜드를 몰아쳤다. 전반 37분 상대 문전에서 하승운의 왼발 슈팅이 막혔다. 40분 크로스에 이은 쥴리안의 문전 헤더는 약했다. 득점 없이 전반이 마무리됐다.




후반 시작 1분 만에 서울 이랜드가 깜짝 선제골을 뽑아냈다. 이상민의 패스를 받은 고재현이 전남 아크에서 가슴 트래핑 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일격을 당한 전남은 후반 3분 조윤형을 빼고 에르난데스를 투입했다. 에르난데스는 투입 후 1분 만에 서울 이랜드 아크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맹공을 예고했다. 서울 이랜드도 역습으로 맞불을 놓으며 경기는 뜨거워졌다.

후반 11분 전남이 동점을 만들었다. 측면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쥴리안이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기쁨도 잠시. VAR 결과 오프사이드로 선언됐다. 전남은 15분 추정호를 빼고 이후권으로 변화를 줬다. 서울 이랜드는 17분 최재훈을 투입했다. 김민균에게 휴식을 줬다. 21분 수쿠타-파수가 나가고 원기종이 들어왔다.

전남의 파상공세가 계속됐다. 후반 24분 상대 박스 안에서 에르난데스가 찬 슈팅이 공교롭게 쥴리안을 맞았다. 흐른 볼을 박찬용이 슈팅했으나 골대를 넘겼다. 28분 아크 대각에서 에르난데스의 슈팅이 벗어났다.

서울 이랜드가 전남의 추격 의지를 완벽히 꺾었다. 후반 31분 역습 상황에서 크로스 공격을 전개했다. 문전에서 장윤호가 슈팅한 볼이 박준혁에게 막혔다. 세컨드볼을 곽성욱이 마무리했다. 2-0.

전남은 막판까지 혼신의 힘을 다했다. 후반 40분 김현욱이 박스 안에서 충돌 후 넘어졌다. 주심이 VAR 확인 후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43분 김현욱이 왼발 슈팅으로 만회골을 넣었다. 이후 서울 이랜드는 전남의 맹공을 잘 차단하며 적지에서 승리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0392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오피셜] 반 년 뛴 페르난데스, 마르시알 제치고 맨유 '올해의 선수' 
등록일 : 20.09.1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반 년 만에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맨유는 1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19/2020시즌을 빛낸 맷 버스비 올해의 선수상... more
해외파소식 | [벨기에통신] 이승우, 브뤼허전 승리 다짐… STVV 훈련 현장 스케치 
등록일 : 20.09.18   
[스포탈코리아=신트트라위던(벨기에)] 김남구 통신원= 최근 상승세인 이승우(신트트라위던 VV)가 다음 경기 승리를 위해 훈련에 열중했다. 신트트라위던은 22일(한국시간) 서클 브뤼허를 상대로 2020/2021시즌 벨기에 주필러 프... more
해외축구 | ‘토트넘행 근접’ 베일, “모리뉴 감독 만한 적임자가 없다” 
등록일 : 20.09.1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 이하 레알)이 7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조세 모리뉴 감독을 향한 기대치를 내비쳤다. 베일은 지난 17일(한국시간) ‘BT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모... more
해외축구 | '이적 반대' 레알 회장 vs '방출 희망' 지단, 베일 토트넘행 두고 동상이몽 
등록일 : 20.09.1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가레스 베일이 토트넘 홋스퍼 이적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 과정에서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과 지네딘 지단 감독의 앙금도 자리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8일(... more
해외축구 | 레드냅 토트넘에 “베일과 모드리치 데려오면 혁명과 같다” 
등록일 : 20.09.1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 이하 레알)이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루카 모드리치까지 관심 받고 있다.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인 해리 레드냅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스... more
해외축구 | 베일-케인-SON 라인 실화 된다면? ESPN 예상 올 시즌 토트넘 라인업 
등록일 : 20.09.1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 이하 레알)의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손흥민과 호흡도 기대될 정도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17일(현지시간) 2020/2021시즌 토트넘이... more
해외축구 | 루니 확신, “알칸타라 리버풀행은 메시의 맨시티행보다 큰 효과”  
등록일 : 20.09.1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티아고 알칸타라(바이에른 뮌헨)의 리버풀 이적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라이벌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는 리버풀에 힘을 실어줬다. 루니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토크 스... more
해외축구 | 염치없는 바르사, 데파이 거래에 유리몸 움티티 제안... 리옹이 거절 
등록일 : 20.09.1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FC바르셀로나가 사무엘 움티티(26)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움티티는 2016년 7월 바르셀로나 합류 후 무려 열 번이나 다쳤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하락세를 타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고질적... more
  1 [2][3][4][5][6][7][8][9][10]..[21608]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