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12 19:36:53
제        목   울산 주니오는 경남에 강하다! 한가위 축포 쏜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울산현대가 경남FC 원정에서 승리에 도전한다.

울산은 14일 오후 5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 임한다. 현재 승점 59점 2위로 전북현대(승점60)와 치열한 선두 다툼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일 인천유나이티드 원정 이후 울산은 재충전 시간을 가지며 경남전을 준비했다. 국가대표팀에 차출된 김승규, 김보경, 김태환, 이동경은 조지아와 평가전,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투르크메니스탄전을 함께 했다. 12일 귀국 후 팀에 합류한다.

이번 경남전은 A매치 휴식기 후 치르는 첫 경기다. 선두 싸움과 분위기 반전을 위해 승점 3점을 반드시 획득해야 한다.

울산은 경남에 강하다. 19승 6무 4패로 역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번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2-0, 3-1로 연달아 승리하며 강함을 증명했다. 그 중심에 호랑이 앞발 주니오가 있다.

주니오는 4월 28일 홈에서 경남의 골망을 흔들었고, 7월 9일 원정에서 추가시간 쐐기포로 값진 승리를 선사했다. 지난 1일 인천 원정에서 멀티골을 작렬, 총 12골로 득점 공동 2위로 올라섰다. 필요할 때 해결사 기질을 발휘, 울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경남전 3경기 연속골 사냥에 나선다.

호재는 또 있다. 베테랑 이근호의 존재감이다. 5월 25일 성남 원정에서 리그 첫 골을 신고했다. 이후 1일 인천 원정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로 들어와 종료 직전 그림 같은 헤딩 역전골을 뽑아냈다. 완벽한 부활포였다. 무려 100일 만에 득점포를 가동, 역시 이근호라는 찬사를 보내기 충분했다.

울산은 최근 2경기에서 8골이라는 막강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남을 맞아 공격력이 불을 뿜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울산 현대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916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이임생 감독, “노동건의 선방, 수비수들에게 도움”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임생 감독이 위기의 상황에서 선방쇼를 펼쳐준 골키퍼 노동건의 활약을 치켜세웠다. 수원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남기일 감독, “마타이스 득점 실패 아쉽지만, 잘 해줬다”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성남FC 남기일 감독이 여러 기회를 놓친 마티아스를 감쌌다. 성남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기며 6위권... more
K-리그 | [K리그2 27R] ‘하칭요 데뷔골’ 광주, 아산과 홈 경기 3-1 승… 부산과 6점차 선두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6경기 만에 승리하며, 불안했던 선두 수성에 햇살을 비췄다. 광주는 15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 무궁화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로 승리했다. ...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부상 복귀’ 염기훈, 이임생 감독, “주장으로서 팀에 기여 기대”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주장이자 왼발의 달인 염기훈이 돌아왔다. 상위 스플릿과 FA컵 우승을 노리는 수원에 천군만마다. 수원과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 more
K-리그 | [K리그1 29R] ‘연이은 선방쇼’ 수원, 성남 원정서 0-0 무승부… 상주 제치고 6위 도약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연승에 실패했지만, 무패 행진과 함께 7위로 올라섰다. 수원과 성남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주세종의 복귀 소감, “올 시즌 서울은 하나가 됐다”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상암] 채태근 기자= 주세종(29, FC서울)이 화려한 복귀전을 치렀다. 주세종은 15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주세종·이명주’ 복귀 반긴 최용수, “더 좋은 축구 기대돼”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상암] 채태근 기자=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주세종과 이명주의 복귀를 반기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전했다. 서울은 15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3-1 역전...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경인더비’ 역전패 유상철, “박스 안 판단 아쉬웠다"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상암] 채태근 기자=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집중력 부족을 패인으로 꼽았다. 인천은 15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FC 서울에 1-3 역전패를 당했다. 유상철 감독은... more
  1 [2][3][4][5][6][7][8][9][10]..[19574]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