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12 13:48:32
제        목   라모스 "발롱도르, 이제는 메날두 만의 상이 아니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 세르히오 라모스가 수비수의 발롱도르 수상 여부를 살폈다.

발롱도르는 수비수에게 열려있는 상이 아니다. 역대 수상자를 봐도 1976년 프란츠 베켄바워, 2006년 파비오 칸나바로만 수비수로 발롱도르를 들어올렸다.

지난 10년간 모든 영광은 공격수, 그것도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몫이었다. 경기당 1골이 당연하다는 듯이 터뜨리던 눈부신 퍼포먼스에 발롱도르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둘만의 싸움으로 진행됐다.

지난해부터 서서히 금이 가고 있다. 루카 모드리치가 발롱도르를 받은 데 이어 올해는 판 다이크가 유력하게 점쳐진다. 판 다이크가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되면 역사상 세 번째 수비수 출신 수상자가 된다.

라모스는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자신의 '아마존 프라임 다큐멘터리' 시사회서 판 다이크의 발롱도르를 묻는 질문에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판 다이크가 받는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수비수가 발롱도르를 받는 것은 쉽지 않다"며 "그래도 요즘에는 메시와 호날두 만의 것이 아닌 것 같다. 다른 선수들에게도 문이 열리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자신도 여전히 발롱도르를 목표로 한다. 라모스는 "발롱도르는 내가 매일 투쟁하는 이유다. 몇 년 더 뛸 수 있다고 느낀다"라며 수비수로서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9126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퍼디난드 폭발 "맨유, 9130억 대체 어디에 썼는데? 창피해" 
등록일 : 20.01.2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가 친정의 패배에 속마음을 폭발했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서 번리에 0-2로... more
해외축구 | [공식발표] 바르사 백업 GK 네토, 국왕컵서 발목 염좌 부상… 불안한 GK진 
등록일 : 20.01.2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코파 델 레이(국왕컵) 16강행에 성공했지만, 백업 골키퍼 네토가 부상을 당했다. 바르사는 23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칸 미세스에서 열린 이비사... more
해외파소식 | '47일 침묵 깬’ 손흥민, “정말 힘든 경기였다” 토로  
등록일 : 20.01.2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1달 넘게 이어진 무득점 사슬에서 벗어났다. 그 과정까지 정말 쉽지 않았다. 손흥민은 2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 more
해외파소식 | 손흥민 골 넣어도 최고 평점 실패, 스카이스포츠 7점 부여  
등록일 : 20.01.2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47일 만에 침묵을 깨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최고 평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2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 시... more
해외파소식 | ‘다시 골 가동’ SON, 최근 EPL 10경기 공격포인트 11개… 역시 토트넘 핵 
등록일 : 20.01.2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47일 동안 이어진 침묵을 깨고 웃었다. 손흥민은 2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 more
해외축구 | [국왕컵 32강] ‘베일 선제골’ 레알, 살라만카에 3-1 승… 16강행 확정 
등록일 : 20.01.2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가레스 베일의 활약에 힘입어 간신히 16강행을 확정 지었다. 레알은 2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피스타스 델 엘만티코에서 열린 우니온스타스 데 살라만카와 2019/202... more
해외파소식 | [토트넘-노리치] ‘47일 만에 골’ 손흥민, 노리치전 득점에도 평점 6.6 무난 
등록일 : 20.01.2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47일 만에 침묵을 깨고 토트넘 홋스퍼를 구해냈다. 토트넘은 2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more
해외축구 | [EPL 24R] ‘총체적 난국’ 맨유, 번리와 홈 경기 0-2 충격패… 58년 만에 굴욕 
등록일 : 20.01.2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홈에서 공수 모두 무기력한 모습으로 완패를 당했다. 맨유는 23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번리와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 more
  1 [2][3][4][5][6][7][8][9][10]..[20334]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