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12 19:36:31
제        목   어린 벤투호, '최고참' 이용의 당부 "팀워크가 바탕이다"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조용운 기자= 벤투호는 어리다. 9월 A매치에 선발된 25인 중 30대는 4명에 불과하다. 세대교체에 성공했지만 아직 어린 탓인지 경기 도중 흔들리는 모습이 나온다. '최고참' 이용(33)은 팀워크를 강조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첫 경기를 마치고 입국했다. 손흥민을 비롯한 유럽파와 중국, 중동, 일본 등 소속 선수들은 현지에서 소속팀으로 돌아갔고 이용, 김승규, 조현우 등 K리거 10명이 함께 돌아왔다.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과 1차전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월드컵으로 가는 대장정의 출발을 승리로 장식한 것은 소기의 성과지만 후반전에서 상대 역습에 크게 흔들리며 어수선했던 장면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이용도 원정 경기에 대한 어려움을 피부로 느꼈다. 이용은 "매 경기, 매 순간 연습을 통해 준비를 잘하고 있다. 최대한 경기장에서 우리가 연습할 것을 끌어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선수, 감독, 코치님들과 다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느낀 부분도 많다. 이용은 "대표팀 연령대가 많이 낮아졌지만 개인기량과 기술은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팀워크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팀워크 부분을 이야기해주고 싶다"라고 조직적으로 현 상황을 극복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용은 여전히 벤투호의 핵심이다. 이용은 투르크메니스탄전에 우측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빼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수비는 물론 공격적인 움직임이 좋았고 날카로운 크로스로 나상호의 선제골에 기여했다.




1986년생으로 다음 월드컵에는 37세가 되는 만큼 세대교체 이야기가 나오지만 마땅한 경쟁자조차 없는 상황이다. 벤투 감독도 이용에 대한 신뢰가 상당하다.

이용은 "다음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는 코칭스태프와 따로 한 것이 없다. 대표선수로서 팀과 나라에 도움이 되고 싶다. 불러주실 때까지 최선을 다할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916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이임생 감독, “노동건의 선방, 수비수들에게 도움”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임생 감독이 위기의 상황에서 선방쇼를 펼쳐준 골키퍼 노동건의 활약을 치켜세웠다. 수원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남기일 감독, “마타이스 득점 실패 아쉽지만, 잘 해줬다”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성남FC 남기일 감독이 여러 기회를 놓친 마티아스를 감쌌다. 성남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기며 6위권... more
K-리그 | [K리그2 27R] ‘하칭요 데뷔골’ 광주, 아산과 홈 경기 3-1 승… 부산과 6점차 선두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6경기 만에 승리하며, 불안했던 선두 수성에 햇살을 비췄다. 광주는 15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 무궁화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로 승리했다. ...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부상 복귀’ 염기훈, 이임생 감독, “주장으로서 팀에 기여 기대”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주장이자 왼발의 달인 염기훈이 돌아왔다. 상위 스플릿과 FA컵 우승을 노리는 수원에 천군만마다. 수원과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 more
K-리그 | [K리그1 29R] ‘연이은 선방쇼’ 수원, 성남 원정서 0-0 무승부… 상주 제치고 6위 도약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연승에 실패했지만, 무패 행진과 함께 7위로 올라섰다. 수원과 성남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주세종의 복귀 소감, “올 시즌 서울은 하나가 됐다”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상암] 채태근 기자= 주세종(29, FC서울)이 화려한 복귀전을 치렀다. 주세종은 15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주세종·이명주’ 복귀 반긴 최용수, “더 좋은 축구 기대돼”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상암] 채태근 기자=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주세종과 이명주의 복귀를 반기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전했다. 서울은 15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3-1 역전...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경인더비’ 역전패 유상철, “박스 안 판단 아쉬웠다"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상암] 채태근 기자=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집중력 부족을 패인으로 꼽았다. 인천은 15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FC 서울에 1-3 역전패를 당했다. 유상철 감독은... more
  1 [2][3][4][5][6][7][8][9][10]..[19574]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