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9-11 01:32:24
제        목   [ZOOM-IN] 후반은 오히려 밀렸다, 132위에 2골차 진땀 '징크스 될라'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득점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말하기에도 민망한 내용이다. 오히려 후반에는 상대에 슈팅을 더 허용하는 느낌까지 받은 벤투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첫 경기를 이겼지만 속시원하지 않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132위의 투르크메니스탄에 고작 2골을 넣는데 그쳤다.

전반은 나쁘지 않았다. 그동안 준비한 4-3-3 스리톱으로 상대의 허를 찌른 덕분인지 경기 초반 황의조와 나상호에게 기회가 찾아오면서 득점을 뽑아낼 장면이 잦았다. 선제골도 경기 시작 13분 만에 나상호의 발에서 터져 대량득점을 기대할 정도였다.

잘 풀리던 경기가 전반 중반 4-1-3-2로 변화를 주자 답답해졌다. 볼 관리에 능하고 연계가 좋은 이재성이 오른쪽 측면에 국한되면서 패스가 원할하지 않았다. 황인범이 중앙에서 홀로 경기를 지휘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벤투 감독도 답답했는지 후반 시작과 함께 다시 황의조 원톱으로 돌아섰지만 분위기와 밸런스가 망가진 후였다. 전반을 몰아부쳤던 한국은 후반에 오히려 팽팽한 공방양상에 당황했다. 중원 장악력이 떨어지자 투르크메니스탄이 공격 기회를 자주 잡았다. 덩달아 수비까지 어수선해지면서 상대에 허용하는 슈팅 빈도가 늘어났다. 전반만 해도 별 걱정없던 김승규 골키퍼가 후반에 바빠질 정도였다.

벤투호의 90분 일관성은 확실히 부족했다. 수세 속에 터진 정우영의 추가골이 아니었다면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가슴떨리게 지켜봤을지 모른다. 월드컵 예선 원정 경기가 쉽지 않은 만큼 승점 3점이 중요하지만 아시아 약체에 고전하는 모습은 하루빨리 탈피해야 한다.

한국은 올해 초 치른 아시안컵에서 필리핀(당시 116위), 키르기스스탄(당시 91위), 바레인(당시 113위) 등 하나같이 약팀에 1골차로 어렵게 이겼다. 이번에는 2-0이긴 하지만 가장 랭킹이 낮은 상대에 거둔 진땀 승리라 입맛이 쓸 수밖에 없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908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현장목소리] 이임생 감독, “노동건의 선방, 수비수들에게 도움”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임생 감독이 위기의 상황에서 선방쇼를 펼쳐준 골키퍼 노동건의 활약을 치켜세웠다. 수원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남기일 감독, “마타이스 득점 실패 아쉽지만, 잘 해줬다”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성남FC 남기일 감독이 여러 기회를 놓친 마티아스를 감쌌다. 성남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기며 6위권... more
K-리그 | [K리그2 27R] ‘하칭요 데뷔골’ 광주, 아산과 홈 경기 3-1 승… 부산과 6점차 선두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6경기 만에 승리하며, 불안했던 선두 수성에 햇살을 비췄다. 광주는 15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산 무궁화와 하나원큐 K리그2 2019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로 승리했다. ...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부상 복귀’ 염기훈, 이임생 감독, “주장으로서 팀에 기여 기대”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주장이자 왼발의 달인 염기훈이 돌아왔다. 상위 스플릿과 FA컵 우승을 노리는 수원에 천군만마다. 수원과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 more
K-리그 | [K리그1 29R] ‘연이은 선방쇼’ 수원, 성남 원정서 0-0 무승부… 상주 제치고 6위 도약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연승에 실패했지만, 무패 행진과 함께 7위로 올라섰다. 수원과 성남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주세종의 복귀 소감, “올 시즌 서울은 하나가 됐다”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상암] 채태근 기자= 주세종(29, FC서울)이 화려한 복귀전을 치렀다. 주세종은 15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3-1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주세종·이명주’ 복귀 반긴 최용수, “더 좋은 축구 기대돼”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상암] 채태근 기자=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주세종과 이명주의 복귀를 반기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전했다. 서울은 15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3-1 역전... more
K-리그 | [현장목소리] ‘경인더비’ 역전패 유상철, “박스 안 판단 아쉬웠다" 
등록일 : 19.09.15   
[스포탈코리아=상암] 채태근 기자=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집중력 부족을 패인으로 꼽았다. 인천은 15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에서 FC 서울에 1-3 역전패를 당했다. 유상철 감독은... more
  1 [2][3][4][5][6][7][8][9][10]..[19574]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