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02-17 21:22:15
제        목   [현장 목소리] 경남에 온 호주의 벽 안셀, “설기현 감독과 함께해서 만족”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지난 시즌 전남 드래곤즈 유니폼을 입었던 중앙 수비수 닉 안셀이 경남FC에서 새 출발한다. 그는 설기현 감독의 명성을 알고 있었고, 올 시즌 기대에 부풀었다.

안셀은 호주 출신 중앙 수비수이며, 연령별 대표팀은 물론 포르투갈 리그를 경험할 정도로 기량이 좋은 선수다. 지난 시즌 전남에서 부상이 있었지만, 15경기 동안 안정적인 수비로 호평을 받았다.

그는 전남 구단의 사정에 따라 자유계약으로 풀렸고, 중앙 수비수가 필요하던 경남의 부름을 받았다. 경남은 안셀 영입으로 불안했던 수비에 안정감을 더했다.

안셀은 빠르게 경남 훈련에 적응하고 있었다. 한국 생활 2년 차인 만큼 동료들과 호흡은 물론 한국 생활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는 남해 전지훈련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경남 생활에 만족하며, 즐기고 있다. 동료들이 환영해줬고, 새로운 감독과 함께 해서 더 기쁘다”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설기현 감독의 명성과 존재는 안셀의 마음을 흔들었다. 설기현 감독은 선수 시절 레딩과 풀럼 등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며 맹활약했고, 지도자로 변신한 현재 신선하고 독특한 훈련까지 더하며 선수들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안셀은 “경남에 오기 전 에이전트가 ‘설기현 감독은 유럽에서 뛴 적이 있어 열린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해줬다. 설기현 감독은 나를 쓸 계획이 있었고, 같이 지냈을 때 훌륭한 감독이자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도 괜찮았다. 연고지인 창원도 좋은 도시라 들었다. 내가 경남에 오고 싶었던 이유다. 지금 이 순간이 좋다”라고 설기현 감독에게 빠져 들었다.

그를 도와주는 새로운 친구도 생겼다. 안셀은 “도동현과 룸메이트다. 그가 호주에서 뛴 적이 있어 영어를 잘 한다”라고 덧붙였다.

K리그는 수많은 전현직 호주 출신들이 거쳐갔다. 현재에도 애덤 타가트(수원 삼성 블루윙즈), 라시드 마하지(인천 유나이티드) 등 호주 선수들이 K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안셀이 K리그에 오는데 있어 자신감을 가질 만 하다.

그는 “대표팀에 가면 한국에서 뛴 호주 선수들이 있다. K리그에서 많은 호주 선수들이 있으며, 이들 모두 강하고 수준 높은 리그라 말한다. 호주 선수들이 많이 추천했다”라고 높게 치켜세웠다.

경남의 목표는 지난 시즌 아픔을 딛고, K리그1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안셀 역시 모를 리 없었다. 그는 “팀의 K리그1 승격을 위해 도우고 싶다. 경기장에서 항상 승리를 원하는 팬들을 위해 뛰겠다. 성공적인 시즌이 되려면 K리그1으로 돌아가야 한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한재현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654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비싸잖아' 인터 밀란, 산체스 맨유로 돌려보낸다(텔레그래프)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부활에 실패한 알렉시스 산체스(31)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갈 전망이다. 산체스는 지난해 8월 맨유에서 인터 밀란으로 임대됐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믿음 속에 잘 적응해갔지만, 10월 다치는 바람... more
해외축구 | 쿠보, 레알에서 성공 가능성 ‘10점 만점에 7점’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미래는 이미 밝다.” 영국 언론이 쿠보 타케후사(18, 마요르카)에게 기대감을 드러냈다. 쿠보는 레알 마드리드에 적을 두고 마요르카로 임대돼 이번 시즌을 치렀다. 3골 3도움을 기록하며 잘 적응해... more
해외축구 | 미나미노 어쩌고... 리버풀, 비니시우스 노린다(英 언론)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 신성 비니시우스 주니오르(19)를 눈독들이고 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지난 3월 30일 “리버풀이 레알 소속이자 브라질 국가대표인 비니시우스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 more
해외축구 | 토트넘, 직원 550명 급여 20% 삭감... ‘선수는 제외’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코로나19 여파로 허리띠를 졸라맸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감염자는 75만 명을 넘었고 4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로 인해 축구계도 큰 타격을 받고... more
해외파소식 | 英언론 "황희찬, 클롭이 향후 관심가질 잘츠부르크 5인"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레드불 잘츠부르크 황희찬이 향후 리버풀이 관심 가질 수 있는 선수 목록에 포함됐다. 영국 매체 '리버풀에코'는 미나미노 다쿠미 영입으로 더욱 관계가 돈독해진 리버풀과 잘츠부르크를 언급하며 잘츠부... more
해외축구 | 퍼디난드 "마르시알, 스트라이커 영입 받아들여야 한다"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리오 퍼디난드가 앙토니 마르시알이 한 단계 더 발전하라는 의미로 조언을 건넸다. 마르시알은 현재 맨유의 최전방을 책임진다. 로멜루 루카쿠가 인터 밀란으로 떠난 뒤 올레 군나... more
해외축구 | '호날두 방출'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유벤투스 심각한 고민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유벤투스가 선수단 연봉 삭감으로 위기를 넘겼지만 최악의 상황까지 준비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여전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지 못하고 있다. 무섭게 퍼지는 전염병에 지난달 ... more
해외축구 | 케인, 이별 암시해도 뒤에 레비 있다…"금지된 꿈" (西언론) 
등록일 : 20.04.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해리 케인이 이적을 암시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스카이스포츠의 축구전문가 제이미 레드냅과 함께한 질의응답에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충성심이 상당한 ... more
  1 [2][3][4][5][6][7][8][9][10]..[20728]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