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8-25 22:19:56
제        목   [K리그2 25R] ‘노보트니 동점골’ 부산, 안양과 1-1 무... 광주와 4점 차



[스포탈코리아=부산] 이현민 기자= 2, 3위 간 맞대결에서 승자는 없었다.부산 아이파크가 홈에서 FC안양과 비겼다.

부산은 25일 오후 8시 구덕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25라운드서 전반 알렉스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노보트니의 동점골에 힘입어 안양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 47점으로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광주FC(승점51)와 격차를 4점으로 좁혔다. 안양(승점40)은 3위를 유지했다.  

홈팀 부산은 4-3-3을 가동, 전방에 한지호, 이정협, 이동준을 내세웠다. 원정팀 안양은 3-4-3을 꺼냈다. 이정빈, 모재현, 알렉스가 전방에 배치됐다.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골대 정면에서 부산 김진규의 오른발 슈팅이 벗어났다. 전반 8분 박준강의 침투 패스를 받은 이정협이 골라인을 깊게 파고들어 날린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부산의 공세를 잘 막아낸 안양도 날카로운 공격을 전개했다. 전반 12분 빠르게 역습을 전개, 모재현이 박스 안에서 때린 슈팅이 최필수에게 막혔다. 20분경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측면 돌파와 크로스로 기회를 만들었다. 22분 모재현의 헤딩슛이 골대를 넘겼다.

양 팀은 전반 중반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였다. 전반 30분 부산 이동준의 슈팅이 수비수에게 차단됐다.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던 안양이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33분 이정빈이 부산 문전을 파고들어 혼전 상황을 야기했다. 슈팅이 최필수를 맞고 흐르자 알렉스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일격을 당한 부산이 반격했다. 전반 39분 이동준의 힐패스를 받은 이동준이 박스 안에서 슈팅했으나 양동원 품에 안겼다. 안양 이정빈이 위협적인 돌파를 시도했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김형진의 헤딩슛이 골대를 강타했다. 안양이 앞선 채 전반이 끝났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부산 조덕제 감독은 한지호 대신 권용현으로 변화를 줬다. 부산이 경기를 주도했지만, 박스 근처에서 날카로움이 부족했다. 오히려 안양의 공격이 매서웠다. 후반 7분 측면 크로스에 이은 이정빈의 헤딩슛이 최필수 정면으로 향했다.

치고받는 양상으로 흘렀다. 후반 11분 이동준이 아크에서 감아 찬 슈팅이 옆그물을 스쳤다. 14분 안양 모재현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최필수에게 막혔다. 1분 뒤 안양은 맹성웅을 빼고 김원민을 투입했다. 16분 부산은 노보트니로 승부수를 던졌다. 한상운에게 휴식을 줬다.

부산의 노보트니 카드가 적중했다. 후반 21분 박종우의 코너킥을 노보트니가 헤딩골로 연결해 동점을 만들었다.

기세가 오른 부산이 맹공을 퍼부었다. 후반 25분 노보트니가 문전에서 터닝슛 했지만, 골대를 넘겼다. 안양도 맞붙을 놓으면 뜨거워졌다. 34분 알렉스가 완벽한 단독 기회에서 때린 슈팅이 골문을 외면했다. 36분 이정빈의 문전 헤딩슛이 최필수 손에 걸렸다. 부산도 만만치 않았다. 39분 이동준의 오른발 슈팅이 수비수에게 차단됐다. 40분 안양은 상대 문전에서 완벽한 크로스 기회를 놓쳤다. 추가시간 박종우의 프리킥이 양동원에게 막혔다. 접전 끝에 골이 나오지 않았고, 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88344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53세 현역’ 미우라, 12일 삿포로전도 선발 출전… “변함없이 나간다”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53세로서 공식전 출전을 기록한 ‘일본 축구의 전설’ 미우라 카즈요시(요코하마 FC)가 선발 출전을 이어간다. 11일 일본 ‘고베신문 데일리’는 “요코하마 FC 시모타이라 타카히로 감독이 미우라의 선... more
K-리그 | K리그1, 'ACL 대비' 일부 경기 일정 변경...주중 라운드 추가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10월 재개 예정인 AFC챔피언스리그(ACL)에 대비하여 ‘하나원큐 K리그1 2020’ 17~22라운드 일정을 조정했다. 우선 두 번의 주중 라운드가 생겼다. ... more
해외축구 | 맨유에 이어 첼시까지… 슈마이켈 건 GK 영입 전쟁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스터 시티 골키퍼 카스퍼 슈마이켈을 건 러브콜이 뜨겁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이어 첼시까지 슈마이켈 영입전에 가세했다”라고 ... more
해외축구 | ‘리빌딩 착수’ 피를로의 유벤투스, 이과인-코스타 포함 7명 살생부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유벤투스가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 체제로 새롭게 시작하는 가운데 대대적인 선수 교체도 이뤄질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피를로 감독은 리빌딩하면서 7명을 방출 명... more
해외축구 | 1년 만에 278억원 상승 쿠보, 90억원 깎인 이강인의 현실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19세 동갑내기 한일 라이벌 이강인(발렌시아)과 쿠보 타케후사(비야레알)의 입지가 1년 만에 달라졌다. 이강인과 쿠보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1년 간 1군 무대를 소화하며, 2019/2020시즌을 마쳤다. 시... more
해외축구 | 前 러시아 주장, 심판 향해 '주먹질+사커킥'...대회 주최자 "역겹다"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전 러시아 대표팀 주장 로만 시로코프(39)가 경기 중 심판을 폭행했다. 영국 '미러'는 11일(한국시간) "전 러시아 대표팀 주장 시로코프가 경기 중 심판을 향해 잔인한 폭력을 휘둘렀다. 해당 심판은 ... more
해외축구 | 쿠보의 첫 기자회견 "비야레얄 오게 돼 기뻐...내 능력 보여줘야"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쿠보 타케후사(19)가 비야레알에서 활약을 약속했다. 비야레알은 10일 공식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쿠보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쿠보는 한 시즌 동안 비야레알의 유니폼을 입게 ... more
해외축구 | 토트넘, 사르 영입 노린다...英 매체 "SON보다 더 많은 드리블 시도" 
등록일 : 20.08.1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 다른 윙어 이스마일라 사르(왓포드FC) 영입을 노린다. 영국 '바이탈풋볼'은 11일(한국시간) '선데이 미러'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이 손흥민, 스티븐 베르흐베인, 루카스 모우라, ... more
  1 [2][3][4][5][6][7][8][9][10]..[21407]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